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풍경후기

한영해 2010. 8. 29. 13:37

소래산은 산림욕하며 트래킹하기에 "딱"입니다.

 

장마비로 궂은 날이 계속되다가 모처럼 날씨가 쾌청하여 인천 남동구와 시흥시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소래산에 오르고

인천 남동구 은행나무가 있는 만의골를 둘러 시흥시 "늠내길"을 걸어 본다. 장마철이라 역시 오후엔 흐리고 비가 오네요.

휴일이면 인근의 대도시 시민들까지도 찾아와 즐길정도로 자연경관이 빼여나고 나무숲이 우거진 등산로는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육안으로도 인근도시와 서해바다가 선명하게 내려다 보이는 소래산은 1992년에 시흥시에서

시민의 건강향상과 정서생활 함양을 위해 산림욕장을 조성하였습니다. 산 입구에서 정상에 이르는 산책로에는 각종 체육시설을 비롯

하여 독서하는 숲 원목로프를 이용한 힘기르는 숲 등이 정비되어 있습니다.  여름에는 각종 나무에서 피톤치드(Phytoncide)가

  뿜어 나오는 향기를 마시며 산림욕을 즐기면서 가족과 함께 산책하며 체력단련하기에 아주 좋은 산림욕장 입니다. 소래산을 오르는

 등산로는 여러 곳이 있지만 대야동 산림욕장입구에서 정상을 올라 늠내길 따라 내원사 산림욕장입구로 가는 등산로를 자세히 소개합니다.

언제 : 2010년 8월27일(금요일)     누구와 : 나 홀로     날씨 : 오전 맑음, 오후 흐리고 비     온도 :  섭씨 30도

 

 시흥시 대야동 소래산 산림욕장 입구

 등산코스:시흥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뻐스정류장→대야동 산림욕장입구→청용약수터→소래산 마애상→성주산(하우고개) 방향→

로프길과 계단길 쉼터→로프길 등산로→소래산 정상유격대쉼터→인천 만의골 방향→계단길 구간→계단길쉼터→시흥시 늠내길→

만의골 소래산 등산로입구→만의골 은행나무→연세대학교 장수농장→장수등산로입구→수인산업도로 운연삼거리 쪽으로→

애보박물관→김재로묘입구→김재로 묘→헬기장→계란마을→내원사 산림욕장입구.(산림욕하며 트래킹하기에 "딱"입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뻐스정류장.

 시흥시 대야동 한국가스안전공사 버스정류장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정문 쪽으로 가서 우회전합니다. "대교HRD센터 삼거리"가 보임니다.

"대교 HRD센터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약300m가면 대교HRD센터 정문이 있고 대야동 "소래산 산림욕장 입구" 가 나옵니다.

 

 시흥시 대야동 소래산 산림욕장 입구.

요사이 장마비 계속 돼 다가 오늘은 모처럼 쾌청한 날씨이기에 소래산과 늠내길을 걸어 본다. 

 소래산 산림욕장 안내소

 산을 자주 찾아 가세요. 산은 자신의 건강을 치료 해 주는 종합병원입니다. 

 樂山樂善天下之大藥

산을 좋아하면 세상에 제일 좋은 약을 아는 것이다. 

 

 신발을 벗고 걸어 보세요. 

 철죽동산을 거쳐 소래산을 오릅니다.

 

  철죽동산에는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

 화장실 신축공사가 한창이네요.

  많은 산객들이 찾아 와 쉼하며 산림욕을 즐깁니다.

 

 정자옆 개울에 개구리 석조물이 안치 되어 있네요.

 체력단련의 운동기구도 있구요.

  산 입구에서 정상에 이르는 산책로에는 각종 체육시설과 독서하는 숲, 힘기르는 숲 등으로 정비되어 있어 체력단련하기에 딱입니다.

 울창한 숲으로 우거져 있습니다.

 많은 나무숲이 우거져 산림욕하며 쌓인 피로와 긴장을 기분좋게 풀어줄 휴식처로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5월이면 철죽동산엔 철죽꽃이 만발하여 경관이 장관입니다.

 

  곳곳에 쉼 하며 즐길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많은 산객들이 찾아 와 쉼하며 산림욕을 즐깁니다.

 

 철죽동산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연인들이 많이 찾아 와 쉼하고 갑니다.   

 여름에는 각종 나무에서 피톤치드(Phytoncide)가 뿜어 나오는 향기를 마시며 가족과 함께 산림욕하기에 아주 좋은 산림욕장 입니다.

  철죽동산에서 내원사쪽으로 가는 코스입니다.

 휴일이면 인근의 대도시 시민들까지도 찾아와 즐길정도로 등산로가 나무숲으로 우거져 있고 자연경관이 빼여나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철쭉동산에서 쉼 잘 하고 소래산 정상으로 갑니다.  소래산은 산림욕하며 트래킹하기 좋은 곳입니다.

 여름에는 각종 나무에서 피톤치드(Phytoncide)가 뿜어 나오는 향기를 마시며 가족과 함께 산림욕하기에 아주 좋은 산림욕장 입니다.

 소래산의 등산로가 돌길과 흙길로 되어 있어 아기자기하고 지루하지 않아 많은 산객들이 찾아옵니다.

   피톤치드 향기를 마시며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소래산은 1992년에 시흥시에서 시민의 건강향상과 정서생활 함양을 위해 산림욕장을 조성하였습니다.   

 땅속에 묻은 두줄기 파이프 물은 몹시 차거워요. 여기서 쉼하며 더위를 잊어 보세요.

  소래산은 쌓인 피로와 긴장을 기분좋게 풀어줄 휴식처로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철쭉동산에서 청용약수터로 올라 가는 돌계단길을 깔딱고개로 이름을 붙이면 어떨까요? 경사진 돌계단 숨이 차 오르네요.

올라온길 뒤돌아 봅니다.

청용약수터 

    청용약수터 힘기르는 쉼터에 운동기구.

 산은 자신의 건강을 치료 해 주는 믿을 만한 종합병원입니다.

소래산은 등산로가 나무숲으로 우거져 있어 많은 산객들이 심신단련과 산림욕으로 즐겨 찾아옵니다.

 

  소래산등산로는 정상까지 나무 숲으로 만들어져 있어 산림욕하며 트래킹하기에 딱입니다. 

 소래산의 등산로는 잘 다져진 흙길로 산행하기 좋은 산입니다.  

소래산은 각종 나무에서 피톤치드(Phytoncide)가 뿜어 나오는 향기를 마시며 가족과 함께 산림욕하기에 아주 좋은 산림욕장 입니다. 

등산로는 주로 침엽수(針葉樹)와 활엽수闊葉樹)로 되어 있으며 지나가는 곳에 따라 피톤치드 향기가 다른 것이 특색입니다.

   산은 자신의 건강을 치료 해 주는 종합병원입니다. 그리고 심폐기능도 향상시켜 줍니다.  

 소래산등산로는 정상까지 나무 숲으로 만들어져 있어 산림욕하며 트래킹하기에 딱입니다. 

과장(誇張)이 아닙니다. 소래산등산로는 산림욕장입구부터 정상까지 나무숲이 우거져 햇빛을 가려 그늘에서 산행을 합니다.

   산속을 걷다보면 피톤치드가 철철 넘침니다. 

  소래산의 등산로는 잘 다져진 흙으로 산행하기 좋은 산입니다. 

 

  소래산은 바쁜 일상속에서도 약간의  여유를 낸다면 쌓인 피로와 긴장을 기분좋게 풀어줄 휴식처로 그만입니다.

 

소래산 마애상. 

 소래산 중턱의 시흥 소래산 마애상(보물제1324호)이 위치해 있어 자녀들에게 훌륭한 역사 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009년 6월24일 어느 몰지각한 자에 의해 상처입은 소나무- 

 2010년 08월01일엔 건강한 것 같았는데.....

 

2010년 08월27일엔 소나무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요. 

소생하여 오래오래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2010년 08월01일엔 새 잎파리가 돋아 나는 것 같았는데.... 

 

2010년 08월27일엔 잎파리가 갈색으로 변했어요.

똑같은 수난을 당한 소나무로 소생 못 할 것 같군요. 안타가워요.

 

-어느 몰지각한 자가 소나무 껍질을 제거한 사건-  

~소래산 마애상 인근 소나무를 훼손한 사건~

사건 추상시간 : 2009년 6월24 오후10시 ~ 6월 25일 오전9시

당시 상항을 목격하신분은 시흥시청 문화공보과 310-3475로 연락

 

 

 

 2010년08월01일도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200년08월27일 자세히 보니 소생 못 할 것 같습니다.

 

 시흥시 은행택지개발지구 아파트단지 주위로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가 지나갑니다.

소래산 정상과 성주산(하우고개)으로 가는 삼거리 갈림길입니다.

소래산 정상과 성주산(하우고개)으로 가는 이정표. 

소래산은 인근산과 등산로가 연계되어 있어 많은 산객들이 찾아옵니다.

소래산→성주산→거마산→관모산→상아산→인천대공원으로 등산로가 연계 되어 있어 즐거운 산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정표 따라 성주산(하우고개) 쪽으로 갑니다(시흥시 늠내길)

성주산(하우고개) 쪽으로 가다가 로프길과 계단길 심터에서 쉼하고  로프길로 소래산을 오릅니다. 

소래산 중턱을 타고 성주산 방향으로 가다가 계단쉼터에서 로프길로 소래산 정상을 오릅니다.

소래산정상을 오른 후 다시 계단길로 내려와 800여년 된 은행나무가 있는 만의골 로 갑니다.

 그늘 숲길이 계속 됩니다.

계 단 쉼 터

군부대에서 사격훈련 때에는 계단길 통제로 로프길또는 우회길(왔던길)로 소래산정상을 오릅니다.

로프길과 계단길 쉼터에서 쉼하고 로프길로 소래산 정상을 오릅니다. 

 로프길 따라 소래산 정상으로 갑니다.

 로프 길 오를 땐 숨이 차고 힘겨워요.

내 나이 70세!! 로프 길을 오르기 힘겹습니다.  

소래산 로프길 등산로는  경사는 급하지만 무릎에 부담을 주는 계단이 없습니다.

 겨울엔 이 등산로 로프 길을 오르내릴 땐 항상 로프를 단단히 잡고 안전에 조심해야 합니다.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합니다. 

로프길 힘겹지만 폐활량은 향상됩니다. 

쉼쉼 쉬어가세요. 그리고 명상을 하며 산림욕을 즐겨 보세요. 

 로프길을 이쯤 오르면 숨은 차고 육신은 힘겨워 쉼터에서 쉼하다 갑니다.

   좌측 로프계단으로 가면 소래산마애상 쪽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나고 우측으로 가면 유격훈련장쉼터가 나옵니다.

소래산 마애상에서 올라 와 만나는 삼거리에서 직진하면 유격대쉼터가 나오고 우측으로 가면 성주산 쪽 로프 길과 계단길로 갑니다.

유격훈련장쉼터입니다. 이쯤 오면 온 몸은 땀에 젖어 있고 준비한 음식 먹으며 쉼하고 갑니다. 

피톤치드 향기 마시며 발거름 가볍고 몸과 마음이 즐겁습니다.

 소래산은 나무 숲이 우거져 산림욕하며 트레킹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소래산은 인천 남동구와 시흥시가 경계를 이루고 있어 정상엔 태극기가 3개입니다.

 소래산 정상은 사방이 확 트여 조망이 좋습니다.

 소래산은 나즈막한 산이면서 조망이 좋아 많은 산객들이 찾아옵니다. 

오전 산행 때는 쾌청한 맑음였는데 소래산 정상에 오르니 날씨가 흐림이네요. 장마철 날씨는 변덕이 심해요.

스모그현상으로 정상의 사진은 생략합니다.

 소래산 터널을 지나가는 서울외곽순환도로.

소래산정상에 표지석을 찍고 인천시 남동 장수동 만의골 은행나무 있는 곳으로 갑니다. 

소래산은 나즈막한 산이면서 등산로가 잘 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소래산의 등산로는 아기자기하고 지루하지 않아 많은 산객들이 찾아옵니다.

장수동 만의골 은행나무 있는 곳으로 하산할 때는 계단길로 갑니다.

   쉼터에서 정상으로 오르내리는 바윗길입니다.

 남동구 장수동 만의골 은행나무에 가서 한동안 쉼하고, 늠내길 따라 김재로묘를 거쳐 소래산 내원사입구로 갑니다.

 계단길 방향으로 하산하여 장수동 만의골 산림욕장입구로 갑니다.

    피톤치드가 철철넘칩니다. 기분 좋고 가슴이 뻥 뚫린 것 같군요.

 

 소래산 오를 때는 로프길로 올라 와 내려 갈 때는 계단길로 갑니다.

 만의골 은행나무 있는 곳으로 갈 때는 보이는 좌측 계단길로 가고, 우측으로 가면 소래산 정상을 올랐던 우회 등산로 로프길로 갑니다.

계단길은 군(軍)에서 사격훈련 할 때 안전을 위하여 계단길을 통제하여 우회도로를 이용합니다.

소래산 정상을 올라 올 때는 로프길로 올라 오고 내려 갈 때는 계단길로 내려 갑니다.

계단길 내려가면서 좌측에 군(軍) 사격장이 있습니다. 

 

 계단길 종착지점입니다.(올라 갈 때는 시발지점)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만의골 산림욕장입구 쪽으로 갑니다.

  피톤치드가 철철넘칩니다. 기분 좋고 가슴이 뻥 뚫린 것 같군요.

로프길과 계단길 쉼터.

  군(軍)에서 사격훈련 할 때는 안전을 위하여 계단길 통제로 군 안내원이 우회 등산로를 안내합니다.

 사거리에서 우측으로 가면 계단길, 직진하면 로프길, 좌측으로 가면 우회길입니다.

군(軍) 사격훈련 할 때 이 지점 사거리에서 군(軍) 안내원이 계단길을 통제합니다. ↓

 시흥시 늠내길과 성주산(송전철탑) 쪽으로 가는 삼거리입니다.

 시흥시 늠내길을 따라 만의골 소래산 산림욕장입구 쪽으로 갑니다.

장수동 만의골 산림욕장입구를 거쳐 만의골 은행나무로 갑니다.

  늠내길 따라 갑니다.

 

장수동  만의골 소래산 산림욕장입구가 보입니다.

장수동 만의골 소래산  산림욕장입구.

좌측으로가면 성주산 하우고개 또는 소래산 정상으로 가고, 우측으로 가면 늠내길 따라 소래산 정상 쪽으로 갑니다.↓

 늠내길 따라 "만의골 은행나무"있는 곳으로 갑니다.

 

   만의골 은행나무 있는 먹거리촌에는 다양한 메뉴의 음식점이 널널하게 많습니다.(여름철 점심식사는 여기서 해결함이......)

만의골 길 이정표 따라 은행나무로 갑니다. 

 

 장수동 만의골 은행나무 관람객이 많이 모여듭니다.

그리고 장수먹거리촌에 각종 메뉴의 음식점이 널널합니다. 여기서 점심은 해결합니다.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만의골 은행나무의 웅장함은 대단합니다.

 

자세히 보면 5개의 가지가 균형을 잡으며 뻗어났어요. 

 가을에 은행 수확도 대단 할 것 같구요. 사방 어느 곳에서 봐도 웅장함은 대단합니다.

소래산 또는 성주산(하우고개) 쪽으로 가려면  외곽순환도로가 보이는 소래산입구 뻐스정류장(인천대공원후문 근처)에서 하차하세요.

 늠내길 따라 갑니다.

 

 수인산업도로 운연삼거리 쪽으로 계속갑니다.

 연세장수농장 앞을 지나갑니다.

 장수 산림욕장입구. 소래산을 오를 때 연세장수농장을 거쳐 갔으나 농장 출입 통제로 인하여 이곳에서 소래산을 오릅니다.

수인산업도로 운연삼거리 쪽으로 계속 갑니다. 

애보박물관에서  운연삼거리 쪽으로 조금 더 가면 김재로 묘 입구가 나옵니다.

 김재로묘입구입니다.

김재로 묘를 거쳐 계란마을 지나 내원사입구로 갑니다.

  

 시흥시 "늠내길"입니다.

나무숲이 우거진 늠내길은 인적이 뜸해 으슥한 산속길입니다.

조선 숙종 때 우의정을 지낸 김구의 아들  김재로묘입니다.

 김재로묘 뒷길 따라 헬기장으로 갑니다. 칙 넝쿨이 길을 막는 군요.

 

 정상에서 헬기장 쪽으로 갑니다.

 헬기장 정상 언덕길입니다.

 소래산이 보이는 헬기장입니다.

 계란마을 쪽으로 갑니다.

김재로묘로 가는 삼거리

좌측 길은은 김재로 묘, 우측 길은 연세장수농장후문으로 갑니다.

소래산은 시흥시의 늠내길과 주변 등산로가 연계되어 있어 심신단련하며 산림욕하기 좋은 곳입니다.

 늠내길 따라 계란마을로 갑니다.

  종착지 내원사입구 얼추 다 왔습니다.

온 몸에 땀은 흐르고 피곤한 다리도 쉴 겸 쉼터에서 한 동안 쉼하고 갑니다.

오전엔 쾌청한 맑음였는데 오후엔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서둘러 하산합니다.

 약수터

 날씨가 흐려 후래쉬로 촬영합니다.

 계란마을 방향으로 서둘러 내원사입구로 갑니다.

 소래산 가는 입구 이정목.

소래산을 등지고 계란마을 지나갑니다.

 계란마을입구 소나무.

 소산서원을 거쳐 내원사입구로 갑니다. 

 내원사입구로 갑니다.

  대야동 소래산 산림욕장입구에서 소래산 정상을 올라, 남동구 만수동 만의골를 거쳐 늠내길 따라 내원사 소래산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오전엔 쾌청한 날씨였으나 오후엔 흐리면서 비가 내려 허둥지둥하며 산행을 마쳤다.

소래산 오르는 등산코스는 여러 곳이 있으나 현 산행코스를 이용 해 보세요. 등산로가 아기자기하고 주위 경관도 지루하지 않으며

산림욕하면서 트래킹 코스로는 "딱"입니다. 오늘 산행은 몸과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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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유  창  희-

 

 

참고로 퍼가고 싶었는데 유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