歸 田 園 居

시골에 돌아와 살며

지금은 우기(雨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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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7. 6.

7월로 접어들어 늦게 시작된 장마철인데도 때때로 쾌청한 날이 있으니

진초록 풋내가 물안개처럼 들어찬 청랭(淸冷)한 계곡 산길을 오른다.

 

 

▼▼▼▼ [수시로 변하는 수덕산(修德山) 풍경]  ▼▼▼▼

 

다 저녁때 수덕산위로 펼쳐진 연한 무지개.

 

 

수덕산의 찬란한 아침노을.

 

 

동트는 아침.

 

 

안개비가 자욱하게 들어찼다.

 

 

물안개가 걷히면서 하늘로 올라간다.

 

 

달 밝은 밤.

 

 

아래 펜션의 야경.

 

 

▼▼▼▼ [산록수청(山水淸)한 가야산 산수(山水)계곡 ] ▼▼▼▼

 

콸! 콸! 콸! 청랭(淸冷)한 계곡물이 세차게 흘러내린다.

 

 

▼동영상

 

 

산책은 계곡 깊숙이 들어앉은 자연의 소리펜션에서 시작했다.

산책안내: 041-688-4210

 

 

 

 

 

 

자귀나무

 

올라가는 길에 자리한 별서(別墅) 한 채.

 

 

 

 

올라가면서 계곡오염원이 전혀 없는 청정지역이다.

 

 

콧속이 시큰할정도로 상큼하다.

 

 

올라가는 산길에서 여러종류의 야생화를 만나게 되고, 빨간 산딸기는 지천으로 열렸다.  이꽃은 "물레나물" 

 

 

이것은 "도둑놈의지팡이"

 

 

"참싸리꽃"

 

 

▼▼▼▼ [이응노생가 연꽃밭] ▼▼▼▼

이응로 생가

 

 

꽃은 아직 좀...

 

 

 

 

달 밥// 달이 밝아서 / 연잎 위에 청개구리 / 퐁당 / 달 따러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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