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교회회개와 개혁을 외치는 곳입니다! 교회.생활 속에 침투된 성경속 바알에 대해 자세히 알려,초대교회로 가는길,말세에 천국가는길,옛적길 선한길(렘6:16)을 찾아드리는 교회입니다. (잠15:32) 훈계 받기를 싫어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경히 여김이라 견책을 달게 받는 자는 지식을 얻느니라.아멘! 큰바벨론, 큰 음녀, 음녀들의 어미인 가톨릭의 영향으로, 무너지고 파괴되고, 황폐화된 천국 가는 길=옛적길 선한길을 보수해서 초대교인이 되도록 도와드립니다.

가만히 들어온 가톨릭의 거짓형제들-음녀들의 어미, 카톨릭의 은사집회장면! <신사도, 은사주의자>의 것과 똑같다.

댓글 2

큰 바벨론/큰음녀·음녀딸·사생자WCC

2015. 9. 29.

음녀들의 어미, 카톨릭의 은사집회장면! <신사도, 은사주의자>의 것과 똑같다.

 

음녀들의 어미, 카톨릭의 은사집회장면! 신사도, 은사주의자의 것과 똑같다. 모든게 똑같다. 알베르토리베라 전 제수잇 신부는, 기독교를 무너트리기 위해, 제수잇에서 은사주의를 퍼트리면서, 에큐메니칼운동, 연합운동, WCC 운동했더니, 개신교에서 "두팔 벌려 환영했다" 고 고백했다.

 

종교연합을 위해, 카톨릭을 사랑해달라며, 사랑복음을 외치는 것도 모두 작전이었다고 하더니, 정말이었다.

 

지금도 음녀딸들은, 속고 있으며, 음녀들의 어미 가톨릭보다 10배 100배 더 자극적이고, 짐승같이 늑대울음소리, 귀신이 드러나 손떨림, 몸떨림, 웃으며, 뒹굴고, 무당처럼 주문을 외우고, 엉망자체입니다. 그런 짓을 전 직접 목격 했습니다.

 


 

 

 

 

 

 

가만히 들어온 가톨릭의 거짓형제

케더린쿨만(가톨릭 마리아의 군대소속) 

케더린쿨만은, 북미부터 전세계에 은사주의를 잘퍼트려 교황에게 상받으러 로마에갔고, 교황의 영접을 받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혔다. 그녀는 마리아의군대 소속였다고, 알베르토리베라는 밝혔다.

 


가만히 들어온 가톨릭의 거짓형제

베니힌(케더린쿨만의 제자며, 프리메이슨이며, 어릴적 팔레스타인에서 자란 가톨릭신자였고. 그의 책에서 몰렉신에게 헌신하는 행위했고 귀신들려 고생한 내용 들어있다)

케더린쿨만의 제자, 천주교인였던, 베니힌도 프리메이슨으로서, 교황과 악수하는 사진이 있다.

 

 

 


가만히 들어온 가톨릭의 거짓형제들

신사도 운동가들(가톨릭 말타기사단)


그런데. 이들 신사도 운동했던, 릭조이너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자신은 천주교 말타기사단임을 사진들과 함께 커밍아웃하며 밝혔다. 다른 신사도운동가들도 사진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