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집 인테리어/살고싶은집·예쁜집

    솔리스톤 2008. 12. 22. 15:53

    앵커멘트]

    요즘 아파트 같은 주택을 지을 때 친환경 자재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최근 창원의 한 시민단체가 친환경 건축물을 지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박종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남 창원의 한 시민단체 건물.

    언뜻 보기에는 다른 건물과 다를 게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 건물은 크게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에너지 절약에 공을 들였다는 점에서 일반 건축물과 다릅니다.

    건물의 벽은 뼈대를 제외하곤 황토 벽돌을 이용해 페인트나 벽지 같은 마감재와 시멘트의 사용을 최소화했습니다.

    마감재가 필요한 곳에는 나무 부스러기를 압축한 자재를 썼습니다.

    조명도 수은을 80% 줄인 형광등을 사용했습니다.

    [인터뷰:신삼호, 건축사]
    "친환경 자재라 하면 그 자재가 만들어지면서 과연 에너지를 가장 작게 소요하고 만들어 졌느냐 철거될 경우에 에너지를 작게 쓰게 되느냐.."

    에너지 절감을 위해서는 자연채광 효과를 극대화시켰습니다.

    한쪽 벽면을 유리로 만들었고 내부 사무실도 유리로 채웠습니다.

    오존층 파괴의 주범인 프레온 가스 대신 물을 냉매로 사용하는 냉난방기를 설치했고 대형 빗물 저장 탱크를 설치해 청소나 조경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옥상에는 식물을 심어 건물의 단열과 보온 효과를 높였습니다.

    [인터뷰:전점석, 창원YMCA 사무총장]
    "어린이 청소년들이 많이 출입할 거니까 친환경 건축물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이런 황토 벽돌로 이렇게 지으면 좋구나 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친환경 건축물은 일반 건축물보다 초기투자비용이 많이 든다는 게 단점.

    하지만 장기적으로 에너지 비용을 훨씬 절감해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친환경 건축물은 우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환경파괴를 줄인다는 점에서 큰 장점을 지니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YTN 박종혁입니다. 

     

    솔리스톤 약돌은 흑암석과 신비의 약돌이라는 광석으로 인간에 가장 가까운 자연물질을 결합한 제품이다.
    다량의 원적외선 방사율과 천연 음이온이 발생하여 잠자리에서도 찜질 효과가 탁월하여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氣를 돋우고 노화를 지연하며, 면역력을 강화하여 통증을 완화 시키고 질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솔리스톤 약돌은 고원적외선과 열전도율이 높아 수면 시간이 부족해도 피로를 빠르게 회복 시켜주는 최고의 건강 바닥 바름재이다. 공간내 전자파와 지층으로부터 각종 유해파 특히 수맥파를 차단하는 특징이 있다.
     

    천연주의 인테리어사업 솔리스톤(www.soliston.kr
    실내공간, 천연재료로 자연공간 되다
     웰빙이 메가트렌드로 자리를 잡으면서 생활 전반에 걸쳐 천연재료 붐이 일고 있다.
    화학조미료 보다는 천연조미료를, 화학화장품 보다는 천연화장품을 선호하게 된 것.
     주거공간도 예외는 아니다. 건강을 위해 인공의 실내공간을 천연재료를 사용해
    자연공간으로 바꾸고 싶어 하는 웰빙족들이 늘고 있으며, 관련 사업도 주목받고 있다.
     솔리스톤은 천연재료로 시공하는 인테리어사업이다.
    천연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인공재료에서 생성되는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한편
     솔리스톤은 천연재료의 기능성을 극대화해 테라피 효과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대다수의 현대인들이 콘크리트 등 인공재료로 만들어진
    건물에서 벽지, 장판 등 내장재를 유해한 접착제로 마감해 생활한다.
    이 경우 포름알데히드, 휘발성유기화합물,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이 지속적으로 발생,
     건강을 위협하게 된다.    
     솔리스톤은 이처럼 유해한 실내공간을 규조토, 백토, 옥 등 선별된 천연광물과 아마인유, 피마자유, 오렌지유, 목초액 등 천연수지 등으로 마감해 자연공간으로 바꿔놓는다.
     솔리스톤 제품으로 시공 후에도 천연물질이 갖고 있는 기능성이 그대로 작용하고 원적외선, 음이온 등이 방출된다.
    물론 솔리스톤 제품은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은 제로 수준이다.
    공인기관인 한국건자재시험연구원에서 유해시험을 거친 결과 유해물질이 거의 없는 최우수 등급으로 인정받았다.
     새집증후군, 아토피 개선 효과는 물론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되고 집중력도 향상 된다는 것이
    솔리스톤 업체 측의 설명. 수맥파나 전자파 같은 유해파도 차단된다고 한다.
    아토피환자, 수험생자녀, 노인 등이 있는 가정에 효과적.   
     실내환경에 대한 관심으로 1999년 바이오환경연구소를 설립한 이래 꾸준히 연구개발을 해온
    (주)솔리스톤 우경헌 사장은 “일본 와세다 대학의 연구논문에 따르면 인체가 흡수하는 모든 물질의 양을 100%로 봤을 때 실내공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57%에 이른다”며 “실내 환경 개선은 건강을 위한다면 미룰 수 없는 문제”라고 말한다.
     솔리스톤 가맹점 사업자는 가맹본사에서 자체개발한 천연 인테리어 재료를 독점 공급받는다.
    천연마감재의 기능성, 시공법, 컬러테라피, 영업과 경영에 관련된 교육을 약 2~3주에 걸쳐 진행하며, 필요시 연장할 수 있다.
    독점성을 지닌 고부가가치사업으로 일반 가정뿐만 아니라 각종 사업장, 관공서, 학교 등도
    영업대상이 된다. 
    [문의] 솔리스톤 1688-0367
    www.soliston.kr
    식물성 플랑크톤의 일종인 규조가 죽어 점토등과 섞여 800-1000만년 동안 담수나 해수 아래에 쌓인 퇴적물, 규산 부분만이 화석화된 퇴적암을 말하는 것이다. 순수 천연 규조토는 시공후 온화하고 따뜻한 느낌과 함께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기능적으로도 활성탄의 수천배에 이르는 미세한 기공은 탈취력이 뛰어나다. 포름알데히드, 실내 내장재의 휘발성 유기 화학물 등을 분해한다.
    우리가 거주하는 실내에 끝없이 기능성이 발생하여 각종 유해 물질을 강력하게 흡착하여 정화 시킨다.
    천연 규조토는 일반 실내 마감재와 달리 신개념의 미래 바름재로 새로운 활력과 생명의 에너지가 실내공기를 살아 숨쉬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자연 치유력을 높여준다.
    규조토는 숯의 수천배에 이르는 미세 기공이 유해물질을 흡착 분해합니다. 규조토의 미세기공은 습도를 유지해 주고, 냄새를 없애주는 등 머리를 맑게 해줍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 규조토는 친환경 자재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 기능성 천연마감재 원료 : 규조토 광물 외 식물성원료, 목초액, 아마인유, 동유, 피마자유, 오렌지유 기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