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사육/Red Canary

울트라캡숀 2015. 10. 28. 08:22

 

 

 

 

2015년 대 참패

딱 한마리 후손을 보았습니다

빨간 카나리아가 올해는 잘 되지 않았는가 봅니다..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어떻게 보면 어미와 새끼같이 보이는군요..
노란 카나리아도 그렇게 꽃색깔과도 잘 어울립니다..
즐거운 수요일의 오후시간 되세요..^^
맞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래도 내년이 있기에 다시 희망을 가져봅니다!~

10월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11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새박사 성장로님^^ 빨간 카나리아도 있네요
이번 가을 수련회 고생하시고 준비하셨는데 참석 못해서 죄송 가고는 싶었습니다.
다음 수련회때 새 강의 한번 해주시고 늘 강건하시고 가족들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ㅎㅎ~ 아직 멀었습니다.
늘 열심히 활동하시고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새들과의 일상을 올리셨네요~^^
예쁜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서 예쁜 색깔도 뽐내고 예쁜 소리도 내길 바랍니다~^^
네~ 그렇습니다.
참담한 실패를 맛보고 이제 겨우 마음 다잡고 다시 애정을 쏟아 봅니다 ^^*~~
내일이 10월의 마지막 밤이군요!~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11우러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미물인데도 사랑하시는 장로님
그 따뜻한 마음에 내년에는 더많은 후손들이
재잘될거라 믿어요.
아픈 마음을 한마리의 귀염둥이가 기쁨이 되어줄것입니다.
따뜻한 위로 감사합니다.
올 한해는 저에게 많은 겸손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힘과 용기를 얻어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다시 활력을 찾으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물론 식물을 키우는 것과는 비교가 되지않지만 ...
저에게는 첨 접해보는 텃밭일이라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ㅠㅠ
내년에는 정말 잘 되시기를 바라며 이쁜 놈 많이 구경시켜 주세요~~ ^^
오늘 이글님 블방 갔다가 주말 농부가 너무 풍성한 수확을
거두시는 것 같아 배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보리와 밀 파종 아이디어는 대단하더군요.
밀 담장속의 주차장 ~~상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내년 봄 제 차도 한 번 주차 할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꽃과 바람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 산도 아무 생각 없이 오른다.
항상 반가운 고운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만추의 아름다운 가을날을 즐겁게 보내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와이는 심한 바람이 계속되어
관광온 븐들 실망할거같애요.
요즘은 그냥 오락가락 비가 오기땜에
무지개도 보이질 않네요. 바람에 밀려가나봅니다.
권사님 반갑습니다.
하와이도 날씨가 안 좋을 때가 있는가 봅니다.~^^*
다음 달 하와이 거주하는 처제 가족들이 여기로 겨울여행 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우면 추운 것이 그립고 추우면 더운 것이 그리워지는 것이 우리 마음인 것 같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담배금연 광고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폐암 주세요
뇌졸증 주세요.
그리고 유리 안에서 이것을 말리는 사람이 나옵니다.
이미,
폐암과 뇌졸증을 앓고 있는 듯~~~~
아나라고 피우지 말라고 손사래를 칩니다.

술 담배 끊고 나면 무슨 낙으로 살라고? 하시겠지만
외발로 서서라도 지켜야 할 삶의 공간
찐득한 담배언기가 피어오르고
우리 몸의 신음소리가 밖으로 터져나온다면
얼마나 불행할까요?
혹여,
아직도 담배를 피우시는 불로그 벗님이 계신다면 꼭 끊으시길 빕니다.
초희는 울 벗님들을 아끼고 사랑한답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눈길 멈춰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전 담배를 피우지 않지만
흡연자들에게는 좋은 말씀이군요.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붉은 카나리아도 있군요..
새에 대해 문외한인데 얼마전 작은동물원 조류관에서
색색의 너무 예쁜새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니다
사람들 머리위로 어깨위로 깃드는거 보고 감탄했습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카나리아는 닭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종이 있습니다.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가 원산지로 약 500년~600년 전부터 사육조로 사람들이 기르면서 개량을 많이 한 결과입니다.
사람과 친숙한 것은 부화 직후 사람 손으로 기르면 사람이 어미인줄알고 따르게 됩니다.
가운데 있는 아이는 덩치가 어마어마 해보입니다.
탐나는 아이입니다^^
2015년 딱 한마리 건진 레드 무복 수컷으로
털갈이 시기에 칼라피딩을 안 하는 바람에 얼룩이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