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Str]켜는현악기

xoneroom 2020. 1. 12. 00:32

Love is Blue (1967) written by Pierre Cour (French), music by Andre Popp (French)

[1]perfomed by sori1004jy (2009)  

[2]perfomed by English Instrumental Group (2009)

 


Doux, doux, l'amour est doux
Douce est ma vie, ma vie dans tes bras


Doux, doux, l'amour est doux
Douce est ma vie, ma vie prиs de toi


Bleu, bleu, l´amour est bleu
Berce mon cœur, mon cœur amoureux


Bleu, bleu, l´amour est bleu
Bleu comme le ciel qui joue dans tes yeux


Comme l´eau, comme l´eau qui court
Moi, mon cœur court apres ton amour


Gris, gris, l'amour est gris
Pleure mon cњur lorsque tu t'en vas


Gris, gris, le ciel est gris
Tombe la pluie quand tu n'es plus lа


Le vent, le vent gemit
Pleure le vent lorsque tu t´en vas


Le vent, le vent maudit
Pleure mon cœur quand tu n´es plus la



Comme l'eau, comme l'eau qui court
Moi, mon cњur court aprиs ton amour



Bleu, bleu, l'amour est bleu
Le ciel est bleu lorsque tu reviens


Bleu, bleu, l'amour est bleu
L'amour est bleu quand tu prends ma main


Fou, fou, l´amour est fou
Fou comme toi et fou comme moi


Bleu, bleu, l´amour est bleu
L´amour est bleu quand je suis a toi

L´amour est bleu quand je suis a toi

부드러워, 부드러워, 사랑은 부드러워요
부드러움은 내 인생, 그대 품 안의 내 인생


부드러워, 부드러워, 사랑은 부드러워요
보드럼은 내 인생, 그대 곁의 내 인생


우울, 우울, 사랑은 우울
내 마음을 달래줘요, 내 사랑하는 마음


푸르름, 푸르름, 사랑은 푸르름이예요
그대 눈에 드리운 하늘처럼 푸르러요




물처럼, 흐르는 물처럼
난, 내 마음은 그대 사랑 뒤에 흘러요




회색, 회색, 사랑은 회색이예요
그대가 떠나면 내 맘이 울어요


회색, 회색, 사랑은 회색
그대가 그 곳에 없으면 비가 와요





바람, 바람이 신음해요
그대가 떠나면 바람이 울어요


바람, 바람이 저주해요
그대가 그 곳에 없으면 내 맘이 울어요




물처럼, 흐르는 물처럼
난, 내 마음은 그대 사랑 뒤에 흘러요



푸르름, 푸르름, 사랑은 푸르름이예요
그대가 돌아오면 하늘은 푸르름이예요



푸르름, 푸르름, 사랑은 푸르름이예요
그대가 내 손 잡으면 사랑은 푸르러요



어리석음,어리석음, 사랑은 어리석어
그대처럼, 나처럼 어리석어요


푸르름, 푸르름, 사랑은 푸르름이예요
내가 그대 것이되면 사랑은 푸르러요


내가 그대 것이되면 사랑은 푸르러요



(가사번역: 낚시골 @ http://www.anglerstown.com/bbs/bbs/board.php?bo_table=chansonstradites&wr_id=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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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빠진 대한민국.."국민 절반이 스트레스 적신호"


# 20대 여성 A씨는 우울감에 정신과의원을 찾았다. 불면증에 식욕저하로 체중이 줄었고 자살시도까지 있었다고 했다.

시부모와의 갈등과 시부모를 편드는 남편의 태도로 스트레스때문이라고 스스로는 얘기했다. 남편은 난감해했다. 결혼 초기 부부관계가 좋았고 밝았던 자신의 배우자가 심한 우울증으로 고통받는 걸 괴로워했다.



# 대기업 직원 B씨는 우울증으로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음에도 직장 내 주변 동료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

과거 업무성과가 좋은 편에 속했는데 우울증이 심해지면서 중요한 일을 빼먹거나 실수가 늘었다. 속사정을 알 길이 없던 동료들의 불만도 늘어갔다.



고령사회로 갈수록 노인층이 늘면서 우울증 같은 마음의 병을 앓는 이가 증가하였으나, 최근에는 20~30대 청년층 사이에서도 빠르게 늘고 있다. 개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살펴보더라도 정신건강에 해로운 사회로 가고 있는 셈이다.



아울러 남성은 자제할 수 없는 분노표출, 여성은 불안ㆍ불면이 많았다. 


정신건강 문제로 병원을 방문하거나 상담ㆍ상의했다는 이는 10명 가운데 2명 정도에 불과했다. "치료는 필요한데 심각하지 않아 그냥 두면 나아질 것 같아서", "정신질환은 스스로 극복해야 하는 것이라서", "별 효과가 없을 것 같아서" 등의 이유를 댔다.


(자료: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11122434019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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