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의 계절

별이 빛나는 밤에

[스크랩] 빛고을 광주의 옛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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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8.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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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도 전남도청 모습.

 

눈내린 도청 앞. 1941년.

 

금남로 확장 공사 훨씬 전인 1946년도 도청 부근 풍경. 맨 앞의 건물은 금남로 확장 공사로 헐린, 무덕전이라는 건물이다.

  

1970년도 확장 공사 중인 도청앞 금남로.

 

1950년도 도청 앞. 교통 정리하는 여경의 모습이 보인다.

 

1946년 물이 빠진 경양 방죽. 태봉산을 깎아서 이곳을 메우고 시청이 들어섰고, 없어진 태봉산 자리에는 광주역이 들어섰다.

 

1946년 꽁꽁 얼어붙은 경양호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증심사 주차장 뒷편에 있는 제1수원지.

 

현재 광주역 자리에 있었던 태봉산.(왼편 아래 조그만 사진은 왕자들의 태를 담아둔 석물)

 

1970년대 사직공원안의 풀장.

 

 

일명 우다방으로 불리는 명소 중의 명소 광주우체국(1953년).

 

1955년 광주공원. 일제시대에 조성된 광주공원은 식물원을 방불케 할 정도로 많은 종류의 수목이 있었다.

     

1955년 원효사에서 바라본 무등산.

 

1962년 지산동 꽷재. 당시 여학생들의 소풍가는 모습.

 

1962년 무등산 잣고개.

아낙들이 빨래를 하고 있는 1965년 광주천.

 

 

 

출처 : 호 시 탐 탐
글쓴이 : 먼 발치 매운 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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