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 및 수상/세계천재그랑프리

유토피아 2010. 1. 24. 23:11

 국 가 원 로 위 원 회   + +    <2009년 12월호 편집국 특집기사  >

      

<특집기사> 

       천재과학진흥원의 가는길!  나무박사 박교수는 ?
 
                                              2009/09/23 17:36

   

理學博士

農學博士   韓國有實樹科學院長/국가원로위원회 天才科學振興院長

樹木.Dr.            朴敎秀 博士

 

  국 가 원 로 위 원 회...<2009년 12월호 편집부 특집기사>

 

  도덕국가 건설연합 [천재과학진흥원]의 가는길!

 

주())   박교수 박사는 국가원로회 총재단 공동의장 임 

 상임고문 강영훈 전총리,공동의장 3분< 백선엽 장군,이상훈 장군,박교수 박사 >

[상임고문 강영훈 전총리,<공동의장3인>=백선엽장군 ,이상훈 장군,박교수 박사]

 

우리 국가원로위 천재과학 진흥원의 꿈을 펼치는 장소는

환상의 섬 파랑도 프로젝트 의 일원으로

제목은  [파랑도 프로젝트] 실현의 일원 입니다.

파랑도 프로젝트에 나아갈길은 아래와 같이 요약하여 기술합니다.


1. 현재 지구는 과잉인구로 인하여 자원고갈, 환경파괴와 오염으로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등으로 혹독한 추위와 가뭄, 집중호우와 강렬한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인하여 하루도 빠꿈할 날이 없는 지구촌의 소식은 즐겁기보다는 우리인류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위와같은 지구3대 위기를 극복하는 길만이 인류에 평화와 행복과 미래가 있다.


2. 이를 시급히 해결하려면 현재 1억8천명의 인구가 지구촌을 환경으로 살아갈 수있으나 이미 60억 인구를 초월하는 가속도가 붙은 인구증가율은 해결할 방법이 없다.

그러나 1960년대 초 20대의 나이로 국립대학 교수 시절부터 수목학적 종자식별연구를 시작으로

무배유종자와 유배유종자로 시작된 발생학적인 접근과 줄기세포의 생장경과적인 세포생화학 분화과정의 조직생화학적연구로 줄기세포를 규명한후 전능성 만능성과 유약성등의 줄기세포 기능을 규명하여

극성의 교정기능분화에 이르는 학설로 축시법을 발명 활용하엿다.따라서 세계최초로 줄기세포를 규명 개발한후 더 나아가서

 멀티게놈 육종학을 창시하고 멀티기능에 의하여 위 지구3대위기를 해결할 멀티게놈 육종에 의하여 이를 지구촌에 숲을 이루게 한다면 우리는 멀티기능에 의한 지구확장 기능이 확대되여 이를 극복할 수 있다.

이것이 세계천재회의로부터 세계천재과학자 그랑프리를 받은 국제적 upov 인증을 받은 것으로 팍유토피아 나무 신품종은 1000년 이상을 살며 지구3대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아래 한시로 표현한 내역참조)


3. 뿐만아니라 세계최초 줄기세포 유전자복제기술과 극성을 역으로 이용한 극성교정분화학설에 의한 축시법개발로 당년에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속성 밤나무 등 속성유실수 등에 의한 난쟁이 초밀식재배로 지구3대위기중 자원고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 지구온난화로 인한 사막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혹독한 가뭄은 장차 물부족 현상으로 우리 인류가 위기를 봉착하기 때문에 대기중(공기중)에서 물을 만들어 쓸수있는 제수기를 발명하여 생명수와 더불어 앞으로 만년설이 녹아 바닷물이 지구촌 곡창지대인 평야를 삼킬 경우 우리는 위1항과 2항, 3항의 기술로 비탈진 산야에 팍유토피아나무 등 속성유실수를 심어 지구3대위기를 구원할 수 있게 되어 장차 잘못하면 지구를 떠나 우주 보트피플이 될 운명을 박교수 박사의 팍유토피아트리 멀티기능에 의하여 유토피아를 큰 선물로 받아 유토피아 혁명에 의한 풍요롭고 평화롭고 행복이 가득찬 쾌적한 생활 환경에서 파라다이스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5. 이를 위하여는 50개년 이상에 걸쳐 누구의 지원도 받지 않고 연구비를 자가부담하여 팍유토피아트리 나무를 무한하게 줄기세포 유전자복제에 의한 방법으로 만들어 우리의 조국에 산야를 중심으로 유토피아 숲을 만든 후 UN산하 석학원로 교수들과 함께 하는 파랑도 프로젝트를 이행하여 전지구촌이 유토피아숲이 되는 날까지 극대한의 노력으로 연구에 결실을 맺고자 한다.

따라서 도덕국가건설연합의 천재과학진흥원장으로써 앞으로 지구촌을 뒤덮는 유토피아숲을 완성하는 팍유토피아나무를 증식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저 한다.

독자 여러분과 국가원로위원회 도덕국가연합 제위의 성원을 기원합니다.  

 

<국 내 외 다양한 단체 와 독지가 등 과 의 지구3대위기 동시해결 유토피아숲을 함께 만들것임>

 

 

   

성목.  박교수 박사  한시  聖木 .朴敎秀 博士 ( 漢 詩) 

                         지구 3 대 위기 해결 [팍 유토피아나무]

                    신품종 개발 에 박교수 박사의 철학이 담겨진  뜻 ( 漢 詩 ) !
               ========================================================= 


                   縮 時 地 空 (축시지공)  逆 位 天 地 (역위천지)

                   森 林 富 國 (삼림부국)  樂 村 大 國 (락촌대국)


                  多 元 複 胎 (다원복태)  聖 秀 巨 木 (성수거목)

                  滿 空 天 地 (만공천지)  武 陵 樂 園 (무릉낙원)


                 億 兆 蒼 生 (억조창생)  永 劫 滿 開 (영겁만개)

                 千 年 天 壽 (천년천수)  聖億 劫(성수억겁)

                 春 樹 暮 雲 (춘수모운)  偕 老 同 穴 (해로동혈)


          주)  해 석        :


         삼림부국[森林富國]을 위해 배고픔을 참고

         줄기세포 극성이용[極性利用]

         축시법[縮時法] 개발에 매진했네.


          지구확장이론[地球擴張理論]을 바탕으로

          천년나무 유토피아에

          다원 유전자[多元遺傳子]의 숨결을 불어 넣어

 

          한 평생 천지[天地]와 우주[宇宙]를

          낙원[樂園]으로 만들고 싶었다네.


          친구여 아침 햇살과 저녁 노을에

          술 한 잔 기울이며 즐기다

 

        1천년 수명의 유토피아 나무 밑에

        함께 묻히고 싶은 것이

       나의 소박[素朴]한 소원 이라네

 

         Explanation(영역)

   Devoted my life in the development of deceleration time

    ethod over the hunger

    with the use of extreme nature of stem cell

    for the great land of forestation.

    My only goal to make the earth and universe

    as the paradise by giving the life

    with the millennium utopia with the multi-level genes

    on the basis of theory of earth expansion

     My friend,

     I wish to share my wine on the

     morning light and evening sun set

     and buried under the utopia with the millennium life.


     on the dawn of September 22, 2006

       Dr. Park kyo-soo

     별첨;참조

  가.국가원로위원회 2009년 12월호 편집부 자료 일부. 참조

  나.연합뉴스 특별기획취재  김영권 부장. 참조

 

 

1.국가원로위원회 는 역대 총리를 비롯한 대학총장 국회의/부의장 석학원로 과학자 등 각분야의 국가발전에 일   생을 바친 우리나라를 이끄신 어르신들로 국가발전에 멘토 어르신들로 도덕국가 건설연합 조직을 이끌고잇음

2.박교수박사는 국가원로위 공동총재직 위 로 [천재과학진흥원장]직 을 겸하고잇다

3.국가원로위 산하 도덕국가 건설연합 전국 회원은 900 여명으로

국가원로위 총재단 과 부총재단이이끌고 잇다

1.세계최초 줄기세포 발명과 이용한 천재과학자 박교수 박사

줄기세포 유전자 복제기술로 그린혁명을 일구겠습니다.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 얘기로 또다시 세상이 시끄럽다. 2005년 줄기세포 배아복제연구의 허위 논란으로
우리나라 과학계를 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들었던 황 교수가 자신이
대표연구원으로 있는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이 지난해 12월에 신청한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보건복지부가 지난 8월1일 불허했기 때문이다.<국가 미래를위하여 무궁무진한 과학기술개발의 황무지개척에 큰불행이다>
정부는 체세포 복제 배아연구의 논문조작, 실험용 난자 취득, 난자 불법매매 등으로 학계와 대다수의 국민들로부터 퇴출당한 황우석 교수를 연구 책임자 자격으로 인정 할 수 없음을 미승인 근거로 제시했다. 후생동물의 조직 분화 과정에서 볼 수 있는 세포인 줄기세포는 근육·뼈·뇌·피부 등 신체의 어떤 기관으로도 전환할 수 있는 만능세포로 2004년과 2005년 황우석 교수의 논문이 사이언스지에 게재 되면서 전 국민의 관심을 받았다.
그렇다면
줄기세포를 세계최초로 연구한 사람은 누구일까?
.......................................................................................
[ 주소창 크릭 ! 하면 줄기세포 의 축시법 동영상 발현됨 !]
클릭...! http://idhn.co.kr/popup_frame.cgi?number=19500
.......................................................................................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황우석 교수를 꼽을지 모르지만
정답과는 거리가 멀다.

세계적인 육종학자인 박교수 박사는 세계최초 줄기세포 규명 과 발명으로 50 여년전
20대였던 60년대 중반에 줄기세포와 유전자 복제기술을 연구 활용하여 만능성을 규명 및
발견 하여 축시법을 발명하고 속성 신품종 유실수를 개발하여
세계육종학계를 충격에 몰아넣었으며,

 
박정희 대통령과 의기투합하여 새마을 운동을 탄생시켰다.

(줄기세포 극성교정분화학설로 축시법 개발 과 활용)


이후 육종연구를 위해

 

 자신의 행적을 감추었던 그는   다기능 식물인

 ‘월드팍유토피아트리(World Park Utopia Tree)'개발에

  성공하여 화려한 복귀를 하였다.


  월드팍유토피아트리는 박교수 박사가 착안하고 창조한
  최첨단 바이오테크 기술에 의하여 장기간 연구 끝에 육종된 신품종으로
  갖가지 멀티기능을 갖춘 환경유전자원이다.

 

   <연합뉴스  특별 기획취재 김영권 부장>

 

 

 

 

 

 

 

 


 

 
 
 

박교수 박사는?/나무박사

유토피아 2009. 12. 5. 21:55

태백준령 의 조령고개 박문수 넘나 들던 과 거 길       십수백년 지난이후 포청천 이한성이 넘엇다네

문경새재 청정수 청정바람 태생적 높은정기  밝은태양 얼이얽고 세월엮어 큰 나래펴려 파랑새 되엿다네

속리산 서산에 두고 눈아래 봉은사넓펴 가은읍 구비치는 맑은물결 일럭이니 감나무 밤나무 대추나무

빨강 사과향 이 온산야 풍요속에 농촌사랑 고향사랑 나라사랑 충만되여 록색성장 꿈을 안고 한양땅에

자리잡네    북으론 수안보 충주땅이 동으론 강원도땅 서로는 속리산이 남으로 경상도땅 남북 의 태백준령

깊고깊은 첩첩산중 산포도 산다래 머루덩굴 새빨간 오미자요 도토리 상수리 나무 표고버섯 풍요속에

청정환경 기능 성 무공해 식약자원 생산되여 미래산업꽃피우네

세멘트회색문화 록음기식 암기교육 문화 속에 굳어진 의식문화 록색산업 무지하여

이나라 미래산업 록색산업 이끌턴가?    문경새재 자연과학 록색산업 농산촌에 익힌 영재 문경의

파랑새  요  이한성 의 여 명 이 방방곡곡  불밝히리

 

2009, 12 , 5.  토    팍스월드  과학부 기 자

 

아래기사는  이한성 국회의원의 탄생과 자란곳으로 문경새재 중심의 청정환경 에서 태여 나고 자랏으며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고향을 등진바없이 살아온 농산촌 이 기반이된 깨끗한 선비요 학자요 법조인이요 정치인이다

아래 농촌사랑 고향사랑 내역을 살펴보면 박문수 암행어사 가 넘나들던 문경새재 의 정기를 타고난후

 십수백년 이후 또다시 과거길 이한성 어사 의 영재를 탄생시켯다

정치불신이 너무커 부정부패로 낙인찍는 정치권의 백로되고 어사되여 밝고 맑은 청정환경 정치권 탄생이

 대망 및촉망되는 초선  국회의원 이다

현장 현실을 잘아는 정치인 파랑새의 날개짓이 에사롭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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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이한성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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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이한성(법학박사)

       문경 동로 출생

 

       창원지방검찰청 검사장(현)

       

       

       


     점점 맛있어지는 과일 2007-02-12 16:13:04
작성자 : 관리자  


 

  점점 맛있어지는 과일

                                이한성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

  필자가 어렸을 적에는 밤나무가 아주 귀했다. 군데군데 자연적으로 자라난 밤나무가 그나마 1950년대 후반에 창궐한 밤나무혹벌 때문에 전국의 밤나무가 전멸하다시피 했기 때문이다.

20061005apm 010.jpg

  필자의 집에는 밤나무가 없어서 어두운 새벽에 일어나 길모퉁이에 서있는 남의 집 밤나무 밑에 가 밤새 떨어진 밤을 주워온 기억이 난다.

  아직 날이 밝기 전이어서 쇠똥이 묻은 것도 모르고 집었다가 손에 쇠똥이 묻기도 했지만 귀한 밤을 주운 기분이 좋았었다.

  그런데 요즈음은 밤나무가 산기슭에 지천으로 서있고 알밤이 떨어져 뒹굴어도 주워 갈 사람이 없을 정도가 되었다.

  밤나무를 심으면 양식에 보탬도 되었을 터인데 옛날에는 왜 밤나무 같은 유실수를 심지 않은 채 그토록 굶주렸는가 하고 생각도 해 본다. 밤나무가 이렇게 많아진 것은 1960년대에 박정희 대통령이 육종학자 박교수 박사가 개발한 밤나무를 민둥산마다 심도록 하는 운동을 벌여 산림녹화와 식량문제 해결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데 기인한다.

  박 박사가 개발한 밤나무는 심은 지 1년 만에 키가 25cm까지 자라고 주먹만한 알밤송이가 최고 일곱 개나 열리는 품종이었다. 이 밤나무 개발방법을 ‘유근역위(幼根逆位) 접목법’이라고 하는데 당시 세계 육종학계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인간의 육종 연구는 1만년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콩과 같은 곡식도 처음에는 굵기가 형편없이 작아서 잡초와 뚜렷이 구별되지 않을 정도였으나 굵은 종자만 골라서 씨를 퍼뜨리는 방법으로 종자를 계량한 것이다. 이것이 육종의 시초로 이를 통해 식량사정이 좋아진 인류는 농사를 지으며 정착생활을 시작하였다.

   이것은 인류역사상 혁명적인 것으로서 ‘제3의 물결’이라는 저서로 유명한 엘빈 토플러는 이것을 ‘제1의 물결’이라고 하였다. 인류가 육종을 시작한 1만년 전의 작물에 비해 현재는 약100배 가량 그 수가 늘어났다.

  근대의 육종은 오스트리아의 생물학자 멘델(1822-1884)이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연구가 이루어졌다.

  멘델의 법칙을 응용한 근대육종법은 서로 다른 품종을 교잡하여 양친의 장점만을 가진 새 품종을 얻는 것이다.

  씨없는 수박을 개발한 우장춘 박사(1898-1959)는 우리나라의 육종학을 개척한 분이다.

최근에는 생명공학적 기술을 이용한 유전자변형 품종을 얻어내는 방법이 활용되고 있다. 이렇게 육종연구가 비약적으로 진행된 결과 세계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식량의 공급도 상응하게 이루어지게 되었다. 게다가 인류는 전에 없던 맛있는 과일들을 맛보고 일년 내내 싱싱한 채소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우리 국민들로 하여금 ‘보릿고개’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한 ‘통일’벼, 봄에 재배해도 생장할 수 있어 일년 내내 싱싱한 야채를 먹을 수 있게 된 포기배추와 무, 맵고도 맛있는 ‘청양’고추, 당도가 뛰어난 ‘후지’사과와 ‘금싸라기’참외, 사과만큼 크고도 맛이 있는 ‘유명’복숭아 등도 육종연구의 결과이다.

 속성 밤나무를 개발했던 박교수 박사는 40년간 연구해 오던 유토피아나무 개발작업을 최근에 완성하였다. 박 박사에 의하면 이 나무는 한 번 심으면 350년.500년 동안 계속 자라서 지름이 3.5m, 높이가 60m나 되는 거목이 되고 수명은 1,000년이나 되며 탄소동화작용 능력이 뛰어나 환경복원기능과 자원생산능력이 다른 나무의 30배에 이른다고 한다.

e5.JPG

 최신 육종기술인 유전자 복제와 유전자 변이의 방법을 적용한 결과이다.

 이 나무의 열매에는 인간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특수물질이 50가지 이상 함유되어 있어 인류를 더 젊게, 건강하게 해 줌으로써 커다란 복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육종 연구의 결과는 개발에 성공한 기업과 국가에 커다란 자산이 된다.

  배추나 무의 씨앗은 육종업체가 개발비를 산입하여 판매하게 되고, 한번 식재로 여러 번 생산을 하는 장미와 같은 식물은 상품을 판매할 때 기술료(로얄티)를 받아간다. 게다가 세계적으로 종자에 대한 국가적 주권을 인정하는 추세로 나아가고 있다.

  2004년에 이에 관한 조약이 체결되어 남의 나라의 종자를 함부로 쓰지 못하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정부기관, 과학자, 농업인들이 함께 육종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경이로운 품종을 개발하는 한편 유용한 재래종자의 유전자를 보전하여 국익을 도모하여야 하겠다.

 

 

 

 

 

 

 

 

 

 

 

 

 

 

 

 

 

 

 

 

 

 

 

 

 

 

 

 

 

 

 

 

 

 

 

 

 

 

 

 

 

 

 

 

 

 

 

 

 

 

 

 

 

 

 

 

 

 

 

 

 

 

 

 

 

 

 

 

 

 

 

 

 

 

 

 

 

 

 

 
 
 

박정희대통령싱크탱크/청와대새마을강의

유토피아 2009. 11. 14. 16:27

고 박정희 대통령 92회 탄신제 박근혜 의원의 갈길 ?

       세종시 문제에 대하여 기자들의 질문에 답한 사연은 너무나 간결 명확하다

        세종시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을 분명하게 얘기했잖아요. 또 질문을 하신다고 제 말이 달라지나요

        제 생각을 분명히 말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박 전 대표는 기자들을 향해 세종시에 대한 질문 대신 다른 질문이 이어지자 다음 질문을 눈치 챈 듯

       “질문을 억지로 만드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라며 웃었다.

     박 전 대표는 이어 “이승에 안 계신 지금 저와 여러분이 아버지께 드릴 수 있는 생일 선물은

     그 유지를 받들어서 아버지께서 꿈꾸셨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모든 정성을 다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박근혜 의원의 대구 구미 생가 에서 잇엇던 사연들이 간결하게 기사화되엿다

 

     2009 ,11 ,14 .  팍스월드 과학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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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질문을 하신다고 제 말이 달라지나요` [조인스]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11/14/3539480.html?cloc=nnc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14일 세종시 문제에 대해 종전 입장을 재확인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경북 구미시 상모동 생가에서 거행된 ‘박정희 대통령 92회 탄신제’에 참석해 “(세종시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을 분명하게 얘기했잖아요. 또 질문을 하신다고 제 말이 달라지나요? 제 생각을 분명히 말했어요”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들의 질문은 전날 국무총리실이 “현행 세종시법은 정부 중앙부처 9부를 옮기는 사실상의 수도 분할로 이로 인한 부작용을 막기 위해 세종시의 성격을 행정 중심에서 기업 중심으로 바꾸기 위해 법 개정이 불가피하다”고 한 것에 대한 박 전 대표의 입장을 듣기 위한 것이었다. 그 동안 박 전대표는 “(정부 부처 이전) 백지화는 안되고 만약 자족기능이 부족하다면 원안을 지키면서 ‘플러스 알파’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다음은 탄신제 행사 후 박 전 대표와의 일문일답.

-1년 만에 박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 오늘 행사는 어떠했는지.
“아까 행사에서 다 얘기를 했는데…. 오늘이 아버지의 생신이기는 하지만 나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날이기도 하다.”

-최근 연설에서 ‘소외된 사람들도 똑같은 기회를 가져야 한다’ 등 선진 복지 국가에 대한 대한 언급이 많다.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이어 박 전 대표는 기자들을 향해 세종시에 대한 질문 대신 다른 질문이 이어지자 다음 질문을 눈치 챈 듯 “질문을 억지로 만드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라며 웃었다.

-(이에 기자들이) 정부에서 세종시를 행정도시가 아닌 기업도시로 만들려고 하는데…
“생각을 분명하게 얘기했잖아요. 또 질문을 하신다고 제 말이 달라지나요? 제 생각을 분명히 말했어요.”

박 전 대표는 이 질문을 마치자 곧바로 차에 올랐다.
이에 앞서 박근혜 전 대표는 탄신제 행사에서 유족 대표 인사를 통해 “대도약의 꿈이 싹텄던 이곳 생가에 올 때마다 저는 지도자와 국민이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서 나라가 얼마나 바뀔 수 있고, 국민의 삶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새삼 느끼곤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열·박종근·김태환·이해봉·이인기·서상기·이정현·이한성·김태원·조원진·정해걸·손범규·이종혁·김옥이 의원 등 친박 의원 17명과 청중 3000여명이 참석했다. 또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남유진 구미시장도 자리를 했다.
박 전 대표는 이어 “이승에 안 계신 지금 저와 여러분이 아버지께 드릴 수 있는 생일 선물은 그 유지를 받들어서 아버지께서 꿈꾸셨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모든 정성을 다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생신상 제례, 박 전 대통령 영상물 상영, 남유진 구미시장의 기념사, 김관용 경북도지사, 한나라당 허태열 최고위원, 김성조 정책위의장, 김태환 의원의 축사, 박 전 대표의 유족대표 인사와 이어진 기념공연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박 전 대표는 이어 친박계 의원들과 오찬을 함께 한 뒤 시내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정수 미술·서예·문인화·사진대전’에 참석해 축사하고 전시 작품을 둘러봤다. 박 전 대표는 축사에서 “경제도 중요하지만 문화·신뢰·법치 등 무형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는 국격을 보여주는 것으로 하루아침에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세종시에 대해 종전 입장을 재확인한 박 전 대표는 당분간 침묵 모드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번 밝힌 자신의 세종시 구상에 대해 이날 밝혔듯 종전 입장을 고수하면서 당분간 정부의 움직임과 여론 추이를 지켜볼 것이란 얘기다. 박 전 대표는 이달초 자신을 찾아온 주호영 특임장관에게도 “제 입장은 이미 밝혔고 할 말은 이미 다했다”고 했었다. 친박계도 박 전 대표의 세종시 입장은 과거나 현재나 변함이 없으므로 지금으로선 정부의 대안을 기다리는게 순서라는 견해가 우세하다. 하지만 친박 내부에서는 정부가 세종시를 기업도시로 추진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선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 친박 의원은 “정부가 이제 민간합동위원회를 만들고 여론을 들을 듯 하더니 미리 기업도시 추진을 기정 사실화하고 있다”며 “여론을 듣기는 커녕 모든 것이 자신들이 생각한 바대로 움직여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구미=신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