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외국팝송

xoneroom 2020. 5. 7. 10:22

Come Undone (1993) written & music by Simon Le Bon, Nick Rhodes

singing by Duran Duran (UK)



Mine, immaculate dream made breath and skin
I've been waiting for you
Signed, with a home tattoo
Happy birthday to you was created for you

Can't ever keep from falling apart at the seams?
Can't I believe you're taking my heart to pieces?

Oh, it'll take a little time,
Might take a little crime
To come undone now

We'll try to stay blind
To the hope and fear outside
Hey child, stay wilder than the wind
And blow me in to cry

Who do you need, who do you love
When you come undone?
Who do you need, who do you love
When you come undone?

Words, playing me deja vu
Like a radio tune I swear I've heard before
Chill, is it something real
Or the magic I'm feeding off your fingers

Can't ever keep from falling apart at the seams
Can't I believe you're taking my heart to pieces

Lost, in a snow filled sky,
We'll make it alright
To come undone now

We'll try to stay blind
To the hope and fear outside
Hey child, stay wilder than the wind
And blow me in to cry

Who do you need, who do you love
When you come undone?
Who do you need, who do you love
When you come undone?

폭탄, 티없는 꿈으로 만들어진 호흡과 피부
난 너를 기다리고 있었어

내 문신으로 싸인했어

생일 축하해란 말은 널 위해 만들어졌어


나의 조각이 다시 떨어지게 놔둘 순 없어

네가 내 마음을 조각내고 있다니 믿을 수 없어

 

오, 시간이 약간은 걸릴 거야

범죄를 저질러야 할지도 몰라

지금 느슨하게 풀려면


우린 바깥의 희망과 공포에

눈을 감고 있겠어

이봐 꼬마야, 바람보다 더 거칠게 살면서

그리고 날 울도록 보내줘


누가 필요하니, 누구를 사랑하니

내가 느슨하게 풀릴 때 

누가 필요하니, 누구를 사랑하니

내가 느슨하게 풀릴 때 


단어들은, 날 데자부처럼 가지고 놀아
*deja vu - 한 번도 못 본 것을 보고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다고 하는 것..

언젠가 들어본 라디오 방송처럼 말야

진정해, 이건 진짜인 건가

아니면 너의 손가락으로 주는 마술인가

 

나의 조각이 다시 떨어지게 놔둘 순 없어

네가 내 마음을 조각내고 있다니 믿을 수 없어


눈으로 가득찬 하늘에서 길을 잃었어,

다 괜찮아질 거야

지금 느슨하게 풀린다면


우린 바깥의 희망과 공포에

눈을 감고 있겠어

이봐 꼬마야, 바람보다 더 거칠게 살면서

그리고 날 울도록 해줘


누가 필요하니, 누구를 사랑하니

내가 느슨하게 풀릴 때 

누가 필요하니, 누구를 사랑하니

내가 느슨하게 풀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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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d Sparrow> (2018) | Torture Scene | Jennifer Lawrence  

(붉은 참새 / 고문 장면 / 주연: 제니퍼 로렌스 / 감독: 프랜시스 로런스)

(2013년 소설 '레드 스패로우' 원작가: 제이슨 매튜스)



듀란듀란. 영국의 뉴웨이브 그룹으로, 1978년 버밍엄 출신의 닉 로즈(건반)와 존 테일러(베이스)가 제일 먼저 결성하였고, 그 후 로저 테일러(드럼), 앤디 테일러(기타)와 사이먼 르 본(보컬)을 차례로 영입함으로써 그룹이 완성된다.


그룹 이름의 유래는 1968년작 에로틱 SF 영화 <바바렐라(Barbarella)>에서의 악당역인 "듀란 듀란" 박사 (Dr. Durand Durand)에 따온 것이라 한다.



1980년대 영국의 대표적인 그룹으로 떠올랐고, 1985년 007 시리즈의 14번째 영화 <어뷰 투 어킬(A View to a Kill)>의 주제가를 부르기도 했다. 또한, 죽은 다이애나 스펜서 왕세자비가 좋아했던 밴드로도 유명하다. 한국에서는 1989년을 시작으로 여러번 내한 공연을 가진 바 있다.


(자료: 나무위키 @ https://namu.wiki/w/%EB%93%80%EB%9E%80%20%EB%93%80%EB%9E%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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