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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2017. 11. 6. 13:11

2017 선운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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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선운사의 아름다운 가을을 담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화요일의 아침이 아직은 조용한 어둠속에 있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 납니다.
오늘은 어떤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어께를 움추리는 선들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
일교차가 심하여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싸늘한 날씨 가을이 다 가고 있습니다.
서서히 겨울준비를 해야겠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