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이야기/좋은글·따뜻한글

    솔리스톤 2015. 7. 14. 12:04

     

     

     

    ^^ 기쁨의 눈물  ^^


    난 왜

    그동안 뭐에 홀려 바쁘게 살아왔는지 ,,,,,,,

    시공비는 너무 클거 같고 제 선에서 할수 있는 일을 찾아 봤어요

    욕실 코팅이 란 것이 있더라구요


    너무 더럽게 된  ,,, 엄마 집을 보면서 ,,,,



    이거라고 해드려야 겠다 ...

    팔을 거둬 붙였습니다.


    야후 ~

    힘을 내자고요

    힘차게 활기차게


    너무 드럽죠 ?

    사실 좀 민망하네요

    욕할거 같아


     

     

     



    그래도 챙피함을 무름쓰고 올리겠습니다.

    다시는 방치 하지 않기로 약솔을 하기위해  ,,,,


    엄마 너무 미안해요


    면목이 없네 증말


    이건 청소 하고 치우면서 사포질 하고 난리난 상태 입니다.

    잠깐 쉬면서 찍었습니다.


     

    그동안 미안한 마음에

    박박 딱았습니다.


    나머지는 제가 혼자 할수 있는데

    벽에 실리콘은  사람 불렀어요

    이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코팅이야 청소하고 바른다 쳐도

    쉽게 생각했는데

    코팅 사는 업체에 물어봤더니

    어렵더라고 하더라구요




    코팅 잘해놓고 실리콘으로 망쳐 놓으면 안됄거 같아

    그것만 요청 했습니다.


     

     

     

     

     


    하면서 힘든점이요  ?

    구석구석 청소하는거랑

    그런거 게 좀 힘들었었어요

    손이 잘 안닿는데요


    말려주고 기다리고 말려주고 기다리고

    그거 요




     

     

    하지만 벽면을 아주그냥

     

    다 칠해서 속이 얼마나 시원한지 ,,,

     

     

    대 성공~!~~~~~~

     

     

     

     



     



     


    그래도 놀라운 반전입니다. cony_special-2




    cony_special-10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요 
     

     


     

     



     


    ㅋㅋ

    이렇게 찍으니 깔끔해 보이네요


    이제 지쳤으니 잠좀 자야겠습니다.

    moon_and_james-10


    난 할일을 했다 이거죠  ,,,ㅋㅋㅋ


    잘게 아니라 발판 이나 사러가야 겠습니다.

    아니 슬리퍼 미끄러 지니

    전체 발판 을 깔아주는 뭐 그런거좀 사러가야 겠습니다.

    시장으로 고고고 ~~~


    상추도 사와서


    낮엔 엄마랑 상추쌈이나 실컷 먹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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