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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리스톤 2014. 6. 20. 18:17

    옥상정원이 있는 언덕 위 하우스

     

     

    요즘 때이른 여름날씨가 지속되더니

     

    장마 전 여름 소나기처럼 낮에 비가 내리더라구요.

     

    올해는 정말 여름이 일찍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벌써부터 가정집에도 에어컨 틀었다는 분들도 많으세요.

     

    이럴 때 더더욱 생각나는 친환경 쿨링시스템~~

     

     

     

    오늘 소개해드릴 해외 전원주택은

     

    풀로 덮인 옥상정원과 언덕 위라는 위치 덕택에

     

    시원하고 유니크하면서 친환경쿨링시스템을 갖춘 집입니다.

     

     

     

     

    도미니카공화국 Jarabacoa에 위치해있고,

     

    Chilean architectural firm Vasho가 디자인한 친환경 하우스입니다.

     



     

     

     

    딱 보기에도 주변 전망 좋고,

     

    넓은 집이라는 느낌이 팍팍 드시죠?

     

    5059평방피트. 대략 140 ㎡ 가 약간 넘는 정도 규모....

     

     

     

    나무와 돌을 많이 사용하고, 목재로 된 테라스도 멋집니다.

     

    전면 디자인이나 내부 인테리어는 굉장히 모던하고 고급스러운데,

     

    겉에서 보면 풀로 된 옥상정원이 언덕과 그대로 연결되어

     

    집 모양이 두드러지지 않고, 주변과 잘 조화되어 그대로 자연같은 느낌입니다.

     

     

     

    옥상정원에는 이렇게 동그란 원도 있는데,

     

    이 부분이 테라스까지 그대로 뚫려있어요.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전면부 뿐 아니라 측면에도 이렇게 넓은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에는 멋진 공간이 하나 더 있어요.

     

     

     

     

    바로 이렇게 넓은 수영장~~

    지붕이 있어서 반은 실내같기도 하고....

    옆으로는 모두 열려있고,

    조금 떨어진 곳에는 지붕도 원모양으로 열려있어서 채광도 좋아요.

     

     

     

     

    한 공간인데, 보는 각도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으로 보이는 디자인~~

    단순하고 깔끔해 보이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보이는 집은

    질리지 않고 오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내부에서 보는 모습은 이렇습니다.

     

    2층으로 되어있어 실내에서 연결되는 계단이 있구요.

     

     

     

    내부는 이렇게 좋은 전망이 함께~~

     

     

     

    내부에도 돌이 보이는데, 언덕의 사이드에서 오래된 돌들을 실제로 활용하고 콘크리트를 더해서 만든 벽이라고 해요.

     

    그야말로 이 언덕과 함께하는 느낌~~

     

    역사와 현대가 함께하는 집이 아닐까 싶어요.

     

     

     

    전면부는 제가 위에 언급했다시피 모던한 느낌입니다.

     

    이 부분에서 보면 위에서 보던 집과는 전혀 다른 집같아보여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집으로 만들기 위해 제작했다는 건축가의 말처럼

     

    밤의 불빛까지도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는 집이라고 느껴지네요.

     

    자세한 집 구조를 알고 싶어하실 분들을 위해

     

    오늘 소개한 옥상정원이 있는 언덕위의 집 평면도를 함께 올립니다.

     

     

    외국인제약회사에서도 인정하는 한국 친환경 벽페인트 백토!!

    솔리스톤과 함께 한 프랑스 제약회사 세르비에의 벽과 화장실이 새로워졌어요!!

     

     

     



     

    그동안 솔리스톤에서 백토를 칠한 벽, 금운모로 된 바닥...

    워낙 신토불이... 좋은 우리 흙으로 만든 천연마감재를 많이 소개해 드려서

    한옥인테리어나 아토피 등의 민감성 체질인 분들을 위한 소재로만 생각하시는 경우도 많으시더라구요.

     

    하지만, 솔리스톤의 백토, 황토, 금운모 등등의 천연마감재는

    건강에 좋은 천연소재라는 것 외에도

    시공하기 편리하고,

    다양한 컬러와 연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먼저 사무실에는 백토로 파란색 색소를 넣어 파란색 벽과

    백토 자체의 컬러를 살린 흰색 벽, 두 가지를 적절하게 매치하였는데,

    집중도도 높이고, 전반적으로 공간이 넓어진듯한 인상을 줍니다.

    여름에는 파란색이 있어서 더 시원하실 것 같아요.

    백토로 벽과 천장을 롤러로 칠했어요.

     

     

     

     

    사무실 백토작업 외에도 화장실 코팅을 함께 했는데요.

    역시 시공이 편리하고 빠른 솔리스톤 제품이라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답니다.

    솔리스톤 쇼핑몰 바로가기 : (클릭)

     

    이번에 시공하면서 알게 된 세르비에사는

    직원들이 좀 더 편안하고 깔끔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계시더라구요.

     

    솔리스톤욕실 어떠신가요?

     

     

    더운 여름을 버텨내는게 쉽지는 않지만,

    꼭 오늘 소개해드린 것처럼 언덕 위의 특별한 집이 아니더라도

    푸른 풀과 나무와 함께하는 주말이 있다면 좀 더 여름나기가 쉬워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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