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어린이동요

xoneroom 2020. 5. 20. 08:33

학교종이 땡땡땡 (1948) - 작사,작곡: 김메리(1904~2005), 노래: 어린이 노래

스크린: TV조선 뽕숭아 학당 미스터트롯 F4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등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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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교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2. 학교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
사이좋게 오늘도 공부 잘하자.


(국민일보 만평 서민호 화백 @ http://news.kmib.co.kr/article/list.asp?sid1=car)


두 달간 시험만 네 차례… 역대 ‘최악의 고3’ 되나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집단 감염 상황이 심상치 않은 것으로 판단해, 교육부는 2020년 5월 13일로 예정했던 고3 등교일을 2020년 5월 20일로 미뤘다. 다른 학년들의 일정도 덩달아 일주일씩 늦춰졌다.

등교 시작일이 늦춰진 정부 조치에 수험생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수험생 최 군은 “수능 시험일이 200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 반복되는 등교 연기에 좀처럼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다. 다음 주에 등교하게 되면 학교생활에 적응할 새도 없이 모의고사와 중간고사 등 시험을 연달아 치러야 한다. 학사일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 재수생들보다 뒤처지진 않을지, 이번 수능에서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을지 불안하다”고 털어놨다.

(자료: 경북매일 김민정 기자 @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846052)

(경인일보 만평 이공명 기자 @ http://www.kyeongin.com/main/news.php?ncid=N14_02)

서울 지역 고등학교 3학년은 등교가 시작되는 2020년 5월 20일부터 학교에서 매일 등교수업을 받도록 했다.

고3을 제외한 나머지 학년은 학년·학급별 격주로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게 된다. 고1·2는 학년별 또는 학급별 격주 운영을 권장했다. 한 학년의 짝수 학급이 등교하면 그 아래 학년은 홀수 학급이 등교하는 식의 방법이 거론된다.

급식도 3교시 이후, 4교시 이후, 5교시 이후 등으로 시차를 두고 실시하는 방안을 권장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대학입시 준비를 위해 밀도 있는 학습이 필요한 고3은 매일 등교를 원칙으로 했다. 고1과 고2는 코로나 사태의 심각성이 여전하다는 점을 고려해 격주 운영을 권장한 것”이라고 말했다.

두 달간 시험만 네 차례… 역대 '최악의 고3' 되나 - 경북매일

중학생과 초등학생은 주 1회 이상만 등교하도록 했다. 원격수업을 중심으로 하되 수행평가 등을 위해 주 1회 이상 등교하도록 했다.
유치원은 오는 2020년 5월 27일부터 원격수업과 등원수업을 병행할 수 있다.

(자료: 경향신문 이성희 김서영 기자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5182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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