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K]국방(國防)

xoneroom 2020. 5. 18. 10:39

[TV조선]GP 중화기… 북한 고사총, 무반동총 vs 남한 K3, K6 기관총 (2020.5.3) 

[국방TV]K6 기관총의 제원, 실사격 영상 및 파괴력 테스트 (국군무기도감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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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군사분계선)의 GP와 GOP와 다르다.


먼저 'GP(Guard post)'는 비무장지대 안의 고지대에 위치한 '감시초소'로 콘크리트 두께가 50~200mm 로 두껍게 지어진 요새이다. 이 감시초소 안에서 약 4~50명 수색병이 상주한다.


이에 비해 'GOP(General Out Post)'는 비무장지대 밖의 남방한계선에 있는 일반 초소를 가리킨다. GOP 경계병은 그냥 일반병이지만, GP 경계병은 군대 안에서는 비교적 정예병력으로 여겨지는 수색중대가 맡는다. GP는 GOP에 비해 언론 등 민간에 노출이 거의 없는 편이다.





비무장 지대의 남쪽 경계선은 "남방한계선"(SLL), 북쪽 경계선은 "북방한계선"(NLL)이라고 하는데, 남방한계선과 북방한계선에는 각각 240여 km의 철책선이 쳐져 있다. 남방한계선에 위치한 초소는 일반 전초(GOP)라고 칭한다.


(자료: 나무위키 @ https://namu.wiki/w/GP)







당일 GP초소 K6 기관총의 격발 장치인 '공이(Firing Pin, Striker)'가 왜 파손됐는지에 대해 군 당국이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공이(擊針;격침)'는 단단한 금속 막대로 탄환의 뇌관(雷管; Primer)을 때려 격발이 이뤄지도록 하는 핵심 부품으로 작은 쇠막대이다.


아군의 대응사격이 늦은 이유에 대해 군 관계자는


"공이의 뾰족한 끝 부분이 파손돼서 공이가 탄미를 때려야 탄약이 나가는데 때리질 못했다. 현장 점검은 매일 한 번씩 하게 돼 있지만, 현장 점검으로 공이 파손 여부를 알긴 쉽지 않으리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군은 파손된 공이의 모습이 어떤지 사진 등을 공개하지도 않았다.

공이 파손이 있을 수 있는지에 대해 복수의 군 관계자들은 "흔한 일은 아니지만 공이 끝 부분이 무뎌지거나 길이가 불량하면 격발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긴 하다"고 덧붙였다. 


(자료: KBS뉴스 한승연 기자 @ http://mn.kbs.co.kr/news/view.do?ncd=4446267)

(자료: 국방TV ☞ 국방TV 방송보기 - http://demaclub.tistory.com/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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