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트레킹<둘레길>

완쭈 2015. 6. 8. 18:16

바우길은 강원도에 새로 들어선 트레킹 코스인데 백두대간의 한 중간인 대관령에서 출발해 경포대와 정동진을 있는 11개의 코스로 총연장

155km 걷는 길이다.

코스거리 : 약 12.30km

소요시간 : 약 5~6시간 소요 (중식 및 휴식시간 포함)

 

<범의꼬리>60cm 자라는 다년초

트레킹 중에 제일 많이 만났습니다.

 

 

 

<나도냉이> 냇가나 습지에서 자란다.

 

 

<쥐오줌풀> 산지의 다소 습한 곳에서 자란다.

 

 

 

<미나리아재비>습지가 있는 양지에서 자란다.

 

 

<나비나물>콩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이다.

 

 

<산괴불주머니> 습한 산지에서 자란다.

 

 

<해당화> 우리나라 각처의 바닷가 모래땅과 산기슭에서 나는 낙옆관목이다.

 

 

 

<전호>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약간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잘 자란다.

트레킹 곳곳에 많습니다.

 

 

나비이름을 몰라요.

 

 

 

 

 

 

대관령양떼목장 방문객들의 모습

 

 

2015년 6월6일 서울에서 출발했는데 메르스때문인지 고속도로가 뻥 뚫려 즐거운 나들이로 야생화를 보면서 힐링하고 돌아온 여행이였다.

잘 담으신 들꽃...

늘 상큼... 흔흔하십시오...

커피
내려 놓습니다.

작년에 사논 렌즈 첫 출사
풍경화 찍는 것과는
또 다른

몸살이 났답니다.
상큼한 선자령이 눈앞에 있는군요
싱싱한 야생화도 넘 좋아요
무거운 카메라 들고 찍으실 때는
힘드셨구나를
몰랐답니다. ㅋ

야생화는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하니 더 힘드나봐요.

입이 불어떳어요.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