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정보

로신 2008. 10. 20. 18:06

 가느다란 목과 갸름한 턱 만들기.
                          얼굴 다이어트에 있어서 놓쳐서는 안될  곳 이중턱과 목살! 
                    하루 조금씩 시간을 투자하여 새로운 모습에 도전해 보자!



○ 부위 개선 마사지법!

- 이중턱
손가락을 편안하게 펴고 엄지로 턱 아래 근육을 누른다. 이 동작을 턱 중앙부터 시작해서 턱의 각을 따라 이동한다.

어금니 쪽을 10~20초 동안 꽉 물었다가 천천히 압력을 가한다. 근육의 수축을 느끼면 검지를 아랫니 위에 단단하게 붙이고 손가락은 아랫니를 누르고, 아랫니는 손가락으로 밀듯 맞춘다.  10초 동안 자세를 유지한다.

- 목살
머리를 뒤로 젖혀 아래턱을 돌출시킨다. 턱을 앞으로 내밀어서 아랫니와 윗니를 맞추어 문다. 목 근육이 완전히 늘어나는 것이 느껴지면 자세를 유지한 채 아직 남아 있는 숨을 내쉰다. 머리를 앞으로 떨어뜨린 후 앞뒤, 좌우로 부드럽게 끄덕인다.


○ 이중턱 없애는 방법!

-얼굴 눌러주기
아침에 일어나 손바닥으로 얼굴 전체를 감싸고 지그시 눌러준다.
얼굴 전체의 근육을 기분 좋게 이완시켜주고 얼굴살이 빠지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준다.
얼굴이 부어 있어서 커 보이는 부종형 얼굴에게 좋은 방법.


-볼살 꼬집기
눈 아래에서 귀 쪽을 향해 부드럽게 주무르듯이 볼을 세로로 잡아당겨 늘어진 볼에 탄력을 준다.
볼과 얼굴선을 예쁘게 만드는 운동 중 하나.

-입운동 해주기
거울 앞에서 입을 크게 움직이면서 '아, 에, 이, 오, 우'를 되풀이하는 것.
이 때 턱이 움직이는 느낌이 들거나 입술 양쪽에 약간 주름이 생길 정도로 입을 벌리도록 한다. 


○ 목살 빼주는 방법!

- 오른쪽으로 머리를 천천히 기울인다. 왼쪽으로 기울이기 전에 잠시 동안 머물다 앞쪽으로 목을 천천히 숙인다.
반대로 왼쪽 옆으로 머리를 천천히 돌린다. 10회 반복.
목을 360도 회전하여 돌리는 동작은 목 뒤의 경추를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동작을 할 때는 허리를 곧게 펴는 것이 중요하며, 목을 움직일 때는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한다.
 

- 손을 허리에 얹고 다리를 약간 벌리고 선다. 턱과 쇄골 사이에 테니스공을 끼우고 6초간 가만히 있는다.
그런 다음 공을 빼고 목을 천천히 크게 돌린다.
왼쪽, 오른쪽 각각 3회.
숨을 내쉬면서 목을 왼쪽, 오른쪽 각각 기울인다. 목이 당겨지는 것을 느끼면서 4회 반복한다. 

- 손을 어깨 너비로 펴서 손등이 위로 오게 한 다음 어깨를 가볍게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목을 꼿꼿이 세우고 얼굴은 움직이지 않는다. 10회 반복.

- 허리는 쭉 펴고, 턱은 약간 들어올린 채 똑바로 선다.
손가락을 쭉 편손을 세워 목을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톡톡 두드린다. 100회 반복.


- 등을 대고 누운뒤 무릎을 모아 90도로 구부린다. 손을 깍지 끼고 머리밑에 댄다.
두손의 힘을 이용해서 머리, 목, 어& #44704;를 앞으로 가볍게 당긴다. 30회 반복.


○ 목과 턱끝 탄력만들기!

턱끝을 높이 든 채 몸을 세워 꼿꼿하게 앉은 뒤, 입을 다물고 강하게 웃음을 짓는다. 입을 벌리지 않고 웃을 때처럼 한다.  한 손을 목에 놓고 목의 피부를 단단히 쥐고 지그시 아래로 끌어당긴다. * 눈은 위쪽을 향하도록.
머리를 뒤로 젖힌 상태로 셋까지 세고 다시 돌아온다. 
30회 반복.

이 운동은 넓은 목근을 움직여서 튼튼하게 해주며, 턱끝과 목, 턱선을 탄탄하게 만드는데 아주 훌륭한 방법이다. 이 운동을 하면 이중턱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경우에 따라서는 거의 보이지 않게 되기도 한다.



★ 목 뒷살과 베개의 상관관계 ★

- 올바른 잠자리 습관 
등을 대고 일자로 누워서 자는 것이 가장 좋다. 이때 베개로 목을 받쳐주고, 뒷머리는 최대한 바닥에 닿도록. 간혹 목에 주름이 생기거나 불편하다는 이유로 베개를 안 베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목뼈 전체에 부담을 주어 목 근육에 더욱 무리를 주게 된다.

- 베개 선택 요령
베개의 높이는 자신의 팔뚝 굵기가 적당하다. 보통 체격의 남성은 4~6cm, 여성은 3~4cm. 평균보다 마르거나 살이 찐 체형은 이보다 1~2cm 낮거나 더 높게 하면 적당하다. 길이는 어깨 너비보다 긴 것이 좋고, 머리에서 어깨까지 두루 받쳐줄 수 있도록 50cm 정도의 폭이 알맞다.

- 딱딱한 베개 vs 푹신한 베개
베개가 너무 딱딱하면 두피의 혈액순환이 안 되고 옆으로 누울 때 안면 신경이 눌릴 수 있다. 푹신한 베개의 경우 피부가 베개에 많이 닿는다. 그렇게 되면 목과 머리 주변의 체온이 올라가고 뇌로 가는 혈류량이 많아지게 된다. 그래서 잠이 쉽게 안 들고 자주 깬다는 단점이 있다.

 

출처:Tong 작성자: mirae200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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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신 2008. 9. 24. 17:05

 

 

 

아침마다 눈을 뜨기 힘든 이유가 피곤해서가 아니라 정말 눈이 안 떠져서라면? 먹어서 붓는 사람이 있고 원래 잘 붓는 체질인 사람이 있듯 타입도, 부기 제거법도 다르다. 세계 여성들이 추천한 이색 다이어트 비법


self test
“나는 잘 붓는 타입일까?” 평소 생활습관 체크
*평소 찬 음식(아이스크림, 팥빙수 등)을 즐겨 먹는다.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다.
*짠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다.
*기상과 취침 시간이 불규칙한 편이다.
*오랜 시간 앉아서(혹은 서서) 일하는 직업이다.
*미니스커트를 즐겨 입는다.
결과 3개 이하 식습관 등의 생활습관만 고친다면 부기 고민은 제로.
5개 이상 당신은 매일 아침 부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계시는군요.

 

20대 여성이 가장 잘 붓는 고민 부위는 어디?
1위 다리(36%)
2위 얼굴(33%)
3위 손과 발(20%)
4위 몸 전체(11%)


 

part 1 부위별 부기 제거법


마징가 제트 무쇠다리
원인 심장 기능에 문제가 있을 경우,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하체 쪽에 수분과 노폐물이 쌓여 부종이 발생하는 경우에 다리가 잘 붓는다.
부기 제거법 다리가 부을 때는 하체를 자극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리 안쪽 면에서 무릎 아래로 손가락 두 마디 정도 아래 지점을 꾹 눌러주면 다리의 피로와 혈액순환에 도 움이 되어 부기를 방지할 수 있다.
먹어야 할 식품? 미역국 다리가 붓고 피로감을 빨리 느끼는 사람에게 좋은 음식이다. 변비해결에도 좋다.

 

내 얼굴은 통통 호빵맨
원인 위장 질환이 있을 경우는 평소 식습관의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인데, 짠 음식이나 찬 음식 등을 많이 먹는 경 우 위장 질환이 생기기 쉽고, 얼굴이 잘 붓는다.
부기 제거법 명치(윗부분)와 배꼽 중간 지점을 눌러주면 소 화 기능을 개선시켜 붓는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먹어야 할 식품? 호박 호박은 위장 기능을 도와 소화에 도움이 되며, 우리 몸의 짠 성분을 배출시켜 부기 제거에 효과적이다.

 

곰순이 손, 곰 발바닥
원인 손과 발이 붓는 것은 신장과 위장 모두 문제가 있을 경 우에 나타난다. 영양소의 흡수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고 혈액 순환이 안 되어서 손과 발이 붓는 것이다.
부기 제거법 발 안쪽 복사뼈에서 두 마디 정도 올라간 부분 을 자극해주면 손과 발이 퉁퉁 부어올랐을 때도 부기를 가라앉힐 수 있다.
먹어야 할 식품? 검정콩 신장 기능을 도와 수분배출에 좋고 위장 기능을 튼튼하게 해준다.

 

내 몸은 마시멜로
원인 신장, 심장, 간장이 좋지 않거나 저혈압, 동맥경화가 있는 경우에 몸 전체가 붓는다. 또한 몸의 어느 한 부분에 수분이 과하게 많아졌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졌을 때도 나타난다. 여성의 경우에는 자궁 기능이 약해졌을 때도 온몸이 붓곤 한다.
부기 제거법 허리를 짚은 상태에서 네 손가락을 배 부분에, 엄지를 허리 부분에 두고 엄지손가락이 있는 부분에 힘을 실어주면 전신의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줄 뿐 아니라 부기를 예방해준다.
먹어야 할 식품? 율무차 특히 노폐물을 잘 배설시켜준다 .
녹차와 같이 마시면 더욱 좋다.

 


part 2 시간대별 부기 제거법


아침~점심 사이
원인 아침에 얼굴이 많이 붓는 것은 자는 동안 수분이 얼굴 쪽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특히 엎드려 자는 경우에는 점심때까지 부 기가 가라앉지 않는 경우도 많다.
부기 제거법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수나 녹차팩으로 얼굴 에 냉찜질을 하고 마사지 크림이나 오일을 발라 마사지를 해주는 것 이 좋다. 가벼운 체조로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다.

 

점심~밤 사이
원인 저녁으로 갈수록 다리와 발 등의 하체 부기가 심해지는 것은 중력에 의해 수분이 아래로 쏠리기 때문이다. 같은 자세를 유지 하는 학생, 직장인 등의 경우에 특히 하체가 많이 붓는다.
부기 제거법 부기가 심할 때에는 따뜻한 물에 발목까지 담그 는 족욕이나 무릎을 따뜻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낮 시간에도 종 종 발바닥을 두드려주거나 비벼주는 것이 좋은 방법. 중간중간 하체 운동을 해주고 바른 자세로 앉거나 서 있는 것도 중요하다. 취침시에 는 약간 높은 곳에 다리를 올리고 자는 것도 부기 제거에 좋다.

 

붓게 만드는 음식, “꼭 먹어야 한다면 어떻게?”
1위 술 술은 혈액순환을 저하 시키는 1등 공신. 어쩔 수 없이 마셔야만 한다면 되도록 적은 양을 마시고,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섭취하여 숙취가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위 라면 라면 역시 혈액순환을 저하시켜 몸을 붓게 한다.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할 때라면 스프를 1/2만 넣고 우유를 조금 넣어 먹을 것. 또한 라면을 먹은 이후라면 칼륨 성분이 풍부한 바나나, 키 위, 시금치, 양파 등을 먹어주는 것이 짠 성분을 배출시켜 부기를 저하시켜준다.

 

tip! 부기해소에 좋은 차
구기자차(쉽게 피로감 느끼는 사람), 미나리차(열이 많은 사람), 옥수수수염차(소변량이 적은 사람. 단, 변비가 심한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미용정보

로신 2007. 11. 16. 15:01
손은 지방층이 없는데다 피지가 거의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주름이 빨리 생기고, 노화도 쉽게 찾아온다. 찬바람이 불면 더더욱 건조해지고 주름이 늘어나는 손. 얼굴보다 빨리 늙어 버리는 손이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20대의 고운 손으로 가꿀 수 있다.

▶ 손의 노화를 부르는 나쁜 습관

1. 설거지, 손빨래는 고무장갑 없이 쓱쓱
신체의 다른 부위보다 피부가 얇고 피지가 거의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설거지를 하거나 손빨래를 하면 가뜩이나 적은 피부의 유분이 몽땅 빠져나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생긴다. 또 화학 약품이 든 세제는 피부를 거칠게 하는 주범.

2. 핸드크림 하나 없이 로션으로 대충
얼굴에 바르고 손에 남은 양으로 대충 한 번 훑어 주는 게 전부인 핸드 케어. 물론 노화도 빠를 것이다. 피부는 부위에 따라 각기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화장품을 선택해야 한다. 손에도 주름이나 거칠어진 피붓결을 개선시켜 주는 전용 제품이 필요하다. 보습 기능이 탁월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3. 맨손으로 김치를 버무린다
음식 맛은 손맛이라는 말도 옛말. 김치나 나물을 버무릴 때 비닐 장갑을 착용하지 않은 채 쓱쓱 버무리는 습관도 손이 빨리 늙은 원인이다. 고춧가루나 후춧가루, 마늘 등의 자극적인 식재료는 손을 늙게 만든다. 음식을 할 때에는 반드시 위생 비닐장갑을 착용한다.

4. 햇빛을 손으로 가린다
햇빛이 내리쬘 때 무의식적으로 손으로 햇빛을 가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자외선 때문에 손 피부 보호막이 파괴되어 손의 노화를 부른다. 얼굴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에 조금 더 덜어 내어 손등에 한 번 덧바른 뒤 핸드크림을 바르면 자외선을 차단해 노화를 막는 데 효과적. 요즘 핸드 케어 제품에는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것도 많다.

5. 차가운 날씨에도 장갑 없이 외출한다
갑갑하다고 한겨울에 장갑 없이 외출하는 경우도 많다. 손 피부는 얇기 때문에 환경 변화에도 예민한데 특히 차갑고 건조한 공기에 오래 두면 수분이 날아가 더욱 건조해지고, 주름이 깊어진다. 겨울에는 꼭 장갑을 착용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한다.

6. 손등은 대충 씻는다
손의 노화를 막으려면 첫째도 둘째도 청결이다. 얼굴에만 세심하게 클렌징을 하고, 손등은 대충 씻고 헹궈 내는 습관도 손의 노화하는 원인이다. 손을 씻을 때 주름 사이사이 오염물이 빠져나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닦는다.

 


▶ 부드러운 손, 하얀 손, 건강한 손 만들기

| 매일 매일 관리가 최고! | 데일리 케어 |

1. 미지근한 물에 씻고 깨끗이 헹구기
차거나 뜨거운 물도 손에는 자극적이다. 체온보다 낮은 미지근한 물에서 비누칠을 하고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수건으로 톡톡 눌러서 가볍게 물기를 뺀다.

2. 잠자기 전, 손을 씻은 뒤 수시로 바르기
핸드크림은 휴대하면서 손을 씻을 때마다 자주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침저녁 기초 케어 후에 적당량을 손등에 묻혀 마사지하듯 주름 사이사이 바르면 보습에 효과적. 주름을 개선시킬 수 있다.

3. 시간이 날 때마다 손등, 손가락을 지압한다
손은 우리 몸에서 가장 일을 많이 하는 부위다. 때문에 쉽게 피로해지는데, 손이 피로하면 빨리 늙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손등이나 손가락을 지압하면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합곡)를 꼭꼭 눌러 주거나, 양손에 깍지를 끼우고 손등을 맞대었다가 반대쪽으로 당겨서 손가락 사이사이를 자극해 본다. 손가락 하나하나를 반복해서 밖으로 잡아 빼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 일주일에 하루 10분! | 스페셜 케어 |

1. 노화의 주범, 각질 제거하기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때를 박박 밀면 당장에는 부드러워질지 모르지만, 피지막과 수분 보유막이 파괴되어 더 빨리 건조해지고 잔주름이 생긴다.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부드러운 퍼프로 닦아 각질을 제거한다.

2. 전용 제품 바르고 랩으로 감아 두기
각질 제거 후에 보습제를 듬뿍 바르고 랩으로 감싸 30분 정도 둔 뒤에 젖은 수건으로 닦아낸다. 이때 미처 떨어지지 않은 각질도 제거하면서 부드러운 피붓결을 만들 수 있다.

3. 우유, 쌀뜨물은 천연 미백제
우유나 쌀뜨물은 두말할 필요 없이 천연의 미백제, 보습제이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손을 씻을 때 유통 기한이 지난 우유나, 뽀얀 쌀뜨물에 손을 담가 헹구면 칙칙했던 손이 제 색을 찾아 돌아온다.

 

 


| 진행 : 윤지영 | 사진 : 김문성, 노혜영 | 자료제공 : 리빙센스 | www.ibestbab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