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사육/Yellow Canary

울트라캡숀 2015. 10. 28. 08:18

 

 

 

 

 

카나리아들의 털갈이도 이제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귀여워 이뻐 표현 방법이 없네요.
병아리보다 더 귀여워요.
저렇게 같이사니 장로님 가족들의 성품도 온유해질수밖에
더 무엇으로 논하겠어요.
언제나 과찬이십니다.
붉은색, 노란색, 흰색 카나리아를 기르고 있는데 각각의 매력이 있습니다.
저의 느낌으로는 붉은색은 정열, 노란색은 평화 그리고 흰색은 순결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11월도 즐겁고 행복한 달 되시기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