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의 계절

별이 빛나는 밤에

[스크랩] 적보다 날씨가 더 무서웠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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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9. 2. 25.

      


   

 

 

10만의 국군과 10만의 민간인을 구하기 위해

당시 미군과 영국군 병사가 6.500명이 사망한 전투 (장진호 전투)


당시 장진호수





 


전우의 시신을 수송차에 태우고 걷고 있는 미 해병대 대원 


전장에 전우를 두지 않는다는 미 해병대의 전통에 따라 전우의 시신과 함께 철수하는 미 해병대 대원들. 시신은 차량에 태우고 자신들은 걷고 있는 장면 



 


얼어 죽은 시체들










출처 : ♣ 이동활의 음악정원 ♣
글쓴이 : HJ fdcvb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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