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집 인테리어/아이방·공부방

    솔리스톤 2020. 2. 3. 11:38


    공부 잘하는 아이 방의 비밀

    가정에서 아이 방은 잠자리, 학습 공간, 놀이 공간까지 겸하는 멀티 공간이다. 그런 만큼 풍수 인테리어에서는 침대와 책상의 위치가 중요하다. 전 원장은 아이 침대의 위치를 방문에서 대각선 방향에 설치할 것을 권한다. 침대의 머리 방향은 누워서 방문을 바라볼 수 있는 쪽으로 하고 벽에 바짝 붙이지 말아야 한다. 벽 쪽으로 붙이면 벽의 찬 기운이 아이의 건강에도 좋지 않은 것과 같은 이치다.

    “책상은 방문을 등지거나 창문을 마주보고 있게 해서는 안 됩니다. 문은 사람과 기가 들어오기 때문에 문을 등지고 앉으면 심리적인 불안으로 정신이 산만하고 집중력이 저하되기 때문이죠. 또 창문 바로 밑에 책상을 배치하면 양기가 너무 세게 들어와 방의 균형을 깨면서 집중력과 지구력을 상실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책상은 한쪽 벽에 붙이되 옆면이 방문 쪽을 향하도록 해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살필 수 있게 하는 것이 좋다는 것. 전 원장은 가능하다면 책상머리가 북쪽을 향하도록 하면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조언한다. 풍수지리에 따르면 동서남북 사방위 선정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책상과 침대를 이에 적절히 위치할 것을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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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이 서쪽으로 향해 있으면 의욕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남쪽은 감성이 풍부하고 예술 계통에 소질이 있는 아이에게 적합하지만 진득하니 앉아 있지 못하는 성격이라면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아이 방의 가구나 소품은 나무 소재로 된 밝은 색이 좋다. 부드러우면서 은은한 색감이 아이들에게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준다. 너무 많은 색깔은 기(氣)의 흐름을 산만하게 하므로 주의한다. 또 아이 방에는 전신 거울과 발코니로 통하는 유리문이 없어야 좋다. 거울이나 유리는 기를 산만하게 만들고 발코니 쪽에 물건이 보여도 집중을 방해한다. 유리문이 크게 있다면 커튼으로 가리는 것도 방법이다.

    침실, 내 사주와 최적화된 색깔로 꾸며야


    침실은 하루에서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곳인 데다가 재충전을 하는 장소다. 그렇기 때문에 잘 쉬는 것이 기본 중 기본이다. 풍수 인테리어도 이를 가장 고려한다. 침대는 벽에서 최소한 20~ 30cm 떨어져 놓게 하라는 것. 벽과 가까이 붙어 있으면 온도 차로 인해 수면에 방해가 된다. 풍수지리학적으로는 방 안과 외부는 벽을 두고서 서로 다른 기운이 부딪히기 때문이다. 또 전기콘센트에서 최소한 30cm 이상 떨어져야 하는데 이는 콘센트로부터 발생하는 전자파로부터 몸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다.

    풍수지리에서 색깔은 부족한 기를 보호하고 넘치는 기를 상충시키는 작용을 한다. 전 원장은 이에 따라 오행의 본색을 따라 침구의 색을 정해야 한다고 한다.

    “침대 커버, 베개 커버, 커튼 등은 침실과 침대 위치에 따라 오행의 본색(本色)이나 간색(間色) 또는 상생시켜주는 색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침대나 베개 커버를 자주 갈고 잠옷도 새로 세탁한 것을 입으면 재물운이 상승합니다.”

    본색은 푸른색, 빨간색, 노란색, 흰색, 검은색이고 간색은 녹색, 홍색, 검은 황색, 옥색, 자주색이다. 자신의 사주에 부족한 색을 침구 색이나 잠옷 색으로 하라는 것. 예를 들어 목(木)의 기운이 약한 사주라면 파란색, 화(火)의 기운이 약하다면 빨강색, 토(土)의 기운이 약하다면 황토색이나 오렌지색 , 금(金)의 기운이 약하다면 흰색을 사용하라는 것이다.

    “매일 머리를 두고 자는 베개에도 운이 숨어 있습니다. 큰 베개를 사용하면 재물운이 상승하죠. 검은색이나 원색보다 녹색이나 노란색이 금전을 불러들이는 색입니다. 침대에 베개를 둘 때는 하나만 두지 말고 2개 이상을 세트로 갖춰 놓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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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은 뭐가 다를까?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한 아이도 스마트하게 바꾸는 집 꾸밈법을 소개한다. 

     집을 새롭게 꾸며보자. 한 학기가 끝날 무렵 엄마와 아이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할 것이다.


    #Entrance·Living Room

     1 현관 정면에 그림을 건다

    집을 활기차게 꾸며야 아이 정서에 좋은데, 현관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곳에 경쾌한 그림의 액자를 거는 것도 방법. 아이가 그린 그림이나 포스터 등을 활용하고 계절에 맞춰 변화를 준다.

    2 현관에 장난감 상자를 둔다

    밖에서 놀던 장난감을 집 안으로 갖고 들어오면 지저분해지고, 밖에서 놀던 기분이 그대로 유지돼 아이가 학습 모드로 전환하는 데 방해가 된다. 현관에 운동 도구나 바깥 놀이용 장난감 상자를 보관할 수 있는 상자를 두고 수납할 수 있도록 한다.

    3 옷은 옷걸이에~

    현관에 옷걸이를 마련해 외출 후 옷을 걸어두는 습관을 들인다. 아이에게 외출과 귀가의 개념을 심어줄 수 있다.

    4 청소하기 쉬운 바닥재를 깐다

    아이가 무의식중에 ‘현관은 더럽혀도 되는 곳’이라고 인식하면 정리정돈 습관이 흐트러질 수 있으므로 현관은 항상 깨끗하게 유지한다. 현관 바닥은 청소하기 쉬운 바닥재로 꾸미고 수납공간을 넉넉히 마련해 아이가 자연스럽게 정리정돈하는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한다.

    5 시계 걸기

    커다란 벽시계를 거실 어느 곳에서나 보이는 위치에 단다. 거실에서 놀거나 텔레비전을 보다가도 시계를 보면서 아이 스스로 스케줄 관리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

    6 거실을 서재로 꾸민다

    거실에는 반드시 책장을 둬 책 읽는 분위기를 만든다. 거실 벽 한 면에 책장을 두고 텔레비전 옆은 물론 소파 옆 등 작은 공간에도 책꽂이를 둬 서재처럼 꾸민다. 특히 텔레비전을 보다가 뉴스 내용이나 퀴즈 정답을 모를 때 찾아볼 수 있도록 텔레비전 옆에는 도감이나 백과사전, 어학사전, 지구본 등을 둔다. 책장은 아이용, 부모용으로 나눠 보관하지 말고 섞어놓아야 아이가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다.

    거실은 넓게~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거실은 넓을수록 좋다. 아이 방의 경우 대부분 가구나 장난감으로 비좁으므로 대신 거실에서 마음껏 뒹굴며 놀 수 있도록 한다. 거실에는 되도록 가구를 많이 놓지 않는다.

    7 아이 작품 전시관 만들기

    거실 한켠에 아이가 만든 작품이나 가족사진을 놓는 공간을 꾸미면 아이는 만들기에 자신감이 생기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도 커진다. 아이 작품은 액자에 넣거나 타일을 붙이는 등 예쁘게 꾸며 장식한다. 이런 마음은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아이는 ‘내가 만든 작품을 엄마가 소중히 여기는구나’라고 생각해 더욱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하게 된다. 학교 행사나 가족 일정표, 연락 사항을 공유하는 게시판도 거실에 걸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