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정보

로신 2008. 12. 17. 17:42
Part 1모공
Care Point_ 세안 습관을 바꿔라
모공도 주름과 같아서 한번 늘어나면 구멍을 좁히는 것이 쉽지 않다. 모공이 늘어나면 피부가 처지게 된다. 때문에 피지가 가득한 모공은 매일 비워 내지 않으면 피부 탄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안에서 피지가 굳어 버려서 까만 점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모공은 특별한 관리보다는 매일 세안하면서 없애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무심코 세정한 뒤 물로 헹굴 것이 아니라, 모공이 넓은 부분에 집중적으로 마사지하고, 피지를 녹여서 모공을 청소하는 세안 습관을 들인다.

Daily Care
| 1 | 미지근한 물을 받아라_ 피지를 녹이려면 미지근한 물에서 세안하는 것이 기본이다. 물을 충분히 얼굴에 끼얹고 따뜻한 손으로 모공이 넓은 부분을 중심으로 부드럽게 마사지를 하면서 피지를 녹인다.
| 2 | 거품 세정제를 써라_ 거품 세정이 피지를 제거하기에 좋다. 손에 세정제를 덜어 낸 다음 충분히 거품을 내고 양 볼과 이마, 콧방울 순서로 거품을 세심하게 문지른다. 날씨가 따뜻해져 피지가 약간 과도하게 분비된 날은 평소보다 조금 더 오래 문지르고 여러 번 헹군다.
| 3 | 수렴 화장수로 마무리한다_ 볼, 콧방울에 피지를 제거한 뒤에는 스킨, 토너와 같은 수렴 화장수를 발라서 넓어진 모공을 가볍게 조여 준다. 스킨을 냉장고에 두어서 약간 차게 한 다음 화장솜에 적셔서 1분 정도 얼굴에 올려놓으면 효과적이다.

Special Care
모공 청소는 피지를 녹이는 것이 관건. 하지만 블랙 헤드는 매일 세심하게 피부를 세정해도 잘 없어지지 않는다. 이때 손톱으로 긁어서 짜내면 모공이 더욱 늘어나기 때문에 꼭 피지를 녹여서 제거한다. 땀을 과도하게 흘렸거나 피지가 유난히 많이 분비되어 얼굴이 번들거린 날에는 딥 클렌징 제품으로 콧방울과 코 주변 사이를 마사지해 노폐물과 피지 찌꺼기를 제거한다. 그 다음 스팀 타월을 얹어서 모공 속의 피지를 완전히 녹이고, 세안제로 닦아 낸다. 녹차 우려낸 물을 세안시 마지막 헹굼물로 마무리 해주면 청정효과와 수렴효과가 있어 좋다.
 녹차 세안은 여드름 약간의 완화 효과와 더불어 얼굴을 뽀얗고 하얗게 만드는 미백효과와 더불어
 노화 방지 효과도 탁월하고, 기미 주근깨 (완화와) 예방 효과가 크다.
 
 녹차 세안시 주의점은 1차 정상적인 폼크린싱 세안을 하고 얼굴 물기 제거후에 녹차물로 얼굴 씻어주고나서
 3분정도 기다렸다가 ( 절대 물로 다시 헹구지 말고) 그대로 타월로 물기 제거한다.
 녹차 세안하고 다시 물로 헹구면 아무 의미도 효과도 없다.

 
 
Part 2 주름
Care Point_ 기능성 제품은 필수다
탄력 저하의 치명적인 결과물은 주름이다. 눈가, 입가 주변으로 조금씩 선이 굵어지면서 늘어나는 얼굴 주름은 예방만이 방법이다. 이미 생긴 주름이 깊어지지 않고, 더 이상의 주름을 만들어 내지 않는 것이 과제. 때문에 기능성 제품은 필수다. 보통 주름 기능성 제품 하면 아이 크림 정도만을 떠올리지만, 35세 이후에는 얼굴 전체에 바르는 리프팅 제품을 하나 구비하는 것이 좋다. 물론 기능성 제품과 함께 생활 관리를 병행해야 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

Daily Care
| 1 | 내용물을 충분히 바른다_ 기능성 제품이 제 기능을 다하려면 그에 맞는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아이 크림이나 리프팅 크림의 경우 제품이 얼굴에 제대로 스며들도록 충분히 덜어 내어 꼼꼼하게 발라야 한다. 바를 때에는 약지로 손가락 마찰을 최소한으로 해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 2 | 피부에 제대로 스며들도록 한다_ 토너는 휘발성이 강해 눈가에 바르면 수분까지 빼앗아 가므로 바르지 않는 것이 정석. 눈가에는 에센스나 세럼을 바른 다음에 아이 크림을 바른다. 그러나 에센스나 세럼의 텍스처가 볼륨감이 있다면 아이 크림이 피부에 스며들기 어려우므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바르는 것이 낫다.
| 3 | 표정 관리와 눈가 휴식 마사지를 한다_ 얼굴은 표정 주름이 반이다. 웃을 때 눈가와 입가에 주름이 지지 않도록 표정 관리에 신경을 쓴다. 평소에 주름이 가장 도드라져 보이는 눈가는 피로하면 눈이 푹 꺼져 보이면서 생기 없이 보이고 주름이 굵어진다. 보습 크림을 바른 뒤 검지를 눈두덩에 갖다 대고 눈썹 뼈를 따라 바깥쪽으로 눌러주면서 10~20회 정도 마사지를 반복한다.

Special Care
주름 개선 효과가 있는 신 성분들은 끊임없이 개발되고, 그 효능도 놀랍도록 좋아지고 있다. 레티놀, 아데노신 등의 주름 개선 성분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많았지만, 요즘은 그것을 뛰어넘어서 화장품으로도 진짜 보톡스 주사를 맞은 것 같은 효과를 지닌 성분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콜라겐이나 레티놀 등의 기존의 주름 효과 성분들은 베이비 콜라겐, 안정형 레티놀(비타민 A 유도체)과 같은 성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표정 주름과 노화 주름을 개선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기능성 제품을 선택할 때에는 이러한 성분 표시에 주의를 기울여 판단한다.

Part 3보습


Care Point_ 매일 꼼꼼한 관리가 최고다
피부는 물이 많아야 건강하고 노화도 늦출 수 있다. 보습은 피부 관리의 최종 목적. 피부가 탄력을 가지려면 보습이 가장 중요한데, 우리가 토너와 로션 크림 등의 수많은 단계를 거쳐서 피부 관리를 하는 것도 모두 보습을 하기 위해서다. 보습은 이처럼 매일 꼼꼼한 관리가 최고다. 피부를 건조하게 그냥 내버려 두면 좋은 기능성 제품을 아무리 발라도 소용이 없다. 매일 적당한 수분을 남겨 놓는 세안과 단계별 보습 케어만이 피부를 지킬 수 있다.

Daily Care
| 1 | 이중 세안은 선택적으로 한다_ 반드시 이중 세안을 해야만 피지나 노폐물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중 세안으로 피부에 이로운 유분까지 세정될 수 있으므로 피부가 건조한 타입이라면 세안제로만 꼼꼼하게 세안하는 것이 피부 보습막을 지켜 줄 수 있다.
| 2 | 각질을 제거해야 보습이 된다_ 묵은 각질은 피부 표피층에 쌓여 화장품의 좋은 성분을 흡수하는 걸 방해한다. 좋은 에센스나 세럼을 사용해도 피부가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지 않다면 소용이 없다.
| 3 | 에센스나 세럼은 필수다_ 피부의 기초 체력을 키우는 것은 매일 바르는 에센스와 세럼이다. 기초 케어 제품을 매일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 피부의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줄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할 때에는 보습제를 바르고도 건조할 수 있는데, 피지 보호막을 대신해 유분이 든 제품을 하나 더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Special Care
매일 보습 케어를 하는데도 피부가 많이 건조하면 우유 등의 천연 재료를 활용해 수분 보유막을 만들어 준다. 우유로 얼굴을 씻어 내면 피부가 촉촉해진다.
 
우유 세안시 주의점은 먼저 1차 폼크린싱 세안 마치고 얼굴 물기 제거 한뒤에 우유로 한번 더 세안하고
 3-5분정도 기다렸다가 찬물로 다시한번 말끔하게 씻어내야 한다.
 우유는 완전히 제대로 씻지 않고 만약 햇빛.. 쏘이게되면 피부에 오히려 잡티를 생기게 하고
 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므로 이 점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때로는 수분팩이나 마스크팩 등으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어 피부에 생기를 주고 탄력감이 생기도록 한다.

 

 
 
 

미용정보

로신 2008. 11. 20. 19:01

 


★ 어린 주름 VS 깊은 주름, 무엇이 다를까?

어린 주름은 피부의 수분 함량이 줄어들면서 생기는 가성 주름과 부분적인 피하지방이 감소하면서 생기는 일시적인 주름. 진성 주름은 피부 깊숙이 진피에 있는 탄력섬유와 교원섬유 등이 파괴되거나 변성되어 나타나는 주름을 말한다. 어린 주름의 경우에는 약간만 관리를 해도 회복될 가능성이 높지만, 진성 주름은 관리를 소홀히 하면 회복되기 힘든 깊은 주름이 돼버린다. 일단 주름이 깊어지면 두세 가지 이상의 복합적인 방법을 이용해야만 완화되는 것이 가능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 노화뿐 아니라 사소한 표정과 습관도 문제!

부위별 주름 원인&해결책

피부는 살아 있는 세포로 이루어진 표피층, 콜라겐이나 탄력섬유로 이루어진 진피층 그리고 피하지방층으로 나뉘는데, 노화된 피부의 표피층은 전반적으로 세포의 분열속도가 떨어져서 피부 보호막을 잘 만들지 못한다. 그래서 피부는 건조해지고, 피부 재생 속도가 느려진다. 또 나이가 들면 진피층에서는 콜라겐의 양이 감소하고 콜라겐이나 탄력섬유 성분에 변화가 일어나 피부 탄력성이 떨어져 처지고 주름진 피부가 된다. 깊은 주름의 경우, 피하지방층을 싸고 있는 막에까지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렇듯 자연 노화의 요인에다 자외선, 담배, 바람, 피부 건조, 열, 정신적 스트레스 등 외적인 요인이 더해져 노화를 촉진하게 된다.


★ 입가 팔(八)자 주름

* 왜 생길까? 눈가만큼이나 얇고 섬세한 입 주위 피부는 잔주름이 매우 많은 곳. 입 주변은 말하고, 음식을 먹고, 웃는 등 근육의 사용이 가장 많은 부분으로 특히 콧방울에서 시작해서 입 양옆으로 팔(八)자 주름이 잡히기 쉽다. 입에 힘을 주고 있거나 비죽거리는 습관도 주름의 원인이 된다.
* 해결책! 웃거나 말하거나 음식을 먹는 것을 중단할 수는 없는 일. 그 외에 피부를 지치게 하는 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것이 급선무다. 첫 번째는 담배. 담배는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줄이고 노화의 원인이 되는 프리래디컬(유해산소 이온기) 형성을 촉진시킨다. 담배를 피우는 여성이 안 피우는 여성보다 주름이 생길 확률이 3배 이상 높다고 한다. 입을 크게 벌려서 ‘아~에~이~오~우’를 반복하면 입가의 팔(八)자 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매일 10~20회씩 반복할 것. 세안하거나 화장품을 바를 때는 항상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는 손동작을 습관화한다.


★ 이마&미간 주름

* 왜 생길까? 흔히 40대 이후에 생긴다고 생각하지만 20대 중반부터 이미 가늘게 자리 잡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이 부분의 주름은 눈을 치켜뜬다거나 찡그릴 때 생기는 등 거의 잘못된 표정 습관에서 기인한다. 미간의 내 천(川)자 주름은 미간을 무의식적으로 모으는 습관 때문. 나이가 들면서 피부에 탄력이 떨어질 때, 이런 습관적인 표정이 반복되면 결국 깊은 주름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것.
* 해결책! 틈틈이 거울을 보면서 표정을 수정하는 연습을 한다. 자신의 평소 표정 습관을 체크해서 눈썹을 치켜 올리거나 미간을 모으는 등의 버릇은 고치도록 한다. 이 부위의 주름이 신경쓰인다면 아이크림을 바를 때 잔여분을 발라주거나 링클 전용 제품을 사용하도록 한다.


★ 눈가 주름

* 왜 생길까? 잔주름이 가장 먼저 생기는 부분이 눈가다. 눈가는 다른 곳에 비해 피부가 얇고 피지 분비가 적기 때문에 노화가 빨리 올 수 있다. 눈가 주름은 나이와 상관없이 생기기 쉬우며, 특히 유전적인 영향도 강해서 유독 눈 주위에 노화가 빠른 집안인 경우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눈웃음 짓는 습관은 눈가 주름과 직결된다. 눈웃음을 짓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눈가 잔주름과 표정 주름이 더 많다고 한다.
* 해결책! 웃는 모양을 바꾸는 것은 무리지만, 웃을 때 의식적으로 눈보다 입부터 웃는 노력을 해보자. 평소 짙은 눈화장과 클렌징을 반복하면 눈 주위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눈화장은 특별한 날에만 하도록. 클렌징할 때는 반드시 아이 전용 리무버를 사용, 메이크업 잔여물이 피부를 자극하지 않도록 한다.


★ 목 주름

* 왜 생길까? 목은 피부가 얇고 피지선도 적어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않은 부분으로 쉽게 건조하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특히 높은 베개를 베거나 고개를 오랫동안 숙인 자세로 있는 등 잘못된 습관은 줄이 간 듯 굵은 주름을 만드는 원인.
* 해결책! 목은 얼굴의 연장선이라 생각하고 얼굴과 똑같이 케어하는 습관을 들인다. 세안할 때도, 제품을 바를 때도 항상 얼굴과 마찬가지로 관리할 것. 베개를 베지 말거나 낮은 베개를 쓰도록 하고 목욕할 때 거친 타월로 때를 밀어 자극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한다. 차가운 바람도 피부 건조의 원인이 되므로 외출할 때 스카프 등을 매서 보호하는 것도 좋다.




자외선 차단과 보습 관리를 꾸준하게! < 어린 주름 예방하는 데일리 케어 >



★ Daily Care 1 자외선 차단

야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농부들의 경우 피부 노화가 빠르다. 자외선이 피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려주는 좋은 증거. 자외선에 의한 피부 노화를 광노화라 하는데, 피부의 수분을 메마르게 하고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 및 탄력 성분을 파괴시켜 탄력을 저하시킨다. 주름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자외선차단제를 잘 바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귀찮아도 이것만은!

1_노화 징후가 없는 20대부터 꾸준하게 자외선 차단 제품을 바른다. SPF 15 정도의 제품이면 적당한데, 제품명에 PA+ 등으로 표기된 제품은 자외선 A까지 차단해주므로 더욱 좋다.
2_이마, 콧등, 광대뼈 등 튀어나온 부위는 더 세심하게 덧바르고, 햇살이 강할 때는 선글라스, 모자, 파라솔 등으로 철저하게 자외선을 차단한다.
3_자외선차단제는 피부에 자극이 되므로 귀가 후에는 깨끗하게 클렌징해서 잔여물이 남지 않게 한다.


★ Daily Care 2 보습

건조한 피부는 주름이 생기기 쉽다. 세안부터 세안 후 손질까지가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 데 중요하다. 자신의 피부에 잘 맞는 보습크림 하나 정도는 늘 화장대에 준비해두는 센스가 필요하다.

* 귀찮아도 이것만은!

1_세안 시 너무 뜨거운 물로 씻지 말 것. 마지막 헹굴 때 찬물로 가볍게 패팅해주면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주는 두 가지 효과.
2_세안 후 3분 이내, 피부가 수분을 공기 중으로 빼앗기지 않도록 보습 제품을 바른다.
3_노화된 각질이 피부 위에 두껍게 쌓이면 쉽게 건조해지고 보습 제품도 잘 흡수되지 않는다. 주 1~2회는 세안할 때 필링제나 각질제거제를 이용, 딥 클렌징할 것.



★ Daily Care 3 습관 바꾸기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자세를 취하는 취침 습관, 평상시 표정 짓는 습관 등이 주름을 만드는 주요한 원인들이다. 자신의 습관을 체크해보고 하루빨리 고칠 것!

* 고쳐야 할 습관 체크리스트

1_평소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치켜 뜨거나 입을 삐죽거리지 않나? 잔주름은 표정근을 따라 생기기 쉽다. 하루 종일 무표정할 수는 없으므로 거울을 자주 보면서 자신의 표정 습관을 찾아 고친다.

2_취침할 때 베개 높이가 너무 높지 않은가? 높은 베개를 베면 목 주위에 주름이 생기기 쉽다. 아름다운 목을 원한다면 낮은 베개를 베거나 아예 베지 않는 것이 좋다.

3_한쪽 방향으로만 잠을 자지 않는가? 이 자세는 한쪽 얼굴만 짓누르게 되므로 베개 주름을 만들기 쉽다.

4_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자지 않는가? 얼굴이 눌리게 되면 피부 탄력에 나쁜 영향을 준다.

5_수면 패턴이 불규칙한가? 숙면은 최상의 피부 재생제. 매일 적어도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도록 한다. 편안히 잠들려면 카페인 음료를 삼갈 것.




1_ 아이크림을 바른 후 눈꺼풀 위를 나선형을 그리며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2_ 눈가를 끌어올리는 느낌으로 아래에서 위쪽으로 마사지한다.

3_ 눈을 감고 검지로 눈꺼풀을 가볍게 누르면서 눈을 떴다 감았다 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4_ 인중을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 지압한 뒤, 입 주위에 반원을 그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5_ 양손바닥을 볼에 대고 바깥쪽을 향하여 나선형을 그린다.

6_ 손가락 끝을 관자놀이 부분에 대고 위를 향하여 당기는 기분으로 지압한다.

7_ 미간에서부터 눈썹을 꾹꾹 눌러가면서 관자놀이까지 반복하여 지압한다.

8_ 이마에 손가락을 대고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쓸어 올리듯 마사지한다.

9_ 목 아래에서 턱선을 향해 쓸어 올리듯 마사지한다.

10_ 검지나 중지로 턱 밑 피하지방을 들어 올리듯 턱끝을 누른다. 10초 정도 누르다가 손을 떼는 동작을 3~4회 반복한다.

11_ 손등을 목에서 턱 앞으로 군살을 들어 올리듯 마사지한다. 턱 밑 늘어짐을 막는다.

 

 

 

 

 

 

어린 주름 VS 깊은 주름, 무엇이 다를까?

 

 
 
 

미용정보

로신 2008. 11. 5. 17:35

1. 아침에 스크럽제로 씻어 각질을 제거했다
각질이 쌓여 화장이 잘 받지 않으면 아침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스크럽제로 씻어 각질을 제거하는 경우가 있다. 각질을 제거하는 것은 좋지만 이때 자극이 강한 스크럽제를 사용하면 자극을 받은 피부가 하루 종일 자외선에 드러나게 되면서 오히려 피부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 스크럽제를 이용한 각질 제거는 밤에 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는 각질 제거 에센스나 각질 제거 화장수 등을 이용하거나 자극이 적은 스크럽제를 골라야 한다. 아침에 각질 제거 제품을 사용했다면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도 잊지 말 것.

2. 아이 메이크업은 스펀지로, 눈 표정을 바꿔가며 아이라인을 그렸다
아이섀도를 뻑뻑한 스펀지로 펴 바르면 얇고 건조한 눈꺼풀이 스펀지에 밀리면서 자극을 받아 탄력을 잃게 된다. 아이라인을 그리거나 마스카라를 바르는 등 아이 메이크업을 할 때도 눈을 크게 뜨거나 손으로 눌러가면서 하는 습관을 들이면 이마나 눈꺼풀에 부자연스러운 주름이 생긴다.

→ 아이섀도를 바를 때는 부드러운 솔이 달린 브러시를 이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아이 메이크업을 하면서 시선을 바꿀 때는 거울을 보면서 얼굴에 다른 표정 주름이 생기지 않는지 확인한다.

 

 

1. 주름 생기지 않게 치켜뜨기
속눈썹 밑 부분을 바를 때는 특히 눈을 치켜뜨게 되는데, 이때 이마에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힘을 주어 부릅뜨지 않는다.


2. 손으로 누르지 않기
아이라인을 그릴 때 눈꺼풀을 고정하기 위해 손가락으로 누르는 경우가 많은데, 대신 시선을 내려 턱을 살짝 드는 것이 좋다.


3. 점심 먹으면 일단 립스틱을 바른다
립스틱이 입술을 보호해준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또한 화학 성분으로 만들기 때문에 입술 점막을 자극한다. 수분 함량이 적은 립스틱의 경우 입술을 건조하게 해 입술이 트거나 각질이 생기게 하기도 한다. 특히 기초 보호막이 없는 상태에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는 립스틱을 바르면 입술 노화가 급격하게 일어난다.

→ 립스틱을 바르기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얇게 펴 바르거나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립 밤,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하는 립 리파이너를 바르는 것이 정답. 식사 중에 립스틱이 지워졌다면 수분 함량이 좀 더 많은 립글로스를 바르는 것이 낫다.

4. 베이스 메이크업은 얼굴 전체에 꼼꼼히, 톡톡 두드려 발랐다
대부분의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에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 있기 때문에 손이 잘 닿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바르려고 노력하는데, 건조한 눈가에 메이크업 베이스를 두껍게 바르면 오히려 수분이 날아가 잔주름의 원인이 된다. 또한 기초 제품을 톡톡 두드려 바르는 것은 좋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두드리면 이 또한 피부에 자극이 된다.

→ 눈가에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반드시 프라이머나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른다. 메이크업 베이스는 두껍게 바르지 말고, 파우더는 아예 눈가를 피해 바르는 것이 좋다. 스킨케어 제품은 얇고 넓게 펴 바른 다음 마무리만 가볍게 톡톡 두드릴 것.


 

1. 스킨케어 제품 펴 바르기
얼굴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제품을 펴 바르되 이마 부위는 밑에서 위로 바른다. 꾹꾹 누르지 말고 살살 펴 바를 것.

2.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기
제품을 넓게 편 다음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되 눈가와 같은 건조한 부위는 힘이 제일 덜 들어가는 네 번째 손가락을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