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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공인중개사 2019. 4. 15. 03:33

[1] 19/04/15현재 전국아파트 평균분양가 평당1133만


[[ 관련기사 : 이데일리 부동산 2019년04월15일자 ]]

전국 분양가 3.3㎡당 1133만원…하남·구리·인천 상승세 주도

서울 최근 1년 분양가 2565만원…전월비 1.9%↑
  • 등록 2019-04-15 오후 4:41:16

    수정 2019-04-15 오후 4:41:16

경계영 기자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경기 하남·구리, 인천 등에서의 분양가격이 2% 넘게 오르며 전국 아파트의 분양가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15일 전국 민간 아파트의 분양보증 사업장 정보를 분석한 결과, 올 3월 말 기준 최근 1년 동안 전국 민간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133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0.6% 오른 수준이다.

수도권의 3.3㎡당 분양가는 평균 1741만원으로 전월 대비 2.2% 올랐다. 그 가운데서도 같은 기간 인천이 2.5% 오른 1215만원을, 경기가 2.6% 상승한 1442만원으로 집계됐다. 서울의 3.3㎡당 분양가는 평균 2565만원으로 전월 대비 1.9% 상승했다. 

5대 광역시와 세종시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189만원으로 한 달 새 외려 0.5% 떨어졌다. 대구와 대전의 분양가가 각각 0.3% 내린 1311만원, 2.2% 하락한 1191만원을 기록하면서다. 부산과 광주, 세종은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다른 도 지역은 3.3㎡당 분양가가 평균 870만원으로 전월보다 0.3%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809만원)이 같은 기간 2.7% 올랐지만 경남(949만원·-1.9%), 전남(788만원·-1.0%) 등이 하락세를 보였다.

아울러 지난 3월 전국에 새로 분양된 민간아파트는 총 1만3452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29% 줄어들었다.

수도권에서의 신규 분양은 6776가구로 전국 물량 50.4%를 차지했지만 지난해 3월보다 51%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대 광역시와 세종은 같은 기간 79% 늘어난 3181가구를, 기타 지방은 5% 증가한 3495가구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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