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의 계절

별이 빛나는 밤에

[스크랩] 일제시대 이모 저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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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8.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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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사진 중의  어느 시장풍경 

 

당시 상류층 여인들이 손재봉틀과 손 바느질로 옷을 만들고 있다.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아이들. 

 

당나귀를 타고 가는 외출객.

 

물지게를 지고 두레박을 들고 있는 물장수.

 

닭장수의 모습.

 

지게꾼이 피곤한지 낮잠을 자고 있다. 

 

노파가 목화에서 씨를 빼내고 있다.

 

선성 낚시를 즐기는 모습.

 

절구질를 하는 어느 피폐한 집의 여인. 어깨가 무겁게 보인다.

 

젊은 새댁이 아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인네들은 외출시 이런 장옷을 쓰고 집밖을 출입했다.

 

 

 

출처 : 호 시 탐 탐
글쓴이 : 먼 발치 매운 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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