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외국팝송

xoneroom 2015. 4. 3. 22:15

원제: Dragostea din tei (2003 드라고스테아 딘 테이 = 보리수 나무에서의 사랑)

written & music by Dan Bălan (단 벌란, 몰도바공화국, 루마니어어)

singing by O-Zone (오존)

 

 

Ma-ia-hii Ma-ia-huu Ma-ia-hoo Ma-ia-haa
띠리리링, 띠리리링
Ma-ia-hii Ma-ia-huu Ma-ia-hoo Ma-ia-haa
띠리리링, 띠리리링
Ma-ia-hii Ma-ia-huu Ma-ia-hoo Ma-ia-haa
띠리리링, 띠리리링
Ma-ia-hii Ma-ia-huu Ma-ia-hoo Ma-ia-haa
띠리리링, 띠리리링

 

Alo, salut, sunt eu, un haiduc
여보세요? 안녕, 저예요, 무법자
Şi te rog, iubirea mea, primeşte fericirea
그래서 바라건대, 내 사랑 행복을 받아 주세요

 

Alo, alo, sunt eu, Picasso
여보세요, 여보세요? 저예요, 피카소
Ţi-am dat beep, şi sunt voinic
당신에게 전화를 걸었죠, 나는 용감한 사람
Dar să ştii nu-ţi cer nimic
하지만 알아 줘요,

저는 당신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Vrei să pleci dar nu mă, nu mă iei
그대는 떠나기를 원하지만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Nu mă, nu mă iei, nu mă, nu mă, nu mă iei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Chipul tău şi dragostea din tei
그대의 모습과 그리고 보리수나무에서의 사랑이
Mi-amintesc de ochii tăi
제게 당신의 눈동자를 떠올리게 하네요

 

Vrei să pleci dar nu mă, nu mă iei
그대는 떠나기를 원하지만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Nu mă, nu mă iei, nu mă, nu mă, nu mă iei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Chipul tău şi dragostea din tei
그대의 모습과 그리고 보리수나무에서의 사랑이
Mi-amintesc de ochii tăi
제게 당신의 눈동자를 떠올리게 하네요

 

Te sun, să-ţi spun, ce simt acum
그대를 부릅니다, 그대에게 전하기 위하여,

지금 내가 느끼는 것을 말이죠
Alo, iubirea mea, sunt eu, fericirea
여보세요? 내 사랑, 저예요, 행복이죠


 

Alo, alo, sunt iarăşi eu, Picasso
여보세요, 여보세요? 또다시 저예요, 피카소
Ţi-am dat beep, şi sunt voinic
당신에게 전화를 걸었죠, 나는 용감한 사람
Dar să ştii nu-ţi cer nimic
하지만 알아 줘요, 난 당신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Vrei să pleci dar nu mă, nu mă iei
그대는 떠나기를 원하지만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Nu mă, nu mă iei, nu mă, nu mă, nu mă iei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날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Chipul tău şi dragostea din tei
그대의 모습과 그리고 보리수나무에서의 사랑이
Mi-amintesc de ochii tăi
제게 당신의 눈동자를 떠올리게 하네요

 

Vrei să pleci dar nu mă, nu mă iei
그대는 떠나기를 원하지만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Nu mă, nu mă iei, nu mă, nu mă, nu mă iei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Chipul tău şi dragostea din tei
그대의 모습과 그리고 보리수나무에서의 사랑이
Mi-amintesc de ochii tăi
제게 당신의 눈동자를 떠올리게 하네요

 

Ma-ia-hii Ma-ia-huu Ma-ia-hoo Ma-ia-haa
띠리리링, 띠리리링
Ma-ia-hii Ma-ia-huu Ma-ia-hoo Ma-ia-haa
띠리리링, 띠리리링
Ma-ia-hii Ma-ia-huu Ma-ia-hoo Ma-ia-haa
띠리리링, 띠리리링
Ma-ia-hii Ma-ia-huu Ma-ia-hoo Ma-ia-haa
띠리리링, 띠리리링

 

Vrei să pleci dar nu mă, nu mă iei
그대는 떠나기를 원하지만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Nu mă, nu mă iei, nu mă, nu mă, nu mă iei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Chipul tău şi dragostea din tei
그대의 모습과 그리고 보리수나무에서의 사랑이
Mi-amintesc de ochii tăi
제게 당신의 눈동자를 떠올리게 하네요

 

Vrei să pleci dar nu mă, nu mă iei
그대는 떠나기를 원하지만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Nu mă, nu mă iei, nu mă, nu mă, nu mă iei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나를 데려가지 않을 건가요
Chipul tău şi dragostea din tei
그대의 모습과 그리고 보리수나무에서의 사랑이
Mi-amintesc de ochii tăi
제게 당신의 눈동자를 떠올리게 하네요...

 

 

O-Zone은 Dan Bălan(단 벌란), Radu SârbuArsenie Todiraş (aka Arsenium)으로 이뤄진 팝 가수 그룹이다.

 

몰도바 사람들이었지만 (Dragostea din Tei의 공식 무비 후반부에 몰도바 국기가 나온다)밴드는 루마니아에서 시작되었다.

 

유로댄스 음악을 주로 연주했으며 "드라고스테아 딘 테이" 같은 싱글도 내놓았다.

 

O-ZONE이 2003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히트곡으로, 원 히트 원더의 대표적인 예제가 되었다. 자국어인 루마니아어로 구성된 노래로, '보리수 나무 아래서 사랑' (Love from the Linden Trees) 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그룹의 멤버인 단 벌란(Dan Balan)이 작사, 작곡한 노래이다. 특히 인트로의 '마이야히~'가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는 루마니아어에서 전화가 울리는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로, 한국어로 치면 '따르릉' 정도. 서양에서는 이 곡의 애칭을 후렴구에 반복되는 '누마누마'를 사용해서 '누마누마 송' (Numa Numa Song)이라 부른다.

 

 

 

하지만 유럽에서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이 그룹은 미국 인기 차트에서는 항상 순위권 밑에 있었다. 드라고스테아 딘 테이의 영어 버전이 2005년 초에 나왔으나 3월 빌보드 잡지에서 72위 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안타깝게도 O-ZONE은 이 곡으로 세계적인 히트를 친 이후로는 별다른 히트곡을 내지 못했고, 히트 직후 1년만에 개인문제로 해체하게 된다.

 

2005년에 그룹이 해체되었고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가기 시작했다. 또한 O-Zone이 노래의 원작자인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노래도 있다. 또 다른 루마니아 그룹 Haiducii ("The Outlaws")에서 그들의 노래임을 주장했다. 하지만 Dan Bălan이 가사를 썼다는 것은 인정했다.

 

(자료: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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