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감성법 교실 실천사례

똘배쌤 2018. 8. 30. 08:23

감성을 흔드는 똘배쌤의 수학감성 이야기 전합니다.


먼저 학생들은 수학시간에 음악을 틀어주니 그냥 좋아합니다.

여기에 똘배쌤의 역사시간!

학생들은 역사시간을 무척 좋아하더군요. 수학시간에 역사공부라, 쉽게 상상이 되지 않지만 똘배쌤의 수학감성법에서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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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감성 수업 후 학생들에게서 나온 수학감성법의 좋은 점과 개선할 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수학 감성법 좋은 점

수학 점프과제에 더 빨려들어간다.

노래가 처음에는 크다가 점점 더 줄어드니까 선생님 말씀에 더 귀 기울여진다. TV에서 봤던 것처럼 더 좋았다.

수학하고 다른 과목(음악하고 역사)하고 연관되어 공부하니까 더 좋았다.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니까 지루함이 없어졌다.

흥미로웠다.

노래를 틀어서 자기생각이나 느낌이 더 풍부해질 것 같다.

감정이 차분해졌다.

수학은 감성적이지 못하다. 는 편견이 깨졌다.

 

수학 감성법 개선할 점

음악도 이 정도가 적당하다.

잔잔한 음악(피아노 음악)을 틀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주제와 상황에 맞는 다양한 음악(신나는 음악, 슬픈 음악 등)이 있었으면 좋겠다.

수업에 쓰일 음악을 수업 전에 불러본다.

음악을 먼저 들려주고, 무슨 공부를 할 것인지? 맞혀보기(오늘 공부할 주제)



수학감성 수업 후 학생들의 인터뷰 장면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kBigkZPtrI

https://www.youtube.com/watch?v=TKXY7OSNQP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