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族/나의 이야기

울트라캡숀 2020. 12. 21. 21:46

감동
옆지기가 싸인펜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 넣은 골프공을 성탄 선물로 주었습니다
이 예쁜 공들을 어떻게 수장 시키거나 깊은 숲이나 낭떠러지로 보내겠습니까

이제 이 공으로 플레이하면 싱글은 문제 없을 것 같은 기분입니다~~^^*

 

 

 

 

옆지기의 섬섬옥수 지극정성 선물
흔치않은 잉꼬 이십니다. ㅎ ㅎ
명필 필기체 Stileist 로고와 어우러진 작품
참 ! 좋습니다. Merry Christmas !



과찬이십니다!~
그렇게 많은 나이가 아님에도 벌써 한쪽이 허리나 무릅 때문에 둘 모두 포기하는 친구들도 많기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옆지기에게 뭘 선물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ㅎ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멋진 그림으로 수놓은 이쁜 골프공을 선물로 받으셨네요..
이 골프공은 실전에 사용하기 보다는 장식용으로 두어도 멋질것 같아요..
코로나로 우울한 성탄절이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조약돌님 반갑습니다.
코로나가 한 해를 집어 삼킨 2020년이지만 먼 훗날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ㅠ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시기 기원합니다.
와~ 멋진 선물입니다.
정성을 다해 .. 잘 그려진 예쁜 골프공은 매년 크리스마스가 아니어도 매일 볼 수 있게
장식장 한곳에 있었으면 합니다.~ㅎ

벌써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에는 코로나 땜에 망친 계획을 올해는 할 수 있을지 기다려봅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글님 신축년 새해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강추위로 덜덜 떨고
미국은 선거 휴유증으로 소름돋고 . . .
아 ! 테스형 세상이 왜이래 ?

긴장 유지하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어제부터 조금 누그러졌습니다.
영하23도 속눈섭이 얼어 눈을 끔벅거리는 것도 부자연스러운 추위였습니다.

장진호 전투가 불현듯 생각났습니다. 먼 이국땅에서 중공군의 포위와 추위를 견디며 싸우다 전사한
미군들의 흘린 피를 우리가 너무 쉽게 잊는 것 같은 안타까움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