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국내산행

완쭈 2015. 6. 7. 23:44

<달마산 정상 489m>

산행코스 일정:

6월 2일<금골산 - 동석산>

6월3일< 달마산>

이번 남도산행은 암산을 목적으로 시작한 산행이다. 출발에서부터 비에 대한 예보가 있어 걱정을 안고 출발했다. 그러나 비는 우리를 피해갔고 즐거운 산행으로 이어져 모든조건이 감사할 뿐이다. 신지도에 있는 콘도에서 1박 한 후에 7시 20분에 출발하여 송촌마을입구에 8시40분에 도착 한 후 산행시작하였다. 미황사에 11시 40분 도착하여 4시간 소요되었다. 달마산은 한국의 산하 선정100대 인기 명산의 하나로 암산의 묘미와 조망의 절정을 보여 주는 산행이다.

산행코스는 송촌마을 -바람재-관음능선-달마산 정상-문바위-미황사

 

 

 

 

 

 

 

 

 

<산행 중에 남해의 조망이 아름답다.>

 

 

 

 

 

 

 

 

달마산 정상에서

 

<달마산 정상에서 바라본 조망 남해> 중앙에 완도대교가 있다.

 

 

걸어온 능선과 멀리 두륜산이 보인다.

 

<달마산 정상에서 바라본 조망 아래 미황사가 보인다.>

 

<달마산489m>

 

<달마산정상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님들>

 

 

<달마산 선바위>

 

<달마산 미황사 하산지점>

 

<1박2일  남도산행 마무리>

 

<달마산 미황사와 달마산 전경>

 

 

<남도 산행중에 만났던 보너스>

 

신지해수욕장에서 일박을 하였는데 날씨가 흐려 일출을 보지 못하여 아쉬었으나 명사십리해변을 산책하는 호사를 누렸다. 

 

 

<신지해수욕장> 우리나라 3대 해변중의 하나인 명사십리 해변

 

 

 

 

 

 

 

<신지해수욕장>

 

달마산을 향하여 가는 중에 <장보고 동상>

 

신지해수욕장 보니 반갑네요
6월달 3박4일로 그곳에서 2박 하였거든요
아주 조용하고 바다도 잔잔하여 좋앗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