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Str]뜯는현악기

xoneroom 2020. 5. 16. 09:45

스승의 은혜 (1965 Heart of Teacher) - 작사: 강소천, 작곡: 권길상,

[1] 우쿨렐레 연주자: 엠케이 리 (MK Lee)

[2] 기타 연주자: 제레미 최 (Jeremy Choi)




1.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
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신
스승은 마음의 어버이시다.
(후렴) 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2.태산 같이 무거운 스승의 사랑,
떠나며는 잊기 쉬운 스승의 은혜.
어디간들 언제인들 잊사오리까
마음을 길러주신 스승의 은혜.
(후렴) 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3.바다보다 더 깊은 스승의 사랑
갚을 길은 오직 하나, 살아생전에
가르치신 그 교훈 마음에 새겨
나라 위해 겨레 위해 일하오리다.
(후렴) 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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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師父一體


영동파 중급 간부인 계두식(정준호)은 우월한 하드웨어와 전투능력, 상급 간부들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으로 조직 내에서 급성장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조직 간부들 모임에서 그의 치명적인 문제인 그야말로 '닭대가리' 수준의 무식함이 문제가 되고, 평소 두식을 아끼던 조직의 두목인 오상중(김상중)은 두식에게 최소한 고등학교 졸업장만이라도 따오면 명동을 두식에게 주겠다다는 말을 하기에 이른다.

이 때문에 두식의 부하인 김상두(정웅인)와 대가리(정운택)는 단란주점 2곳을 팔아 만든 돈으로 두식을 고등학교에 부정입학 시킨다.


鬪師父一體


계두식은 교도소에서 독학으로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출소하지만, 요즘 조폭들 학력이 대졸은 기본이라며 대학교에 가라고 하는 두목의 명을 받아 사범대 입학을 하게 된다.

물론 학업에 대한 열정은 전혀 없기에 자신의 부하인 상두에게 대리출석을 시켰던 상황이다. 그러나 문제는 사범대 졸업을 위해선 교육실습을 나가야만 했고, 이것은 실습이라 대리출석도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이런 이유로 한 학교에 윤리 교과 담당으로 교생실습을 가게 된다. 그런데. 이 학교에는 과거의 자신과 같은 만학도가 있는데, 알고 보니 자신의 두목인 오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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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스승의 은혜 연주 플래시몹) - 서울시립대학교 음악학과     2017.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