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스포츠

xoneroom 2015. 4. 2. 00:09

차두리는 호주와의 결승전에서 2015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1-2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축구팬들은 차두리가 보여준 활약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대표팀 은퇴를 아쉬워했다.

"나의 마지막 축구여행은 끝이 났다. 비록 원하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사랑스러운 후배들에게 무한 감사를 보낸다" 며 차두리는 함께 고생한 동료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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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월드컵 태극마크와 인연이 없었으나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부임하면서 다시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차두리는 최고참으로서 후배 선수들을 이끌고 아시안컵 결승까지 진출했다.

몸을 아끼지 않는 활약으로 통산 A매치 75경기에 출전해 4골을 기록한 차두리는 아시안컵 결승전을 끝으로 국가대표 유니폼을 반납한다.

 

(글:한중근기자@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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