家族/우리집

울트라캡숀 2011. 5. 8. 20:19

어버이 날이라고 시집간 딸들과 사위 그리고 아들에게  꽃과 선물을 받았다.

어머니!~

모든 것을 버리고 못난 자식을 선택하셨든 어머니가 오늘따라 더욱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자식들에게 받은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