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꽃

완쭈 2014. 7. 24. 20:45

 

2014년 7월14일 서울톨게이트에서 1시간 30분만에 도착한

충남 부여 궁남지에서 연꽃을 만났다.

올해는 더위가 일찍 시작하여 만개가 조금 지난 후여서 아쉬움이 남았다.

 

"연꽃은 군자가 속세에 처신해도 악에 물들지 않는 것처럼

품위높은 청청한 사람 같으며 도리에 통하고 품행이 꼿꼿한 선비와 같이

그 덕행이 멀리까지 영향을 끼쳐 그 위엄이 군자와 같다"

 

 

 

 

 

 

 

 

 

 

 

 

 

 

 

 

 

 

 

 

 

 

 

 

 

 

 

 

 

 

 

 

 

 

 

 

 

 

 

 

 

 

 

 

연꽃의 화사함을 그대로 옮겨 오셨네요
더위에 먼길 가셔서 좋은 사진 담으셨습니다
그동안 쓰치기만 했던 연꽃을
담아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