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와 스노보드의 엣지 정비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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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diamond'

2011. 2. 20.

스키와 스노보드의 엣지 정비에 대한 이해. 

 

 

                                                                                                    - 2021년 2월 11일 사진 보충-

                                                      
국가대표 알파인 스키 팀은 '다이아몬드 스톤'으로 엣지 정비를 한다.
그 이유는 
곱게 날을 세우면 엣지가 오래가서 기록이 향상되고, 스키의 수명인 엣지를 오래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스키와 스노보드의 엣지 정비 방법은 동일하다.'

 

 

                                                  - 엣지의 마모와 정비에 대한 이해 : http://blog.daum.net/yearim/16900763

 

 

 

 
- 차례 -
1. 엣지 정비를 하는 이유는

2. 에지 정비로 인한 에지의 수명

3. 에지 강도는

4. 스키의 에지(edge)에 관련된 부분의 명칭

5. 스키의 그립력(엣징력)과 거칠고 고운 차이

6. 에지의 마모되는 모양

7. 베이스 각도와 튜닝

8. 사이드 각도의 정밀성과 실제의 스킹에 있어서

9. 사이드와 베이스의 절삭 비율에 대한 효율성

10. 덧에지와 사이드 월11. 스키의 고유각도와 자기각도

12. 디튜닝

13. 에지가 경화되는 경우와 경화도니 부분을 제거 하는 방법.

14, 에지에 큰 흠집이 생기거나 녹 쓸 었을 때에는

15. 스키에지 튜닝에 있어 기계와 수작업의 차이점. 

16. 'eT diamond' 효과.

17.  'eT diamond' 가 날이 잘서는 이유

18. 에지 정비 상태를 검사하는 방법.

 

 

 

 

 

 

 

'eT Diamond' 효과 
-. 조금만 갈아도 날이 서기 때문에
-. 정비가 쉽고 스키를 오래 쓸 수 있다.
-. 쇳가루가  날리지 않는 청결한 작업을 할 수 있다. 

 


note : 'eT' 로 엣지를 갈면 날이 쉽게 서는 이유는
-. 매번 꼭 같이 셋팅을 할 수 있어 각도가 안정적이고,
-. 힘점(손)과 작용점(절삭)이 일직선상에 있어 효율적이고
-. 4개의 가이드 로라가 넓게 받쳐 주어 흔들림 없기 때문에
-. 미세하고 정밀한 절삭 작업을 할 수 있어

-. 조금만 갈아도 엣지의 날이 선다.
 


                                     - '에지 튜닝의 혁명' (박순백 박사님 칼럼) : http://blog.daum.net/yearim/16899445 

 

 

 

 

1. 엣지 정비를 하는 이유는

스키를 다루기 쉽게 만들기 위해서이다.

스키는 느낌을 이해해야 하는 감각적인 스포츠이다.   

                                                  - 스키가 회전을 쉽게 하는 원리 : http://blog.daum.net/yearim/16898926

 

 

 

 

 

 

 2. 엣지 정비로 인한 스키의 수명 

 

스키의 수명은 캠버의 텐션과 남아 있는 에지의 상태이다. 

                                                                                 - '줄' 작업이 스키 수명에 미치는 영향

 

 

 

새제품 상급 스키의 에지 폭은 대체로 1.6mm 정도이고
중상급 스키의 경우 2mm 정도로 관찰되는데...
 
'거친줄' 작업은 1회에 약 0.01mm 정도 소모되고,

'다이아몬드 스톤' 작업은 6회에 약 0.01mm 정도 소모된다.
 
1.6mm 상급 스키의 엣지 수명은
'줄' 작업은 160회를
'다이아몬드 스톤' 은 960회를 사용 할 수 있다.

1회에 10번 정도 스톤 절삭을 하고 
1년에 10번 정도 엣지 정비를 한다면
스키 엣지의 수명은 9.6년 정도로 예견할 수 있는데...

이런 계산은 엣지 정비가 스키 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대략 가늠하기 위한 계산이며, 
실제의 수명은 아래 '11년째 타고 있는 내 스키' 처럼

스키어의 성향에 따라서 많이 다를 것 같다.  

 

                                     - 11년째 타고 있는 내 스키의 비결 : ttp://blog.daum.net/yearim/16900761

 

 

 

 

 

3. 엣지의 강도와 정비성

엣지는 탄소강 재질로서 정비하기 수월하게 열처리가 안됀 상태이지만 어느 정도 강도가 있는데, 

엣지 폭이 2mm 정도인 중급 스키는 좀 무른 편이고,

엣지 폭이 1.6mm 정도인 상급 스키의 엣지 강도는 강한 편이다.
엣지가 강하면 절삭은 어렵지만 날이 오래가고 버는 적게 생긴다.('eT diamond' 작업은 버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그리고, 

피셔의 중상급 스키에는 프라즈마 처리가 된 에지가 있는데, 일반 에지의 10배 정도로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일반 줄로는 정비를 할 수 없고, 텅스텐 툴이나 다이아모드 스톤으로 작업을 해야 하고,

섬세한 정비가 어려워 상급스키에느 적용하지 않는다.
 


 

 

 

4. 스키의 에지(edge)에 관련된 부분의 명칭
스키는 '탑'(tpo)부분, '센터'(center, 부츠아래)부분,  '테일'(tail) 부분으로 나누어 부른다.
윗면을 '페이스'(face)바닥면을 '베이스'(base) 옆면을 '사이드'(side)라 부르며,
바닥면 에지 부분을 '베이스 에지'  사이드 에지 부분을 '사이드 에지'  
사이드 에지와 얇게 붙어 있는 듀랼미늄 합금 재질은 '덧 에지' 
사이드를 이루고 있는 에지와 붙어 있는 프라스틱 부분을 '사이드 월'(wall) 이라 부른다.  

 

 

 

5. 스키의 그립력.(엣징력)과 거칠고 고운 차이.

스키의 그립력 특성은 에지의 정비 상태뿐만 아니라 스키의 특성(토션과 캠버의 텐션)에 따라 결정되며, 
부츠의 플랙스에 따라 스키어가 느끼는 그립력의 차이가 있다. 

                                                               - 스키 부츠에 대한 생각 : http://blog.daum.net/yearim/16898940

 

엣지는 각도가 적을 수 록 날카로워 엣징력이 강하고, 고울 수록 오래가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긴 코스에서 오래 버터야 하는 레이싱 스키의 에지는 곱게 정비를 하여 기록 향상을 기대하기도 한다.

 

 

 

 

 

6. 에지가 마모되는 모양


스킹에서의 에지는 강설일 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마모가 증가하는데, 
그립이 가장 많이 작용하는

부츠 뒷굼치 부분이 가장 마모가 심하고 

테일과 탑 부분 순으로 편차를 보이는 마모가 진행 된다.
엣지는 마모가 진행되면 사이드 각도는 변화가 없지만, 베이스 각도는 커진다.

 

 

 

 

 

 

 

 

 

 

 

 

 

 

 

7. 베이스 각도와 정비

베이스 에지의 마모는 쎈터 부분의 마모가 크고 테일 그리고 탑 부분 순으로 

마모가 되는 만큼에 비례하여 베이스 각도가 커지게 된다.

(예 탑=0.5도, 센터=2도, 테일=1도 이런 비율로 베이스가 마모된다)

때문에 베이스 에지 정비는 꼭 어떤 각도로 균일하게 유지하기 보다는,

형성된 각도 대로 다듬어 주는 방법을 제안한다.

사이드 정비의 효율을 돕는 정도인 1/10 수준으로 다듬어 준다.

베이스 각도가 3도 이상 마모되면 기계로 하는 평면 그라인딩 작업을 하여야 한다.

베이스 평탄작업은 반듯이 기계로 하여야 사이드 정비도 쉽고 에지 정비 효과가 있다.

 

 

                 - 엣지의 마모와 정비에 대한 이해 : http://blog.daum.net/yearim/16900763

 

 

 

 

 

8. 사이드 각도의 정밀성과 실제의 스킹에 있어서

잘 정비된 상태에서 1도 정도의 사이드 각도의 변화는 스킹 느낌의 차이는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는데,

2도 정도의 변화가 있으면 (특히 강설에서) 그립력의 차이는 물론, 스키의 특성을 분별 할 수 있게 된다,

대체로

스키를 잘 다룰 수 록 고유각도 보다 날카로운 사이드 각도를 선호하는 것 같다.

그리고, 스키의 사이드 각도가 균일하지 않으면 회전이 뒤틀리는 안좋은 느낌을 느낄 수 있지만,

사이드 각도의 변화는 스킹에 큰 변화로 느끼지지는 않는것 같다. 

 

 

 

 

 

 

9. 사이드와 베이스의 절삭 비율에 대한 효율성

에지의 마모는 베이스가 설면과의 마찰에 의해 베이스 부터 둥글게 마모되기 때문에 사이드만을 깍아서 날을 세울려면 많이 깍아야 하지만

베이스를 다듬어 주면 사이드를 적게 절삭해도 되기 때문에 효율적이다

 

 

 

10. 덧에지와 사이드 월

알미늄재질인 덧에지와 프라스틱재질인 사이드월은 에지인 탄소강에 비해 무른 성질이 있어 절삭 공구의 절삭면에 끼게 되어 절삭효율이 떨어 지는데. 이때 사이드 월 스트리퍼나 정비하고자 하는 사이드 각도 보다 적은 각도로 사이드 월을 깍아(스트리핑) 주면 정비 효율을 높일 수 있다.

 

 

 

11. 스키의 고유각도와 자기각도

새 스키는 스키 마다 사이드와 베이스 각도에 대한 규격이 있는데 이를 스키의 고유각도라 하고,

스키어 마다 스키를 다루기 쉬운(잘 타지는) 에지 각도가 있는데, 이처럼 자기 스타일에 맞는 사이드 각도를 자기 각도라고 생각한다.

 

 

 

12. 디튜닝

대회전용 긴스키의 탑과 테일 부분의 에지의 날카로움은 스키어의 의도와 달리 설면에 걸려 회전을 방해하기 때문에 디튜닝이 필요 하다고 한다.

하지만

스키를 기울여 에지가 설면을 파고들게 하여 회전하는 카빙스키는,

디튜닝을 하면 설면을 파고들어 회전하는 사이드 컷의 작용이 반감되는(카빙 성능이 저하되는) 경우가 될 수 도 있다.

 

 

 

13. 에지가 경화되는 경우와 경화된 부분을 제거 하는 방법.

에지의 재질은 열처리하지 않은 탄소강이기 때문에 슬로프에서 돌이나 스키 혹은 보드 같은 다른 장비들의 금속 부분과 부딪치면 마찰열이 발생하고

이 열이 급격하게 설면의 눈에 냉각이 되면서(열처리 되는) 단단한 성질(경화)로 바뀌게 된다.

에지의 경화는 대부분 0.01~0.02mm 깊이로 폭 2cm 미만으로 적기 때문에 쉽게 제거가 가능한데,

'줄'(탄소강을 열처리해서 경도를 높인 재질)로는 제거 작업이 안되고 거친 '다이어몬드 스톤' 이나 '초경합금의 절삭공구'를 사용해야한다.

 

 

 

 

14, 에지에 큰 흠집이 생기거나 녹 쓸 었을 때에는

스킹을 하면 에지의 녹은 대부분 제거되니,
엣지를 많이 깍아 한번에 녹을 한번에 정비 할려고 하지말고  날 설 만큼 만 깍아서 날을 세우기 바란다.

 

 

 

 

 

 

15. 스키에지 튜닝에 있어 기계와 수작업의 차이점 :  http://blog.daum.net/yearim/16899452

 

 

 

 

 

 

16. 'eT diamond' 효과 http://blog.daum.net/yearim/16899385

-. 조금만 갈아도 날이 서기 때문에
-. 정비가 쉽고 스키를 오래 쓸 수 있다.

-. 쇳가루가  날리지 않는 청결한 작업을 할 수 있다. 

 

 

 

17. 'eT' 로 엣지를 갈면 날이 쉽게 서는 이유는
-. 매번 꼭 같이 셋팅을 할 수 있어 안정적이고,
-. 힘점(손)과 작용점(절삭)이 일직선상에 있어 효율적이고
-. 4개의 가이드 로라가 넓게 받쳐 주어 흔들림 없이
-. 미세하고 정밀하게 절삭할 수 있기 때문이다..

 

 

 

 

 

 

18. 에지 정비 상태를 검사하는 방법.

 

손톱이 깍이는 느낌으로 엣지 상태를 판단하는 것도 감각이다.

 

                     - 정비한 엣지의 상태를 검사하는 방법 : http://blog.daum.net/yearim/16898904

 

 

 

 

magic eT' 홈페이지

 

 

 

2008/2009 시즌 데몬연수회에서, 엣지 정비가 스킹에 미치는 영향 'eT diamond'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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