歸 田 園 居

시골에 돌아와 살며

2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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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 꽃 송곳니기계충버섯

송곳니기계충버섯 자루가 없이 기물에 직접 부착한다. 극히 많은 균모가 생겨 중첩해서 층상을 이루며, 부착부분은 항상 자루에 내린 주름살형, 상하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개개의 균모는 거의 반원형, 폭 1~3cm, 두께 1~2mm의 소형. 얇은 가죽질이고 건조할 때는 강하게 하측으로 만곡된다. 여름~가을 / 참나무류, 가시나무류, 밤나무, 구실잣밤나무 등의 그루터기, 죽은 나무 등에 군생한다. 매우 흔한 종이다. 한국의 균류 6 : 네이버 지식백과 (naver.com) 한국의 균류 6 : 네이버 지식백과 부채메꽃버섯(테무늬형), 거친잔돌기버섯, 좀구멍버섯, 사마귀붉은말뚝버섯, 자작나무잔나비버섯, 녹황색자루먼지, 헛털버섯, 큰녹슨송편버섯, 토끼털송편버섯, 수지고약버섯, 비듬잣버섯, terms.naver.co..

댓글 야생화 . 꽃 2021. 10. 20.

17 2021년 10월

17

살며 사랑하며/가족 함께 시월은 상달이어라.

맑고 푸르고 깨끗한... 청청(靑淸)하기 그지없는 가을날이다. 공주 유구읍에 있는 윗동서 집을 찾아 “백하수오주” 한 병을 선물 받았다. 다슬기(도슬비, 올갱이, 고동)에 요즘에는 귀한 논두렁에서 잡은 메뚜기까지 주말(10.16 토)연휴 큰아들네가 와서 앞뜰에 텐트를 치고 한껏 캠핑기분을 냈다. 아랫집인 가야산노블레스펜션과 어우러진 야경 날이 찬데도 텐트 속에서는 먹고 놀만하다, 참으로 오랜만에 맛보는 메뚜기볶음. 시월은 상달! 월요일인 내 생일을 하루이틀 앞두고 푸지게 먹고 즐겁게 보냈다.

04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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