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트레킹<둘레길>

완쭈 2014. 8. 26. 23:50

 10구간에서 끝나자 바로 효자길로 들어갑니다.

11구간은 효자동 공설묘지에서 사기막골 입구까지로 3.3km로  쉬운코스로 1시간 20분 소요됩니다.

효자길은 효자 박태성과 인왕산 호랑이에 대한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곳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요를 쓰고 비가오나 눈이 오나 무덤을 돌보았는데

효심에 감복한 호랑이가 그를 태워 무덤까지 데려다주기를 사십년이나 반복했다는 전설

 

효자길표지기문

 

바로 큰길로 연결되는데 10여분 걸으면 숲길로 들어섭니다.

 

 

10여분 걸으니 숲길입니다.

 

 

 

11구간 <포토 포인트> 

목재 데크와 나무가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답니다.

왼쪽에는 물이 흐르는 쉬어가기에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잘 다듬어진 둘레길

  

 

박태성 정려비앞

 

밤골공원 지킴터

<이곳에서 숨은벽능선을 타고 인수봉과 백운대사이 길로 오른후 백운대 정상을 찍고 우이동으로 하산할 수 있습니다.>

 

 

11구간은 평범한 둘레길로 어린이도 걷기에 좋습니다.

 

교통편<효자동 동설묘지>

지하펄 3호선 구파발역 1,2번 출구에서 버스 704,34번타고 효자동마을회관 하차

 

<사기막골 입구>

지하펄 3호선 구파발역 1,2번 출구에서 버스 704,34번타고 사기막골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