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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룽~ 2013. 8. 5. 23:48

전람회 - 취중진담

 

망가지는 것도 용기가 있어야 됩니다.

내 스스로가 남들에게 비해 대단하다고 느껴진다면

절대로 망하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자기 자신을 내려놔야지만이 가끔은 망가질 수 잇다고 생각하는데요

오늘도 전람회의 취중진담 들어보시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가져보세요

전람회는 김동률이 이끄는 그룹이였는데요

지금은 솔로로 데뷔해서 30~4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가수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들 김동률 많이 좋아하시죠?? 좋은 곡들 너무 좋고 감수성을 자극하는

극강 목소리를 통해서 음악을 듣사람들로 많은 사랑을 받는 김동률씨

앞으로도 좋은 곡으로 저희들에게 좋은 노래 들려주셧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람회 취중진담한번 들어보실래요^^?

고고

 

 

너무 좋네요 오늘은 여자친구에게 고백해봐야겠네요

취중진담으로`~ ㅎㅎㅎ

 

다음 사연 들어가볼꼐요

 


저도 몰랐는데 병원에도 병원비 제가'보내주는 것으로는
어림도 없었는지 이 친구가 병'원에 사정 사정해서
지금까지 병원에서 사정을 봐줘서 병'원비 밀린 것이
200만원 정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밀린 병원비 이제 안 갚으면 치'료도 못해준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 통화한 의사분이인정'이 많으셔서
알게 모르게 많이 도와주'신 것으로 아는데
원무과에서 난리를 쳐'서 이제 의사선생님도
입장이 곤란하신'가 보더군요...
  
기초생활수급자 조건이'되는 것 같아서
이친구에게 알아보라고 이야'기 했는데
분명 제가 아는 것으로 수급'자 조건이 되는데
동사무소 사회복지사에게 '상담'하니까
아주 불친절하게 귀찮다는 '듯이 이야기하고
안 도와주더'랍니다
 
이 친구 재산도 한푼'없고 집도 땅도 없고
고시텔 한달에 20만원 정'도 하는방에 사는데
그리고 직장도 그'만 둘 상황이고
질병으로 인해서 근로'조건도 안되고
병원 의사선생님 소견서 통해'서 증명하면 되는 것이고
부양의무가있는 가족이'라고 해봐야
어릴 때 떠나버리고 한번도 소식을 '들어본적 없는 아버지란 사람
그런데 실제적으로 가족이'라고 '할 수도 없는데
동사무소에 가서 호적에 아버지 나'온다고 안된다고만 하는데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고 부양'가족이라고 할 수 없는데
무성의하게 그래서 안된다'고만 한답니다
 
호적에아버지라는사람에게연락 해보'려고 주소랑 전화번호
물어도 본인의 동의없이 공개할 수 없다'는 이딴 소리나 하고...
 
호적상 부양가족이 있어서 기초생활수급'자 해당하지 않는다면서
어떻게 연락할 방법도 알'려주지'도 않으면서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호적상 아버지란 사람에게 딸인'데 부양할 의무가 있는데
실제적으로 그렇지 못하게 어떻'게 할 것인지 알아보던지
아니면 직접 연락할수 있'게 해주던지
그런 건 중간에서 조정자로써 공무'원 역할이 아닌지... 
 
이 공무원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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