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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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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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투쟁]/투쟁·이슈 [기자회견문] 노동자의 존엄을 위한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투쟁, 평등과 연대로 지키겠습니다.

노동자의 존엄을 위한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투쟁, 평등과 연대로 지키겠습니다. '이대로 살 순 없지 않습니까?' 스스로 용접한 한 평짜리 감옥에 가두고, 배 바닥 위의 고공에 몸을 높인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들의 외침이 울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화답합니다. “당신들의 투쟁은 곧 모두의 존엄을 지키는 싸움입니다.", "평등과 연대로 지키고 싶습니다" 우리 사회는 늘 위기의 책임을 더 어려운 노동자들에게 떠넘깁니다. 조선업 위기의 시기에 임금을 30%나 삭감해놓고도 하청노동자의 임금을 아직도 회복시키지 않는 대우조선해양을 규탄합니다. 코로나19 대확산 시기에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민, 노인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들은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일터에서의 집단감염, 그 노동자들의 대부분은 불안정한 노동조건에서..

01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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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토론·매체]/질라라비 질라라비 227호 (2022년 7월)

# 질라라비 227호(2022년 7월)가 나왔습니다! □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달의 동향|철폐연대 □ 법률 포커스|현대제철 원청 사용자성 판정의 의의와 한계|이두규 □ 우리 동네 2%|간호조무사 노동자들의 권리, 이제 스스로 찾겠다!|고현실 □ 오늘, 우리의 투쟁|동국제강 90일간의 투쟁|차헌호 |전교조 유천초분회 투쟁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고태은 □ 풀어쓰는 비정규운동|‘안전배달료’가 필요한 이유|구교현 □ 현장 속으로|최정우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국장 □ 보통의 인권|청소년도 ‘집다운 집’에서 살 권리|정찬송 □ 살아가는 이야기|청주 페미니스트들의 지방선거 도전기|선지현 □ 철폐연대의 한 달|철폐연대 ------------------------------------ ● 227호를 펴내며 철폐연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