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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2010. 9. 19. 14:15

치앙라이는

날씨 변화가 심해서 간혹..

 

생각지도 못했던 풍광이 나오곤 합니다.

 

요즈음 사진 입문하고 있는데

사진은 빛의 예술 이라고 합니다..

 

지나가다

먼가 다른 빛이 보이면 아직은 똑딱이로 그저 찍어만 봅니다.

 

수정 안한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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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2010. 3. 28. 18:05

급하게..

아주 급하게 잡힌 스케쥴을 소화 하느라..

 

제대로 빠이를 느낄수도 없었고

그나마 주마간산으로 느껴본 바,..이젠 그 문화를 소화하기엔

젊지 않구나 하는 느낌만 받았습니다.

 

그저 카피문구처럼

"Do nothing"..마약에 가까운 약과 대마..그리고 새벽녁까지 이어지는 음악과 술..

이것이 자유로움이라면 천국에 가깝다고 할수 있으려나...

 

이상하게 1월8일인가 떠나는날도 전날과 함께 폭설이 내리더니

역시나 이번 출국 전날에도 어김없이 많은 양의 눈이 내려 주셨습니다..ㅎㅎ

 

 

 

울집 옥상에 내린눈을 찍어 친구에게 보여주니 어찌나 좋아 하던지..ㅎㅎ.. 

 

 

빠이 여행의 시작인 아야 써비스가 있는곳(치앙마이 역 광장에 있는 기관차)입니다..

그 옆에서 출발하는 미니버스를 타고 가는데 갈땐 인당180밧,올땐 인당150밧씩 받았습니다.

친구 얘기로는 이건 이용하는것 보다는 치앙마이 아케이드에 있는 미니버스를 이용하는것이

좀 더 쾌적하다고 하더군요..아주 천천히 가는 완행 버스는 79밧 입니다..한시간 정도 더 걸리구요..

 

 

탔으면 출발 합니다..ㅎㅎ 무려 762번의 커브를 돌아야 갈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커브 360도 직각회전 오르막또는 내리막,급내리막,급오르막등등 다양한 구질은

갖고 있습니다..배멀미,차멀리 이런거 못 느끼고 살았는데 ..거의 도착 즈음엔 역시 느낌이...ㅎㅎ 

 

반 크라팅 숙소 입니다.

비수기임에도 조금 좋은방..2,450밧...마이에선 갓싼깨우에서 일박 했구요..

그곳은 우리나라 3,4성급과 비슷한 분위기라..쎈탄에 붙어 있습니다..

그럼 크라팅 ..레드불스라는 태국어 입니다..감상하세요^^

 

 

 

 

 

 

 

 

 

  

 

강변을 타고 있는 수영장은 정말 색다른 맛이 나더군요..

이쁜 바구니 쓰레기통과 반지함같은 찻잔 수납등등..수영장 사진은 하단에 추가 되었습니다..

워낙 수영장 분위기를 좋아 하시는 분이 계셔서 별도로 몇컷 설정샷으로 찍었습니다..ㅎㅎ

 

다음은 그 유명하다는

빠이의 블랙캐넌 전경과 실내 분위기 입니다..

 

다들 인터넷으로 어느 정도 보았을 사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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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2010. 3. 28. 18:00

아래 사진에 나오는 경찰관은 낮 동안에는 시내에서

근무를 하고 저녁시간에 정복을 입고 거리로 나와 흘러간 팝송을

자신의 기타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릅니다..노래 실력은 그다지...

 

그러나,

그 앞에 놓인 돈통에는 매일 매일 수북이 돈이 쌓이구요..

이걸 모아서 불우 이웃..또는 시주(?) 암튼 좋은 일을 많이 하는가 봅니다..

 

태국어로 써져 있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치만 저 경찰은 유명 인사가 되어 빠이 중심가에 정복 입고 찍은 사진이 한두장 걸려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