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한국가요

xoneroom 2020. 4. 19. 15:05

비 내리는 영동교 (1985) - 작사: 정은이, 작곡: 남국인, 노래: 주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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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교(永東橋), '영동대교'라는 명칭은 서울의 '영등포의 동쪽'에 있는 지역이라는 뜻으로 1970년대 강남지역 개발 전에 '강남'이란 이름이 자리잡기 전 붙여진 이름이다. 영동대교 북단의 성동구 지역은 주택가와 공장 지대가 밀집해 있고, 광진구 지역은 주택가와 건국대학교, 세종대학교 등 대학이 위치해 있다. 남단은 강남의 동부 지역이다.



강원도 영동 지방이나 충청북도 영동군, 그리고 영동고속도로와는 지역명과는 다르며, 영동이라는 이름은 현재 '강남'으로 대체되었고, 영동대로나 영동고등학교 등 지역 시설물 일부에 남아 있고, KT에서는 영동 ICC라는 시설명으로 강남 대신 영동을 사용하고 있다.


(자료계속: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B%8F%99%EB%8C%80%EA%B5%90)




주현미(1961~ )는 중앙대 약대 출신으로 약국을 운영하면서 1984년 가요 메들리 테이프 '쌍쌍파티'를 내 놓았다. 감칠 맛나는 '쌍쌍파티' 테이프는 불티나게 팔렸다. 이를 계기로 이른바 ‘길보드’(길거리 음반이나 테이트 판매량에 따른 순위)가 형성돼 한동안 현장 인기의 척도로 이용됐다.



주현미는 쌍쌍파티로 빅히트를 쳤지만 노래를 부업 정도로 여기다가 1985년 '비내리는 영동교'를 내 놓으면서 본격적인 가수의 길로 들어섰다.


'비내리는 영동교'로 그해 신인상을 석권했고 1988년 '신사동 그 사람'으로 10대 가수상을 받아 이미자를 잇는 '트로트의 여왕'으로 불렸다.


2013년 tvN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OST로 인기를 모았던 백년설의 '대지의 항구(1941년 발표작)'를 부른 것을 계기로 옛 노래를 자신의 스타일로 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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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쌍파티가 예전 히트곡을 빠른 리듬으로 소화했다면 2013년 이후엔 자신의 색깔대로 옛노래를 불렀다. 이를 동영상 작품화 한 게 유튜브 채널 '주현미TV'다.


주현미는 "요즘 유튜브라는 매체로 해서 후배들도 그렇고 음악하는 사람들이 팬들이랑 소통하는 많이 봤다"며 "그런 동영상을 많이 보고 나도 이런 식으로 내가 하고 싶은 그런 노래들도 좀 해 보자, 특히 우리 옛노래를, 그러다가 시작했다"고 채널개국 배경을 설명했다.


(자료: 허브줌 박태훈 기자 @ http://hub.zum.com/segyenews/39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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