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 및 수상/세계천재그랑프리

유토피아 2010. 1. 24. 23:11

 국 가 원 로 위 원 회   + +    <2009년 12월호 편집국 특집기사  >

      

<특집기사> 

       천재과학진흥원의 가는길!  나무박사 박교수는 ?
 
                                              2009/09/23 17:36

   

理學博士

農學博士   韓國有實樹科學院長/국가원로위원회 天才科學振興院長

樹木.Dr.            朴敎秀 博士

 

  국 가 원 로 위 원 회...<2009년 12월호 편집부 특집기사>

 

  도덕국가 건설연합 [천재과학진흥원]의 가는길!

 

주())   박교수 박사는 국가원로회 총재단 공동의장 임 

 상임고문 강영훈 전총리,공동의장 3분< 백선엽 장군,이상훈 장군,박교수 박사 >

[상임고문 강영훈 전총리,<공동의장3인>=백선엽장군 ,이상훈 장군,박교수 박사]

 

우리 국가원로위 천재과학 진흥원의 꿈을 펼치는 장소는

환상의 섬 파랑도 프로젝트 의 일원으로

제목은  [파랑도 프로젝트] 실현의 일원 입니다.

파랑도 프로젝트에 나아갈길은 아래와 같이 요약하여 기술합니다.


1. 현재 지구는 과잉인구로 인하여 자원고갈, 환경파괴와 오염으로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등으로 혹독한 추위와 가뭄, 집중호우와 강렬한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인하여 하루도 빠꿈할 날이 없는 지구촌의 소식은 즐겁기보다는 우리인류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위와같은 지구3대 위기를 극복하는 길만이 인류에 평화와 행복과 미래가 있다.


2. 이를 시급히 해결하려면 현재 1억8천명의 인구가 지구촌을 환경으로 살아갈 수있으나 이미 60억 인구를 초월하는 가속도가 붙은 인구증가율은 해결할 방법이 없다.

그러나 1960년대 초 20대의 나이로 국립대학 교수 시절부터 수목학적 종자식별연구를 시작으로

무배유종자와 유배유종자로 시작된 발생학적인 접근과 줄기세포의 생장경과적인 세포생화학 분화과정의 조직생화학적연구로 줄기세포를 규명한후 전능성 만능성과 유약성등의 줄기세포 기능을 규명하여

극성의 교정기능분화에 이르는 학설로 축시법을 발명 활용하엿다.따라서 세계최초로 줄기세포를 규명 개발한후 더 나아가서

 멀티게놈 육종학을 창시하고 멀티기능에 의하여 위 지구3대위기를 해결할 멀티게놈 육종에 의하여 이를 지구촌에 숲을 이루게 한다면 우리는 멀티기능에 의한 지구확장 기능이 확대되여 이를 극복할 수 있다.

이것이 세계천재회의로부터 세계천재과학자 그랑프리를 받은 국제적 upov 인증을 받은 것으로 팍유토피아 나무 신품종은 1000년 이상을 살며 지구3대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아래 한시로 표현한 내역참조)


3. 뿐만아니라 세계최초 줄기세포 유전자복제기술과 극성을 역으로 이용한 극성교정분화학설에 의한 축시법개발로 당년에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속성 밤나무 등 속성유실수 등에 의한 난쟁이 초밀식재배로 지구3대위기중 자원고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 지구온난화로 인한 사막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혹독한 가뭄은 장차 물부족 현상으로 우리 인류가 위기를 봉착하기 때문에 대기중(공기중)에서 물을 만들어 쓸수있는 제수기를 발명하여 생명수와 더불어 앞으로 만년설이 녹아 바닷물이 지구촌 곡창지대인 평야를 삼킬 경우 우리는 위1항과 2항, 3항의 기술로 비탈진 산야에 팍유토피아나무 등 속성유실수를 심어 지구3대위기를 구원할 수 있게 되어 장차 잘못하면 지구를 떠나 우주 보트피플이 될 운명을 박교수 박사의 팍유토피아트리 멀티기능에 의하여 유토피아를 큰 선물로 받아 유토피아 혁명에 의한 풍요롭고 평화롭고 행복이 가득찬 쾌적한 생활 환경에서 파라다이스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5. 이를 위하여는 50개년 이상에 걸쳐 누구의 지원도 받지 않고 연구비를 자가부담하여 팍유토피아트리 나무를 무한하게 줄기세포 유전자복제에 의한 방법으로 만들어 우리의 조국에 산야를 중심으로 유토피아 숲을 만든 후 UN산하 석학원로 교수들과 함께 하는 파랑도 프로젝트를 이행하여 전지구촌이 유토피아숲이 되는 날까지 극대한의 노력으로 연구에 결실을 맺고자 한다.

따라서 도덕국가건설연합의 천재과학진흥원장으로써 앞으로 지구촌을 뒤덮는 유토피아숲을 완성하는 팍유토피아나무를 증식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저 한다.

독자 여러분과 국가원로위원회 도덕국가연합 제위의 성원을 기원합니다.  

 

<국 내 외 다양한 단체 와 독지가 등 과 의 지구3대위기 동시해결 유토피아숲을 함께 만들것임>

 

 

   

성목.  박교수 박사  한시  聖木 .朴敎秀 博士 ( 漢 詩) 

                         지구 3 대 위기 해결 [팍 유토피아나무]

                    신품종 개발 에 박교수 박사의 철학이 담겨진  뜻 ( 漢 詩 ) !
               ========================================================= 


                   縮 時 地 空 (축시지공)  逆 位 天 地 (역위천지)

                   森 林 富 國 (삼림부국)  樂 村 大 國 (락촌대국)


                  多 元 複 胎 (다원복태)  聖 秀 巨 木 (성수거목)

                  滿 空 天 地 (만공천지)  武 陵 樂 園 (무릉낙원)


                 億 兆 蒼 生 (억조창생)  永 劫 滿 開 (영겁만개)

                 千 年 天 壽 (천년천수)  聖億 劫(성수억겁)

                 春 樹 暮 雲 (춘수모운)  偕 老 同 穴 (해로동혈)


          주)  해 석        :


         삼림부국[森林富國]을 위해 배고픔을 참고

         줄기세포 극성이용[極性利用]

         축시법[縮時法] 개발에 매진했네.


          지구확장이론[地球擴張理論]을 바탕으로

          천년나무 유토피아에

          다원 유전자[多元遺傳子]의 숨결을 불어 넣어

 

          한 평생 천지[天地]와 우주[宇宙]를

          낙원[樂園]으로 만들고 싶었다네.


          친구여 아침 햇살과 저녁 노을에

          술 한 잔 기울이며 즐기다

 

        1천년 수명의 유토피아 나무 밑에

        함께 묻히고 싶은 것이

       나의 소박[素朴]한 소원 이라네

 

         Explanation(영역)

   Devoted my life in the development of deceleration time

    ethod over the hunger

    with the use of extreme nature of stem cell

    for the great land of forestation.

    My only goal to make the earth and universe

    as the paradise by giving the life

    with the millennium utopia with the multi-level genes

    on the basis of theory of earth expansion

     My friend,

     I wish to share my wine on the

     morning light and evening sun set

     and buried under the utopia with the millennium life.


     on the dawn of September 22, 2006

       Dr. Park kyo-soo

     별첨;참조

  가.국가원로위원회 2009년 12월호 편집부 자료 일부. 참조

  나.연합뉴스 특별기획취재  김영권 부장. 참조

 

 

1.국가원로위원회 는 역대 총리를 비롯한 대학총장 국회의/부의장 석학원로 과학자 등 각분야의 국가발전에 일   생을 바친 우리나라를 이끄신 어르신들로 국가발전에 멘토 어르신들로 도덕국가 건설연합 조직을 이끌고잇음

2.박교수박사는 국가원로위 공동총재직 위 로 [천재과학진흥원장]직 을 겸하고잇다

3.국가원로위 산하 도덕국가 건설연합 전국 회원은 900 여명으로

국가원로위 총재단 과 부총재단이이끌고 잇다

1.세계최초 줄기세포 발명과 이용한 천재과학자 박교수 박사

줄기세포 유전자 복제기술로 그린혁명을 일구겠습니다.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 얘기로 또다시 세상이 시끄럽다. 2005년 줄기세포 배아복제연구의 허위 논란으로
우리나라 과학계를 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들었던 황 교수가 자신이
대표연구원으로 있는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이 지난해 12월에 신청한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보건복지부가 지난 8월1일 불허했기 때문이다.<국가 미래를위하여 무궁무진한 과학기술개발의 황무지개척에 큰불행이다>
정부는 체세포 복제 배아연구의 논문조작, 실험용 난자 취득, 난자 불법매매 등으로 학계와 대다수의 국민들로부터 퇴출당한 황우석 교수를 연구 책임자 자격으로 인정 할 수 없음을 미승인 근거로 제시했다. 후생동물의 조직 분화 과정에서 볼 수 있는 세포인 줄기세포는 근육·뼈·뇌·피부 등 신체의 어떤 기관으로도 전환할 수 있는 만능세포로 2004년과 2005년 황우석 교수의 논문이 사이언스지에 게재 되면서 전 국민의 관심을 받았다.
그렇다면
줄기세포를 세계최초로 연구한 사람은 누구일까?
.......................................................................................
[ 주소창 크릭 ! 하면 줄기세포 의 축시법 동영상 발현됨 !]
클릭...! http://idhn.co.kr/popup_frame.cgi?number=19500
.......................................................................................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황우석 교수를 꼽을지 모르지만
정답과는 거리가 멀다.

세계적인 육종학자인 박교수 박사는 세계최초 줄기세포 규명 과 발명으로 50 여년전
20대였던 60년대 중반에 줄기세포와 유전자 복제기술을 연구 활용하여 만능성을 규명 및
발견 하여 축시법을 발명하고 속성 신품종 유실수를 개발하여
세계육종학계를 충격에 몰아넣었으며,

 
박정희 대통령과 의기투합하여 새마을 운동을 탄생시켰다.

(줄기세포 극성교정분화학설로 축시법 개발 과 활용)


이후 육종연구를 위해

 

 자신의 행적을 감추었던 그는   다기능 식물인

 ‘월드팍유토피아트리(World Park Utopia Tree)'개발에

  성공하여 화려한 복귀를 하였다.


  월드팍유토피아트리는 박교수 박사가 착안하고 창조한
  최첨단 바이오테크 기술에 의하여 장기간 연구 끝에 육종된 신품종으로
  갖가지 멀티기능을 갖춘 환경유전자원이다.

 

   <연합뉴스  특별 기획취재 김영권 부장>

 

 

 

 

 

 

 

 


 

 
 
 

우주의꿈 유토피아꿈

유토피아 2009. 12. 16. 00:13

 

27.jpg

 환상의섬  파랑도 황금알을 낳는 거위  물속을 거니네! 물위의 팍 유토피아숲에는 아침 햇볓 정기 받아 오는봄을 반기는가 ?

 

파랑도 물 과  땅 과  하늘은  황금알 을 잉태하며  봄 여름 거쳐 

또 다시 일천년을 무레방아처럼 돌고 돌며 쉴새없이 튕겨내는 물방울처럼

일천년 이상을 온누리 인류에 황금알을 낳으려 는가? 

물속과 하늘에 황금 알 빛나고 호반의 거위는 낳은알 거두러 가는가 ?

 

  팍 유토피아 나무 숲  그 꿈이 구현되는 초 자연적 풍경 아 !!

 

 

 

 '낙원예감'의 새 품종…열매 50종 맺는 신비의 나무

                                        


"'유토피아 숲' 으로 위기의 지구 구한다"



유실수 육종 연구로 반세기를 바친 박교수 박사가 최근 수원에 있던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을 경기도 양평 파랑도로 이전해 유토피아 숲을 조성하겠다고 나섰다. 1960년대 초부터 호두나무·밤나무 신품종을 육종하고 새로운 접목 기술을 개발해 식량난 타개에 이바지했던 老교수가 이제 새로운 숲으로 지구의 위기를 구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그가 전하는 인생론과 유토피아 숲 이론.


강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경기도 양평군 대심리의 용문사 가는 길을 달리다 보면 오른쪽 강 한가운데에 자그마한 섬이 하나 나온다. 팔당댐의 담수로 인해 만들어진 섬으로, 중앙선 철도인 신원 역에서 국수 역으로 가는 터널이 있는 산줄기의 산허리 낮은 곳이 물에 잠겨 섬이 되었다고 한다.

이 섬이 바로 유실수 육종 연구로 한평생을 보낸 박교수(朴敎秀·69·전 동국대 교수) 박사가 최근 ‘유토피아 숲’을 만들겠다고 나선 곳이다. 그는 1960년대 초부터 호두나무·밤나무 같은 신품종을 키우고 접목하는 기술로 산림녹화와 보릿고개 타개책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육종학자다.

바지선을 타고 봄바람이 살랑대는 섬에 들어서자 그는 직접 지었다는 섬의 이름 ‘파랑도’에 대한 설명으로 운을 뗀다.

“파랑도는 청정지역이라는 뜻입니다. 물에 이는 파도는 소용돌이치면서 공기 중의 산소를 안게 되는데, 이로 인해 물속의 산소량이 증가합니다. 제가 만들 유토피아 숲의 청정산소 방출량이 극대화되고 청정수가 소용돌이치니, 이 섬은 맑은 청정지역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경기도 수원에 있던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의 연구단지를 이곳 파랑도로 이전하기 시작했다는 박 박사는 이 섬 사람이 다 되어 있었다. 그는 기자를 9만 평 남짓한 이 섬의 구석구석으로 안내했다. 섬 동쪽을 둘러보며 박 박사는 분노했다.

“과거 토사 채취 때문에 파랑도 전체 3분의 1 정도의 토사가 유출되었습니다. 이런 토사 채취 때문에 매년 섬 전체 둘레가 2∼3m씩 침식되고 있습니다.”

박 박사는 유토피아 숲을 만들기 이전에 침식되는 부위를 복원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거대하고 뿌리를 깊이 내리는 나무를 섬 둘레에 심을 계획이다. 또 가능하다면 파랑도 외에 양평군 대심리·국수리·신원리의 한강과 도로 인접 지역에 종합연구단지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도 있다고 밝혔다.

이 섬에 조성하려고 하는 유토피아 숲은 어떤 개념인지 궁금했다. 유토피아 숲의 핵심 개념은 크리아일리노엔시스(Cryillinoensis)라는 이름의 ‘유토피아 나무’다. 박 박사는 미국 미시시피강 하류 일대에서 이 나무를 발견해 지난 40여 년 동안 계속 품종을 개량하고 있다.

2만 년 전 처음 뿌리내린 유토피아 나무

2만 년 전 지구가 빙하기에서 벗어나면서 육지의 판(板) 변화가 일어났는데, 이때 이 지역에 난대성 식물이 뿌리를 내렸다. 그는 원래 열대성이던 이 식물이 지구 북쪽으로 퍼져나간 사실을 처음 알아내고 변이품종을 개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아냈다. 그 후 40여 년 동안 연구를 거듭한 끝에 복합 다기능 신품종으로 육종한 것이 ‘유토피아’라는 설명이다. 이 이름은 그가 지상낙원을 그리며 직접 붙인 것이다.

이 나무는 다 자라면 지름 3.5m, 키는 38∼40m에 이르는 거대목이 된다.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산소를 내뿜는 탄소동화작용과 물을 머莩?능력, 토양 정화 기능이 다른 품종과 견줄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고 한다. 또 한번 심으면 1,000년 이상 건재하며, 여기서 열리는 열매는 피부 노화 방지와 회춘, 면역계와 신경계 강화뿐만 아니라 단백질·지방·탄수화물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고 한다.

이제 이곳 파랑도가 유토피아 나무의 묘목을 생산하는 본거지가 된다. 여기서 키워낸 유토피아 나무 묘목을 한국의 산야에 심어 새로운 산림혁명을 이루겠다는 계획이 세워져 있기 때문이다.

“밤나무에는 밤만 열립니다. 감나무에는 감만 열리죠. 하지만 유토피아 나무는 50여 종의 서로 다른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유토피아 숲이 조성되면 여기서 열리는 열매로 식량·의약품·화장품을 생산할 수 있고, 목재 및 바이오 에너지·산소를 1,000년간 지구에 공급할 수 있게 됩니다. 가령 의약품으로 활용할 목적이면 의약품 성분이 함유된 열매를, 화장품이나 식품 원료로 쓸 목적이라면 이에 맞는 특수 성분이 들어있는 열매를 마음대로 열리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숲은 또 자원고갈, 자연환경 파괴, 자연재해 같은 지구의 위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는 단순한 숲 조성뿐만 아니라 이 섬에서 여러 가지 기능을 갖는 다양한 식물을 육종해낼 것이라고 말한다.

“모든 생물은 다양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섬에서 육종 기술을 통해 수십여 가지의 기능성 성분을 갖는 품종을 육종해낼 것입니다.”

파랑도에 자리 잡는 한국유실수과학연구원은 1965년 경기도 수원에 처음 설립되었다. 이 연구원의 최고 후원자는 고 박정희 대통령. 연구기관이라면 국가연구소가 전부였던 시절, 국가경쟁력을 위해서는 민간 연구소가 절실하며 무엇보다 농업과 산림에 관심이 많았던 박 대통령은 이 연구원을 전격 후원했다.

유실수과학원은 민간 연구소이면서도 당시 청와대의 중앙정부정책수행기관으로 설립되어 ‘재특(재정자금특별회계)자금에 의한 15년 상환’이라는 파격적인 융자금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덕분에 이 연구원에서는 유실수와 특수 품종의 원종을 세계 각국 대학 및 전문 연구기관에서 도입해 재배하고 유전자은행을 만들어 신품종 육종 연구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박 박사의 그린혁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새마을운동을 말해야 한다. 그는 축시법(縮時法)을 연구개발해 1년생 나무에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게 함으로써 1960년대 농가의 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했다. 당시 그의 연구 결과가 학계에 발표되자 정부는 이것을 가난한 농어촌의 소득증대 방안으로 채택했다. 박 박사는 이 조치가 새마을운동의 씨앗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박 박사는 연구 결과를 농민들이 따라 할 수 있도록 유실수종의 유대 접목법을 천연색 영화로 제작해 전국 각 행정기관을 통해 배포하고 상영했다. 또 이 영농기술에 관한 전문서적을 만들어 새마을운동의 교과서로 쓰도록 했다. 이와 함께 그를 찾아온 전국 각지의 독지가들에게 이 신품종과 육종 기술을 전수해 1∼2년 사이에 산지의 묵은 밭에서 엄청난 소득을 올릴 수 있게 했다고 한다.

페니실린으로 목숨 건지다

밤나무가 전멸할 위기에 놓여있던 1950∼60년대, 박 박사가 개발한 밤나무혹벌에 강한 신품종 밤나무 같은 유실수 대량 증식과 개발은 놀라운 것이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1960년대에는 청와대 지하 상황실에서 인구증가와 자연재해에 따른 식량난 대책에 대해 강연하기도 했다. 또 1972년에는 과학기술정책과 보급에 헌신한 공로로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그가 유실수를 육종하는 데 몰두하게 된 계기는 열두 살 때 죽을 고비를 겪으면서 비롯되었다. 그는 한국전쟁 당시 미군 트럭에 치여 의식을 잃었다 1주일 만에야 깨어났다. 10개의 트럭 바퀴가 짓누르고 간 그의 몸은 만신창이였다. 왼쪽 대퇴부는 부러졌고 뼈가 으스러져 있었다. 의사로부터 살기 위해서는 썩어 들어가는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는 죽기를 작정하고 단식했다. 며칠을 굶었을까? 다시 병원 침대에서 깨어났을 때 의사는 구세주 같은 처방을 냈다.

“이게 페니실린이라는 거다. 이 약 한 방울이면 다리를 안 잘라도 된다. 미군부대에서 어렵게 구해 왔다. 너를 위해 이 한 병을 다 쓰겠다.”

죽음에서 살아난 순간 그는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를 놓고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의 선택지는 두 가지였다. 자신을 살려낸 의사처럼 다른 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평생을 바칠 痼寬? 아니면 가난 때문에 굶어 죽는 사람들을 위해 우장춘 박사 같은 학자가 되어 그들을 기아에서 구할 것인가?

“일제시대까지만 해도 2만 평의 농지를 소유했던 우리 집안이 해방 후 토지개혁으로 하루아침에 몰락했어요. 그때 닥쳐온 지독한 가난은 말로 표현하기조차 어렵습니다. 우리 가족도 그랬지만 주변에 영양실조로 부황이 들어 누렇게 뜬 얼굴로 죽어가는 사람이 부지기수였죠.”

부지런한 성미로 야생마처럼 동네를 활보하던 열두 살 소년의 가슴에 평생 뿌리내릴 씨앗은 이때 뿌려졌다. 당시 산에는 밤나무와 호두나무가 지천으로 깔려 있었다고 한다. 또 집집이 감나무나 대추나무가 있어 가을이면 이 열매를 팔아 버는 돈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서울사람들이 산을 통째로 입도선매하는 바람에 돈은 전부 그들 몫이었다.

어린 박교수의 꿈은 이런 것이었다. 국토의 70%에 이르는 산에 아름드리 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따면, 적어도 굶어 죽을 가난은 면하지 않을까? 이왕이면 고추나무처럼 나무 키를 작게 하고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면 누구라도 쉽게 배불리 따먹을 수 있지 않을까?

옥천농업학교에 다니던 그는 그런 꿈을 실현할 기회를 우연하게 잡을 수 있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원예학을 가르치던 교수가 한국전쟁 통에 피난 와 있었는데, 그로부터 접목법을 배웠던 것이다. 그 후 친구집 복숭아 과수원 2,000평을 연구소 삼아 접붙이기에 나선 그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감나무 한 그루에 여러 종류의 감이 열리게 하는 ‘아접’에도 성공하자 그는 고향마을에서 유명인사가 되었다.

유실수뿐 아니라 닭·돼지·토끼 등 수천 마리의 가축을 기르며 중·고등학교에 다닌 그에게는 ‘대학생’이라는 별명이 붙어다녔다고 한다. 새벽같이 일어나 풀을 베고 과수원과 가축 돌보는 일을 혼자 힘으로 해야 했기에 학교에 번번이 지각했기 때문이다. 그의 큰아버지는 대목(大木)이어서 그의 집에는 이런저런 연장이 굴러다녔고, 그는 이것을 이용해 쟁기 같은 농기구를 곧잘 만들어 쓰고는 했다.

박 박사는 이때 갈고 닦은 솜씨로 연구원에서 쓰는 6종의 농기계를 직접 개발했다. 그 중 2개는 특허출원 중이다. 당시 농장 일꾼들은 나무 가꾸는 일은 물론 기계 다루는 솜씨도 뛰어난 그를 당해낼 재간이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고 한다.

충북대 농과대학에 진학한 그는 온기도 없는 자취방에서 추위와 배고픔을 견디며 공부에 매달렸다. 이루고자 하는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었기에 배고팠지만 그 시절은 즐겁고 행복했다고 한다. 하지만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죽음’과 ‘성공’ 외에는 관심을 끊고 살겠다고 작심한 터여서 욕도 많이 먹었다. 연구비로 몇십 억 원을 날리는가 하면 가족은 젖혀두고 얼마 남지 않은 땅까지 팔아 연구에 몰두할 때는 염치없고 냉혹하다는 비난이 쏟아졌다고 한다.

졸업 후 농촌진흥청 임목육종연구소에 근무할 때도 그는 극심한 견제와 질시를 받았다. 기능성이 있는 특용수와 유실수를 연구하겠다고 연구팀장으로 들어갔는데 수십 개 연구팀 전부를 특정 명문대 출신들이 장악하고 있더라는 것이다. 텃세와 따돌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심지어 연구비를 타는 방법조차 가르쳐 주지 않았다고 한다.

새마을운동과 연결

그는 만 2년이 지나서야 연구소 생리를 터득했고, 어릴 때부터 희망하던 ‘고추나무 키만 한 유실수’에 맞먹는 ‘난쟁이 나무’를 개발했다. 이를 필두로 수많은 연구실적을 쏟아내며 입지를 다져 나갔다. 이 시기 그의 연구가 새마을운동과 연결된 것이었다.

서울 구기동에 있는 그의 집 지하 30평 공간은 약리학·분자학·유전공학·생물공학 등 신품종 나무를 개발하기 위해 섭렵한 다양한 분야의 책으로 가득하다.

“관련 학문을 통합해 연구하지 않으면 자신의 전공 분야를 개척할 수 없습니다. 공부는 할수록 모르는 것투성이입니다. 저는 지금도 제자나 후배 같은 젊은 학자들과 많은 것을 토론하고 가르칩니다. 어느 분야 할 것 없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는 오늘날에는 자만은 곧 낙오를 의미합니다. 젊은이들의 번쩍이는 착상과 토론하는 노련한 석학 원로가 큰 것을 건져낼 수 있습니다. 원로 석학일지라도 배우려고 애쓰지 않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서재에서 박 박사는 ‘미래에 산다’는 제목의 30년 전 <동아일보> 기사 하나를 꺼내 보였다. 유력 학자들의 미래 예측을 담은 기사였다. 거기서 박 박사는 “분자생물학의 발달과 함께 유전자 조작이 가능해지는 날, 미래의 과일 애호가들은 자기가 원하는 빛깔·크기·향기·영양을 갖춘 맞춤식 과일을 한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적었던 기록이 있다.

박 박사는 1960년대부터 ‘분자생물학’과 ‘유전공학’을 이야기했던 학자다. 그의 예측이 현실화되는 지금 박 박사의 유토피아 숲 건설의 성과를 기대할 만하다.


2005.05.06 10: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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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제어

 
 
 

과학·문화·연구원/파랑도세계새마을정신문화원

유토피아 2009. 11. 14. 13:03
블로그
 

어느날 아침새벽 에 서울평창동에서 파랑도에 도착하니 사진작가들이 10여분이 벌서 파랑도 선착장에

도착하여 파랑도 호수 물위로 보일듯 말듯 물안개가 하늘로 피워 오르며 구름위를 날르는 선경을 이루고

잇엇다

천사들이 하늘 높이 날르며 태고의 신비 의 절경이 멈춰선 환상의섬 주변은

 아직 접해보지도 못한

원시적인 태생적 아름다음 그자체엿다

여성작가 속의 남자 작가 2명의 사진 동호회님 들은 파랑도 를 왕래하는 파랑호 를타고  신비경을 담느라고  삼매경에 빠졋다

어느듯 여명이 안개구름 끝을 빛이더니 앞을 가늠할수없는 안개가 온몸을 휘감으며

서서히 높은 하늘을 향하여 조용한 파랑도 호수 물 위를 떠오르는 물안개는 탄성 그자체엿다

자연의 오묘한 생태를 담으려고 그렇게도 부지런을 떠는가 보다

주거니 받거니 명함이 오고간후 호수를 뒤로한채 갈길을 따라 서서히 물러갓다

 

아래는  파랑도를 찾아드는 사진작가 매니아들이

남한강 안무낀 양평의 명문 촬영장소로 이름이 각인된 

파랑도 선착장 의 안무낀 남한강 파랑도 가을 풍경이 떠나고 싶지않은듯    

 가든길 뒤돌아보며  몇번인지 발거름이 멈춰서는 그  깊은 사연은 다시 오고픈 애련이던가 ? .

 

2009 ,11 ,114 . 파랑도 과학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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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낀 양평의 남한강의 가을풍경, 그리고 파랑도. - 네이버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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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와 강풍경. 이석리이 버스정류장 옆으로 성림식당의 간판이 보인다.
이곳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은행나무가 있는
강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나타난다. ...
 
 이 파랑도 의 주인 박교수 박사 에 대한 기사다.
 
박교수 박사는 전세계가 주목하는
 
생명공학 분자육종학의 권위자로 2007년 세계천재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과학자다. ...

zeenokim님의 블로그 - http://blog.naver.com/zeenokim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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