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음악

타이텔레콤 2013. 5. 8. 12:08

이수영 그는 알았을까

이 음악 이수영의 그는 알았을까 음악적인 환타지 오예!
이 음악 나를 아는 지인들과 손잡고 공유하고 싶어요.
이 아름다운 노래는 어느누구와 들어도 감정을 감동시키네요.
추천드린 음악은 제가 최고로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
보여드린 노랜 제가 제일 많이 찾는 곡 고른것!! 공개합니다.
자 그럼 이수영의 그는 알았을까 들어보세요.



회사로 돌아가면서 생각했습니다.
으으 내가 너무 일상의 노이즈에 담궈져 있구나
특별히 오늘은 쓰지 못했던 해드폰을 꽂았습니다.
해질녘 불루투스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는
세상의 소음에서 절 벗어나게 해주더군요.
가락이란 그런게 아닙니다.
가깝게 있으니 그 특별함을 모르고 지냈나봅니다.



여러분도 한번 가까히 있는 그런 음악을 귀에 대보세요.
분명 남들과 다르지 않던 퇴근길도 다른 모습이 되있겠죠.
어쩌다보니 마음으로 조금 체인지를 줬을 뿐인데,
내 기분이란게 참…
이 멜로디를 흥얼거리며 걷는 길은 반드시 오늘과 다르지는 않을 것 입니다.
그런 조그마한 마음을 더듬어가는 재미로
노래라는 예술을 듣나봅니다.
21세의 쓰라림에 잠겨있는 불쌍한 귀에게 여유로운 휴식은
진짜로 마음을 안정되게 해 준답니다.

벌써 3년이 다된 글을 읽고,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와 지금이나 하나도 변한게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모르지만, 3년전에도 몰랐을 어떤 과거의 블로거에게 글을 남기는다는게 어쩐지 세삼 신기합니다. 괜히 울적한 오늘 아침에 이렇게 주절주절, 어쩌면 이제는 블로깅을 하시지도 않아서 이 댓글이 아무도 읽혀지지 않는 그런 글일지도 모르는데 저도 모르게 3년전에 나는 무엇을 했을까 그때는 잘했다면 지금 이렇게 울적하지 않을지도 모르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 모르겠습니다. 하루에 한개씩 잊고 잊어가야하는데.. 이러지 않아도 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