歸 田 園 居

시골에 돌아와 살며

시월은 상달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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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가족 함께

2021. 10. 17.

 

맑고 푸르고 깨끗한... 청청(靑淸)하기 그지없는 가을날이다.

 

 

공주 유구읍에 있는 윗동서 집을 찾아

 

백하수오주한 병을 선물 받았다.

 

 

다슬기(도슬비, 올갱이, 고동)에 요즘에는 귀한 논두렁에서 잡은 메뚜기까지

 

 

주말(10.16 )연휴 큰아들네가 와서 앞뜰에 텐트를 치고 한껏 캠핑기분을 냈다.

 

 

 

 

아랫집인 가야산노블레스펜션과 어우러진 야경

 

 

날이 찬데도 텐트 속에서는 먹고 놀만하다,

 

 

 

 

 

 

 

 

참으로 오랜만에 맛보는 메뚜기볶음.

 

 

 

 

 

 

 

 

시월은 상달! 월요일인 내 생일을 하루이틀 앞두고 푸지게 먹고 즐겁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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