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千字文·漢字

xoneroom 2020. 5. 21. 10:45

(이길 극)(생각 념)(지을 작)(성인 성)

경행유현: 큰 길을 걸어가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고,

극념작성: 능히 생각할 수 있으면 성인이 된다.

(1) 書藝家: 陳忠建 / (2) 書藝家: tc13988 




사람이 짐을 어깨에 받들고 가는 모양

己復禮

今(이제금) + 心(마음심)

人(사람인) + 乍(잠깐사)

耳(귀이) + 呈(평평할정)

誕節

overcome 

think

make 

saint 

 

 서체 서체 서체


克

克자는 十(열 십)자와 兄(맏 형)자가 결합한 모습에서 짐(十)을 지고 가는 사람의 모습이다. 그러나 갑골문에선 맹수(兄)가 입을 벌려 돌도끼(十)를 으스러트리는 모습을, 돌도끼(十)로 상대(兄)를 박살내는 모습을 통해 ‘제압했다’나 ‘이기다’라는 뜻을 표현했다.

念

今자는 '입'을 거꾸로 그린 것으로 본래의 의미는 ‘입안에 머금다’였다. 여기에 心자를 결합해 '말'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못하고 '심장'으로 들어가게 하였다.

옛사람들은 '생각'은 머리가 아닌 '심장'이 하는 것이라 믿었다. 머릿속 생각이 몸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표현한 글자이다.

作

乍자는 옷깃에 '바느질'하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짓다’나 ‘만들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옷깃에 바느질하는 것은 작업하기가 쉬웠는지 乍자는 후에 ‘잠깐’이라는 뜻으로 바뀌었고, 소전에서는 만들다란 의미를 乍에 人자를 더하여 作자로 ‘만들다’라는 뜻을 하고 있다.

聖

갑골문을 보면 큰 '귀'를 가진 사람 옆에 口자가 그려져 있다. 이것은 누군가의 말(口)을 귀 기울여 듣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그래서 聖자는 타인의 말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나 ‘총명한 사람’을 뜻했었다. 후에 뜻이 확대되면서 지금은 ‘성인’이나 ‘거룩하다’라는 뜻으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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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di, Messa da Requiem for Soloists, Chorus and Orchestra: VII. Libera Me (베르디 레퀴엠)

Atlanta Symphony Orchestra  (conductor: Leonard Ber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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