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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룽~ 2013. 8. 5. 23:27

악동뮤지션-다리꼬지마

 

이노래 아십니까?? ㅎㅎ 요즘 히트치고있는데요 sk광고에서도 악동뮤지션의

음악성을 빨리 캐치하여서 바로 스카웃을 했습니다

yg에서 계약도하구요 이들은 음악성이 거의 천재수준이라고 하는데요

고등학생에 불과하는 이들이 어떻게 이렇게 감수성이 풍부하고 음악을 잘

만들 수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ㅎㅎㅎ 케이팝스타에서는 방예담을 응원했었는데

그래도 악동뮤지션 음악성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너무너무 신기한 악동뮤지션의 다리꼬지마 너무너무 좋아요

이들이 팬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다들 이노래 한번들어보시는 건 어떠실런지요

저도 항상 포스팅 열심히해서 좋은 곡들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그럼 악동뮤지션 다리꼬지마 들어보실까요!!렛츠고고

 

 

와우 대박대박

어린 친구들 너무너무 발전가능성이 뛰어납니다

공기도 너무 많구요 화이팅

 

자그럼 사연갑니다


자기마음을 잘 알게 되었다더군요!! 자기도 그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는걸....
그러면서.. 저한테 있던 감정이 모조리 없어졌'다구 하더군요!!
정말 1년의 사랑과 5일의 사랑과 맞 바꾸었'던 거죠!!
저는 어제 그얘기를 듣고 정말 차라리 잘 된일이라구 생각했습'니다... 정말 독하게 살자고....
저한테 수없이 주문을 걸고 친구들한테도 바람나서 차인거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했습니다...
끼고 있던 반지를 빼고 메일 다 지우고... 문자도 다지'우고... 사진도 다 치우고...
어제부터 정말 독하게 마음 먹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와 저는 1년을 보면서 서로 일을 해야 합'니다... 학교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서 그녀는 저한테 마'지막 배려라고 일은 그만두지 못하'니깐....
서로 보면서 하나씩 잊자고 하는 거에요!! 보면서 잊는거 정말 힘'이 들 것 같았는데...
어제부터 독하게 마음 먹었죠!! 내가 아는 그녀는 1년간 내가 사랑'한 여자 였고 지금은 죽었다고....
그리고 지금 내가 만날 그녀는 완전 남남이라고... 단지 일 때문에 어쩔수 없이 보는 그냥 아는여자라'고.... 진짜 독하게 마음먹고 나니... 답답하던 가슴이 조금은 나'아지더라구요!! 하지만 힘이 든건 사실이죠.... 어떻게 일년이라는 시간 쉽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 그녀'싸이'를 가보니 그남자가 부른 노래를 싸이 메인으로 등록시'켜놓고.... 다이어리에는 그남자에 실명까지 거론하면서 행복한 밤이고 정말 그남자에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고 하더'군요!! 정말 그남자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그사람만 들이'대지 않았다면.... 이런일 없었을 건데.... 정말 미칠 것 같은건 사실입니다..... 왜냐면 전 올해 27인데... 그녀는 22이'고, 그남자는 올해 21입니다... 노래를 누난 내 여자니까를 부렀는데... 그녀의 이름을 넣으면서 자기 여자라구 하는 목소리를 듣는데 정말 미칠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후회'한다구 해도 다 부질 없는 짓이고 그녀에게 복수를 한다고 해도 제가 아는 그녀는 이세상에 없기 때문에 또 한번 독하게 살자고 생각합니다....  지나간 사람에 마음 다시 되돌'리기 정말 힘이 든것 같네요!! 그냥 보내는 법도 배워'야 겠습니다... 가을이 가면 겨울은 반드시 오는 거잖아요!! 사랑이 오면 이별은 어떻게든 오게 되어 있는 거니까요!! 단지 그 이'별을 받아 들이기 힘들고 아프겠지만... 시간과 자신에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이겨 낼수 있겠죠!!! 독하게 살아서 제가 잘 되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긴글 읽어 주신다고 고맙습니다.... 정말 따뜻한 위로에 말 한마디가 필요한때라서 이렇'게 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