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이의 행복 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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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낙엽처럼 :애천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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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시:★

2020. 11. 25.

★인생은 낙엽처럼 :애천이종수★

가을을 아름답게 수 놓았던 단풍잎
찬바람 찬이슬에 한잎 두잎 떨어져
앙상하게 흉한 뼈만 들어내어
초라한 모습으로 겨울을 맞이하네

새로운 비젼 소망을 꿈꾸며
겨울이라는 깊은 잠에 들어가
평안과 안식을 취 하다가
따뜻한 새봄이 오면 곱게 피여나겠지

나의 삶도 낙엽처럼 화려했던 순간은 지나고
이젠 황혼의 길에 접어 들어 지는해 처럼
어둠의 길에 서있어 안타깝고
아쉬움과 허무함만 가득합니다

모든것이 헛되고 헛되다는 말처럼
나의 삶의 모든것이 영화필림처럼
지나감은 막을 길이 없습니다
아.. 인생은 정말 허무하구나 그러나
진리안에 있으면 새생명을 얻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