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여행을 위한 mtb 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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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피팅/mtb 타이어

2016. 8. 18.

라이딩 여행을 위한 mtb 타이어.


지금의 내 mtb는 산길 라이딩에 적합하게 피팅되어 있다.

이 mtb 성향을 짐을 실고 라이딩 여행하기 위한 mtb로 부품들과 피팅을 변경하는 중이다.


                                                타이어 선택 : http://blog.daum.net/yearim/16049087


그중에 타이어는 비포장을 겸한 도로 위주의 라이딩에 적합한 

세미슬릭 타이어인 맥시스 트레드 라이트 MAXXIS TREAD LITE 를 선택하였다.

note : 아래 비교사진은 네베갈과 트래드 라이트의 트레드 사진이다.


타이어 교환후에 자꾸 바람이 빠질길래 림과 비드위주로 잘못된곳을 찾아 보았는데,

타이어의 옆에 아주 작은 구멍이 나있는 제품의 원천적인 불량을 보게 되었다.(동영상)



누구나 한번쯤은 

mtb 타이어의 효율과 타이어가 라이딩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한다

나는 동호회원들과 "mtb 타이어사 라이딩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였다.

펑크에 강하고 낮은 공기압으로 업힐 할 수 있는 튜브리스 mtb 타이어 위주로 연구를 하였다.

           mtb 튜브리스 타이어의 관리와 사용방법 : http://blog.daum.net/yearim/16898599

여러종류의 맥시스의 튜브리스 타이어는 30% 정도 사용하면서 부터는 공기가 빠지는 결함을 경험하였다.

특히 오른쪽 메고 있는 사진에 보이는 하이롤러는 라이딩 특성을 좋지만,

쉽게 마모되고 여기 저기 부풀러 오르는 황당한 경험을 하기도 했다.

그후 7년동안 우리는 캔다 네베갈 만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엔 라이딩 여행에 적합한 

튜브리스 타이어이고, 트레드는 세비슬릭이고,  폭은 2인치 정도 되는 mtb 타이어를 골라야 하는데,

이런 조건을 갖춘 타이어가 맥시스 트레드 라이트라 어쩔수 없이 맥시그 제품을 구입하였는데.

애써 조립하고 나니 아래 동영상 처럼 옆구리에서 공기가 샌다.



먼저 사용하던 굵은 트레드는 캔다 네베갈이고, 세미슬릭 타이어로 교환한 사진이다.


맥시스 타이어 옆구리에서 공기가 새는 형상.


 


MAXXIS의 안좋은 품질은 어쩔 수 없는것 같다.  

실란트 까지 넣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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