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집 인테리어/살고싶은집·예쁜집

    솔리스톤 2014. 7. 2. 13:04

    ◆ 공감별 쓰임새가 다른 베란다.2평 공간의 마술 베란다 인테리어 실례집

    차지은 씨는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이 필요해 베란다에 데크를 깔고 놀이터를 만들어주었다. 아파트는 155㎡이고 아이 방, 거실, 안방이 길게 연결되어 있는 구조라 공간이 꽤 넓은 편. 아이 방 앞의 베란다는 놀이방으로 꾸몄으며 데크를 높여 수납공간도 확보했다. 거실과 안방 사이의 베란다는 서재 겸 카페 공간으로 꾸며 공간별 쓰임새를 다르게 만들었다. 아이들을 생각해 좋은 나무를 선택했더니 베란다에 데크만 시공하는 데 330만원 정도 들었다. 어떤 나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가격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 선택하도록 한다. 시공업체는 일단 인터넷으로 꼼꼼히 따져보고 직접 만나 상담한 뒤 정해도 늦지 않다.

    ▲아이들의 그림을 전시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다. 부부가 대화를 나누며 차를 마시기도 하고 가족의 서재가 되기도 하는 거실 앞 베란다.

    ◆ 색다른 분위기의 작업실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은 김나윤씨는 베란다 좌측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했다. 블로그 활동을 하는 그녀는 베란다 우측 컴퓨터 책상을 코너 공간으로 넣었다.

    김나윤 씨의 작업실. 워낙에 방이 좁아 베란다 확장도 생각했지만 공간을 분리해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베란다 창만 없애고 커튼으로 달았다. 베란다 안쪽은 주로 블로그 사진 작업을 하고 작은 방에서는 DIY 작업을 한다. 베란다 공간은 빈티지 콘셉트로 꾸몄으며 벽돌, 패널은 손잡이 닷컴(www.sonjabee.com)에서 모두 15만원에 구입해 직접 꾸몄다. 또 가구는 THE DIY(www.thediy.co.kr)를 통해 나무를 재단해서 조립했다.

    ◆ 진정한 유럽 앤티크 정원

    이사 전 이미 베란다 확장을 했던 터라 베란다가 따로 없었다. 그래서 구민모 씨는 다시 베란다 공간을 만들었다. 베란다는 대리석을 이용해 바닥을 높였다. 그리고 한쪽은 화분을 키울 수 있도록 바닥에 배관을 설치했으며 인조 잔디가 깔린 공간은 캔들이나 조약돌을 이용해 정원을 꾸밀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의 집은 전체적으로 18~19세기 유럽의 앤티크 콘셉트로 꾸며져 베란다 역시 앤티크한 조명을 설치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거실 공간은 고속터미널에서 저렴한 가격에 화분과 잔디를 구입했다.

    ◆ 신비로운 비밀의 화원

    ▲작은 방 베란다와 거실 베란다. 한 집이지만 두 개의 베란다를 전혀 다른 분위기로 공간에 재미를 주었다.

    작은 방은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 방과 베란다 공간을 분리했다. 거실 앞의 베란다가 심플한 정원의 분위기였다면 이곳은 동화 속에나 나올 법한 유럽풍 화원이다. 천사상과 작은 화분들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화원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꽃도 전체적인 분위기와 어울릴 수 있도록 퍼플 컬러만을 선택해 배치했다. 조명과 천사상은 여행 갔을 때 빈티지 시장에서 구입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고속터미널 또는 비슷한 분위기의 코츠월즈 (www.cotswolds.co.kr/)에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솔리스톤욕실 어떠신가요?

     

    올 겨울 창문으로 바람이 슝슝 들어와서

    방풍비닐을 해놨더니 ㅠㅠ 그만 뒷배란다에 곰팡이들이 가득...

    청소를 해야지해야지 하면서도 자꾸 미리기만 하다가

    욕실 리폼이후 집안 셀프 리모델링에 재미가 붙어서

    배란다 셀프 리폼에 도전을 해보기로 했어요..

     

     

     

     

    뒷배란다의 물건들을 어느정도 치우고 나니

    더 잘 보이는 곰팡이들...

    주방옆이라 음식들도 보관을 했었는데 이런곳에 음식을 넣어두고 먹었다고 생각하니

    끔찍할 정도에요...ㅠㅠ

     

     

     

     


    청소를 하려고 가까이 가서 보니

    헉...그냥 곰팡이가 조금 있는게 아니라

    곰팡이 포자까지 다 생겨있더라구요..

     

     

     

     

     

     

    곰팡이 제거제 제품이 참 많은데요.

    제가 선택한건 붓으로 발라서 사용하는 제품이랍니다.

    스프레이 형태로 사용하기 편한 제품도 있는데 저희집같이 포자가 있는 상태에서 사용을하면

    뿌릴때 압력에 의해서 집안 곳곳에 날아가버려서

    붓으로 발라주는 제품을 선택하게 된거예요...

    공기중에 곰팡이균이 날라다니면 보이진 않지만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이죠..
    이제 곰팡이제거 작업을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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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처럼 투명한 액체로 끈적임이 없어요.

    그냥 붓으로 쓱쓱 발라주기만 하면 끝....

    사용하기 쉽죠..
    곰팡이제거 힘들게 박박 문지를 필요도 없어요.

     

     

     

     

     

     

    저번 욕실리폼때 사용해본 솔리스톤 제품

    바이오비엠을 이용해서 욕실 청소할때도 완전 반한 제품인데요.

    바이오 곰팡이제거제 효과 정말 짱이에요...

     

     

    발라주고 시간이 지나면 곰팡이가 점점 사라지는 놀라운 효과

    직접 사용하면서도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다 바른후 10분후 닦으라고 했는데 전 20분 정도후에 물수건을 이용해서

    쓱쓱 닦아주었어요.

    너무 말라버리면 닦기가 좀 힘들어지더라구요.

     

     

    곰팡이제거를 조금 쉽게 하려면

    제가 해봤을때 붓으로 칠해줄때 몇번 더 해주면 더 잘 지더라구요.

    아무래도 붓에 액체가 묻었기 때문이겠죠...

     

     

    이제 바닥타일 청소를 해볼까요?

    저번 욕실 청소후 남은 바이오비엠 액체와 가루를 혼합에서 물 넣고 청소를 해주면 된답니다.

     

     

     

     

    액체 10배 희석이라는데 뭐 대충 감으로 희석 ㅋㅋㅋㅋ

    코바늘 수세미로 휙휙
    골고루 잘 발라주세요...힘들여서 빡빡 안문질러도 됩니다..

    이게 바이오 제품의 매력이에요...

    바로 헹구지 마시고 30분정도 있다가 물로 깨끗히 씻어내주시면 되어요.

    가루가 남지 않게 잘 씻어주세요...

     

    청소후 사진을 안찍어놨네요 ㅠㅠ

    토욜 애둘 보면서 혼자 청소하느라 찍는다고 찍었건만 우찌 이론 일이 ㅠㅠ
     

     

     

     

     

     

     

    토요일 오전 일찍부터 청소를 해뒀더니 날 좋아서일까요?

    바람슝슝 들어와 뒷배란다를 아주 바싹 말려주었네요...

    청소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잘 말려주는거에요..

    프라이머 코팅전에 바르는 베이스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이걸 바르고 일요일 오전에 작업을 하자는데

    울 랑님 색이 연하니 바르지 말자궁...

    결국 프라이머를 패쑤하기로 했어요...

    왜 샀나 몰라....
     

     

     

     
     

    바이오그린코트

    친환경 방수코트제에요...

    그러니까 바이오비엠 청소후 곰팡이제거제로 포자균까지 없앤후에

    바이오그린코트로 곰팡이를 방지하는거에요.

    깨끗히 청소한후 곰팡이가 안보이지만 올여름 다시 생길 곰팡이를 막기위해

    방수코팅을 하기로 했어요....
     

     

     

     

     

    작은 롤러를 함께구매했는데

    신랑님왈 언제 다 바를거냐궁....

    그래서 급 마트에 가서 큼직막한 녀석으로 섭외를 해왔어요.
     

     

     

     

     

    앗...그런데 통이랑 안맞아요 ㅠㅠ

    용액이 안 묻혀진다는 이룬...

     

     

     

     
     

     

    결국 작은 롤러로 벽을 칠하기로 했어요..ㅠㅠ

    마트는 왜 갔다 온거야..

     

     

     

     

    바른곳도 안바른곳 희미하지만 차이 보이시죠...

    애들 다 재우고 밤10시부터 작업을 시작했는데.

    뒷배란다 불빛이 어두워서 잘 안보였었거든요.

    그래도 확연히 틀린거 보이시죠..

     

     

     

     

     

    형광등 불빛 벌레들 달려들까봐

    어두운 녀석으로 해놨더니

    칠하면서 엄청 애를 먹었네요.

    칠한건지 아닌지 분간이 잘안가더라구요.

    에효 ......밤이라 생각을 못한건지..

    형광등 두껑 열고 화장실꺼랑 바꿔 끼우고 작업했으면 환하니 좋았을껄

    어둡다고 후레쉬 비춰가며 뭐한건지 원....

     

     

     

     

     

    바이오그린토트로 벽면 칠하면서 바지는 왜 이런지 몰겠어요...ㅎㅎ

    누가 보면 집 대공사한줄 알겠죠....

     

     

     


    이제 바닥의 줄눈 작업만 하면 끝,,,,
     
    솔리스톤 코팅제로 욕실벽면을 다하고 욕조도 코팅하고 베란다 줄눈코팅도 하다보니
    어느덧 기술자가 된듯합니다용..

    욕실 작업과는 달리 요즘 날씨도 건조하면서 창이 커서

    빨리 건조가 되서 작업시간이 훨씬 단축이 되었어요.

    줄눈 작업 고도의 인내심이 필요해요.

    처음 욕실 작업할땐 비뚤배뚤하더니

    점점 요령도 생기고 갈수록 잘 되는거같아요...
     

     

     

     

     

    줄눈 한번에 쭈욱 많이 그으려고 하지마시고

    한칸씩 칠해주는게 좋은거같아요.

     

    붓에 묻어있던게 작아지면 자꾸 덧칠만 하게 되더라구요...

    좀 오래걸려도 칸칸이 한칸씩 용액을 묻혀가면서 해주세요.

    <iframe id="E57920BE6C52BA74F0F70911B1A8BFA391D4"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height="321"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23qhdrkd&logNo=110190806669&vid=E57920BE6C52BA74F0F70911B1A8BFA391D4&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width="512" name="mplayer" scrolling="no"></iframe>

     

     

     

    모든 작업이 다 끝났어요.

    밤에 발라놔서 사진도 잘 안찍히고 해서

    아침에 일어놔서 봤더니 오호호 어떤가요?

    정말 잘 한거 같죠...

    작업하고 났더니 뒷배란다가 환하니 넘 좋은거있죠.

     

     

     

    음식하는 주방과 붙어있는데 곰팡이가 득실...

    아우....깨끗하니 넘 보기가 좋으네요...
     
     

     




    처음 욕실리폼할때 참 힘들었는데

    점점 하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익숙해져서 속도도 빨라지고

    집안 한곳한곳 깔끔하게 변하는걸 보니 뿌듯하고

    내가 직접하니 애착도 더 가고

    욕실 볼때마다 기분 좋은데

    뒷배란다 곰팡이 싸악 없어지고 깨끗해진거 보니 ㅎㅎㅎㅎ

    기분 정말 좋으네요....

    장마철 시작되기전 집안에 있는 곰팡이 말끔하게 청소하시고

    집안 식구들 건강도 챙기자구요....

    마이홈 자랑하는 셀프인테리어 어려운것만은 아닌듯해요.

    하나하나 바꿔나가는 재미도 쏠쏠하고

    셀프인테리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요...

     

     

     

     

     

     

     

     

     

     

    올 겨울 창문으로 바람이 슝슝 들어와서

    방풍비닐을 해놨더니 ㅠㅠ 그만 뒷배란다에 곰팡이들이 가득...

    청소를 해야지해야지 하면서도 자꾸 미리기만 하다가

    욕실 리폼이후 집안 셀프 리모델링에 재미가 붙어서

    배란다 셀프 리폼에 도전을 해보기로 했어요..

     

     

     

     

    뒷배란다의 물건들을 어느정도 치우고 나니

    더 잘 보이는 곰팡이들...

    주방옆이라 음식들도 보관을 했었는데 이런곳에 음식을 넣어두고 먹었다고 생각하니

    끔찍할 정도에요...ㅠㅠ

     

     

     

     


    청소를 하려고 가까이 가서 보니

    헉...그냥 곰팡이가 조금 있는게 아니라

    곰팡이 포자까지 다 생겨있더라구요..

     

     

     

     

     

     

    곰팡이 제거제 제품이 참 많은데요.

    제가 선택한건 붓으로 발라서 사용하는 제품이랍니다.

    스프레이 형태로 사용하기 편한 제품도 있는데 저희집같이 포자가 있는 상태에서 사용을하면

    뿌릴때 압력에 의해서 집안 곳곳에 날아가버려서

    붓으로 발라주는 제품을 선택하게 된거예요...

    공기중에 곰팡이균이 날라다니면 보이진 않지만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이죠..
    이제 곰팡이제거 작업을 시작해볼까요

     

     

     

     

    물처럼 투명한 액체로 끈적임이 없어요.

    그냥 붓으로 쓱쓱 발라주기만 하면 끝....

    사용하기 쉽죠..
    곰팡이제거 힘들게 박박 문지를 필요도 없어요.

     

     

     

     

     

     

    저번 욕실리폼때 사용해본 솔리스톤 제품

    바이오비엠을 이용해서 욕실 청소할때도 완전 반한 제품인데요.

    바이오 곰팡이제거제 효과 정말 짱이에요...

     

     

    발라주고 시간이 지나면 곰팡이가 점점 사라지는 놀라운 효과

    직접 사용하면서도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다 바른후 10분후 닦으라고 했는데 전 20분 정도후에 물수건을 이용해서

    쓱쓱 닦아주었어요.

    너무 말라버리면 닦기가 좀 힘들어지더라구요.

     

     

    곰팡이제거를 조금 쉽게 하려면

    제가 해봤을때 붓으로 칠해줄때 몇번 더 해주면 더 잘 지더라구요.

    아무래도 붓에 액체가 묻었기 때문이겠죠...

     

    <iframe id="92EF44AADAFACDD0291B24E10033CB9032CF"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height="321"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23qhdrkd&logNo=110190806669&vid=92EF44AADAFACDD0291B24E10033CB9032CF&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width="512" name="mplayer" scrolling="no"></iframe>

     

      

     

    이제 바닥타일 청소를 해볼까요?

    저번 욕실 청소후 남은 바이오비엠 액체와 가루를 혼합에서 물 넣고 청소를 해주면 된답니다.

     

     

     

     

    액체 10배 희석이라는데 뭐 대충 감으로 희석 ㅋㅋㅋㅋ

    코바늘 수세미로 휙휙
    골고루 잘 발라주세요...힘들여서 빡빡 안문질러도 됩니다..

    이게 바이오 제품의 매력이에요...

    바로 헹구지 마시고 30분정도 있다가 물로 깨끗히 씻어내주시면 되어요.

    가루가 남지 않게 잘 씻어주세요...

     

    청소후 사진을 안찍어놨네요 ㅠㅠ

    토욜 애둘 보면서 혼자 청소하느라 찍는다고 찍었건만 우찌 이론 일이 ㅠㅠ
     

     

     

     

     

     

    토요일 오전 일찍부터 청소를 해뒀더니 날 좋아서일까요?

    바람슝슝 들어와 뒷배란다를 아주 바싹 말려주었네요...

    청소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잘 말려주는거에요..

    프라이머 코팅전에 바르는 베이스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이걸 바르고 일요일 오전에 작업을 하자는데

    울 랑님 색이 연하니 바르지 말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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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샀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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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방수코트제에요...

    그러니까 바이오비엠 청소후 곰팡이제거제로 포자균까지 없앤후에

    바이오그린코트로 곰팡이를 방지하는거에요.

    깨끗히 청소한후 곰팡이가 안보이지만 올여름 다시 생길 곰팡이를 막기위해

    방수코팅을 하기로 했어요....
     

     

     

     

     

    작은 롤러를 함께구매했는데

    신랑님왈 언제 다 바를거냐궁....

    그래서 급 마트에 가서 큼직막한 녀석으로 섭외를 해왔어요.
     

     

     

      

    앗...그런데 통이랑 안맞아요 ㅠㅠ

    용액이 안 묻혀진다는 이룬...

     

     

      

     

    결국 작은 롤러로 벽을 칠하기로 했어요..ㅠㅠ

    마트는 왜 갔다 온거야..

     

     

     

     

    바른곳도 안바른곳 희미하지만 차이 보이시죠...

    애들 다 재우고 밤10시부터 작업을 시작했는데.

    뒷배란다 불빛이 어두워서 잘 안보였었거든요.

    그래도 확연히 틀린거 보이시죠..

     

     

     

     

    형광등 불빛 벌레들 달려들까봐

    어두운 녀석으로 해놨더니

    칠하면서 엄청 애를 먹었네요.

    칠한건지 아닌지 분간이 잘안가더라구요.

    에효 ......밤이라 생각을 못한건지..

    형광등 두껑 열고 화장실꺼랑 바꿔 끼우고 작업했으면 환하니 좋았을껄

    어둡다고 후레쉬 비춰가며 뭐한건지 원....

     

     

     

     

     

    바이오그린토트로 벽면 칠하면서 바지는 왜 이런지 몰겠어요...ㅎㅎ

    누가 보면 집 대공사한줄 알겠죠....

     

     

     


    이제 바닥의 줄눈 작업만 하면 끝,,,,
     
    솔리스톤 코팅제로 욕실벽면을 다하고 욕조도 코팅하고 베란다 줄눈코팅도 하다보니
    어느덧 기술자가 된듯합니다용..

    욕실 작업과는 달리 요즘 날씨도 건조하면서 창이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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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욕실 작업할땐 비뚤배뚤하더니

    점점 요령도 생기고 갈수록 잘 되는거같아요...
     

     

     

     

     

    줄눈 한번에 쭈욱 많이 그으려고 하지마시고

    한칸씩 칠해주는게 좋은거같아요.

     

    붓에 묻어있던게 작아지면 자꾸 덧칠만 하게 되더라구요...

    좀 오래걸려도 칸칸이 한칸씩 용액을 묻혀가면서 해주세요.

     

     

    모든 작업이 다 끝났어요.

    밤에 발라놔서 사진도 잘 안찍히고 해서

    아침에 일어놔서 봤더니 오호호 어떤가요?

    정말 잘 한거 같죠...

    작업하고 났더니 뒷배란다가 환하니 넘 좋은거있죠.

     

     

     

    음식하는 주방과 붙어있는데 곰팡이가 득실...

    아우....깨끗하니 넘 보기가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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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욕실리폼할때 참 힘들었는데

    점점 하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익숙해져서 속도도 빨라지고

    집안 한곳한곳 깔끔하게 변하는걸 보니 뿌듯하고

    내가 직접하니 애착도 더 가고

    욕실 볼때마다 기분 좋은데

    뒷배란다 곰팡이 싸악 없어지고 깨끗해진거 보니 ㅎㅎㅎㅎ

    기분 정말 좋으네요....

    장마철 시작되기전 집안에 있는 곰팡이 말끔하게 청소하시고

    집안 식구들 건강도 챙기자구요....

    솔리스톤욕실 어떠신가요?

     

    마이홈 자랑하는 셀프인테리어 어려운것만은 아닌듯해요.

    하나하나 바꿔나가는 재미도 쏠쏠하고

    셀프인테리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요...

     

     

     

      ◆ 피크닉 가고 싶은 정원

    ▲작은 방의 베란다를 두가지 콘셉트로 꾸민 모습. 한쪽은 카페 분위기로, 마주보는 공간은 가드닝 콘셉트로 꾸몄다.

    블로거 꼼지락 하이디의 베란다는 블루와 그린의 조합이 시원하면서도 새롭다. 처음엔 정원을 만들려고 시작했으나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껴 한 공간을 다르게 꾸몄다. 소품만 달라졌을 뿐인데 전혀 다른 분위기의 공간이 연출되었다. 바닥은 인터넷으로 방부목을 주문하면 되는데 사이즈를 정확하게 주문하면 재단해서 배달해주기 때문에 주부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빈티지 카페 오픈

    ▲길게 이어진 베란다에 벽을 세워 안방과 거실 베란다로 분리하고 조명과 소품을 사용해 공간을 디자인했다.

    베란다를 확장해 따로 베란다가 없는 이연주 씨네는 다시 문을 설치해 베란다 공간을 만들었다. 거실 베란다 공간은 도드라진 벽돌 타일을 외장재로 활용해 거칠게 표현하고 빈티지 TV와 여행에서 구입한 베트남 모자를 매치해 멋스러운 공간을 연출했다. 베란다 폴딩 도어와 베란다 안쪽 도어를 모두 블랙으로 매치해 모노톤의 감각적인 조화를 이뤘다. 침실 안의 베란다에는 인조 잔디를 깔고 작은 테이블과 의자를 놓아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시공은 디자인랩(blog.naver.com/pinball29).

    ◆북유럽풍의 베란다 카페

    직접 셀프 인테리어로 완성한 베란다. 전셋집이라 다른 건 하지 못하고 가벽을 세워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프러스 판재를 사용해 가벽을 세운 후 벤자민무어 페인트를 이용해 하얗게 칠했다. 셀프로 작업해 비용이 많이 들진 않았으며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가벽 재료는 타이거우드(www.tigerdiy.com)에서 구입. (블로거 꼬꼬지 ywyw9753.blog.m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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