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침을 열며 글

雪亭 2008. 9. 6. 10:41
새아침을 열며 보는 글 / 9 월 6 일



새아침을 열며 보는 글 2008/ 구성,편집 ; 雪亭



* 아름다운 시선 / 이현섭 *


♤ 한번쯤 잃고싶은 글 ♤
    ♠ 욕심이 가득차 있으면 차디찬 연못에서 물이 끓는 듯한다 欲其中者 波沸寒潭 山林不見其寂. 욕기중자 파비한담 산림불견기적. 虛其中者 凉生酷暑 朝市不知其喧. 허기중자 양생혹서 조시부지기훤. 마음에 욕심이 가득차면 깊은 못[池]에서도 물결이 끓어 산림 속의 고요함을 보지 못하고, 마음이 텅 비면 무더위 속에서도 서늘함이 일어 저잣거리 가운데 있으면서도 그 시끄러움을 모르느니라. 욕심이 있는 자는 불만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불만이 있는 자는 매사를 남에게서 그 원인을 찾고자 합니다. 따라서 분노가 불길처럼 타오릅니다. 이처럼 이성을 잃고 보면 세상 모든 것이 보기 싫고 짜증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내심의 갈등과 분 노가 표정으로 나타납니다. 그 결과 되는 일이 한 가 지도없습니다. 그래서 또 욕심을 내고 남을 원망하고 분노가 치밀고...이런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채근담(菜根譚)> ♥ 쓸쓸한 날에 ♥ 강 윤후 가끔씩 그대에게 내 안부를 전하고 싶다 그대 떠난 뒤에도 멀쩡하게 살아서 부지런히 세상의 식량을 축내고 더없이 즐겁다는 표정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뻔뻔하게 들키지 않을 거짓말을 꾸미고 어쩌다 술에 취하면 당당하게 허풍떠는 그 허풍만큼 시시껄렁한 내 나날들 가끔씩 그래, 아주 가끔씩은 그대에게 안부를 전하고 싶다 여전히 의심이 많아서 안녕하고 잠들어야 겨우 솔직해지는 치사함 바보같이 넝마같이 구질구질한 내 기다림 그대에게 알려 그대의 행복을 치장하고 싶다 철새만 약속을 지키는 어수선한 세월 조금도 슬프지 않게 살면서 한 치의 미안함 없이 아무 여자에게나 헛된 다짐을 늘어 놓지만 힘주어 쓴 글씨가 연필심을 부러뜨리듯 아직도 아편쟁이처럼 그대 기억 모으다 나는 불쑥 헛발을 디디고 부질없이 바람에 기대어 귀를 연다, 어쩌면 그대 보이지 않는 어디 먼데서 가끔씩 내게 안부를 打電하는 것 같기에 ♣ 9 월 6 일, 꽃말 ♣ ● 한련(Nasturtium) 원산지 : 남아메리카 꽃 말 : 애국심 * 학명'Tropaeolum'은 그리스 어로 트로피라는 뜻. 원예상 으로 '나스타티움'이라고 일컬어집니다.잎을 씹으면 특유의 향그러운 맛이 납니다.향기 좋은 식물.최근 샐러드 용 야채로 가정의 채소밭에서 재배하는 사람도 많은 듯합니다.일본 아 이누 족의 민족 의상으로 유명한 밧시천은 하천에 가깝고 습 기가 많은 곳에서 자라는 어린 한련의 껍질을 가공해 짠 것입 니다. ● 꽃 점 : 사려 분별이 있는 멋진 사람. 언뜻 차갑고 배려심 이 없는 듯이 보이기 쉽습니다.그것은 기품 있는 인격을 갖추 었기에.자잘한 것에는 흥미가 없는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연애를 할 때 좀처럼 불타오르기 어려운 편.가정을 소중하게 돌보므로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누구분의 안부를 대신전해드립니다..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시고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돈가스에 소주한잔 기울이고 싶은날입니다 ....달빛이 청정하여 어느 겨울날 처럼 차갑습니다
블방을 오랫동안 비워두셨네요!.추석연휴 너무오래 즐기시는거 아닌가요. 어디 편찮으시지는 않으시겠지요? 별일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설정님은 투병중이세요 의지력이 강하셔서 빠른 회복을 하실듯 합니다 ^^
이글 읽으시고 불쾌하셨다면 관리자님 바로 삭제부탁드려요.^^___
요즘 카폐,쇼핑몰,사이트 홍보하시기 힘드시죠?___
개설만 하고 홍보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발만 동동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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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을 열며 보는 .... 따라 왔는데 이곳입니다.
좋은 글 감상하고 갑니다.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모든 성인들은 똑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태초에 천지 우주 만물을 지으신 아버지의 가르침을 잘 따르신 것인가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에 이르느니라."
아버지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지금 님을 우리를 구원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합니다.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우리의 본향은 천국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을 믿어야 구원 받습니다.
어떤 이유에서건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부인 할 수 없고,
부인 한다고 해서 피조물이 안 될 수는 없습니다.
아~
설정님이 이블로그 주인이신가요?
그렇군요~~
안되는데...
주님의 보혈로 깨끗함을 받을지어다.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