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 라이딩에서 백밀러와 바엔드의 유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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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피팅/여행용 mtb

2016. 8. 30.

mtb 라이딩에서 백밀러와 바엔드의 유용성


산길 라이딩을 주로하였기 때문에, 나는 바엔드와 백밀러를 생각할 이유가 없었다.

근데 몇년전 아내에게 백밀러를 장착해 주고, 작년부터는 나도 라이딩 코스에 따라 백밀러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라이딩하고 있다.

백밀러는 처음엔 걸리작 거리지만 사용해 보면 안전과 편의를 느끼게 된다. 귀찮더라도 떼었다 붙일만하다.

바엔드는 라이딩 자세에 변화를 주어 피로를 덜라고 다는 편의 부품인데,

이번 여행용 mtb로 피팅을 바꾸면서 장착하여 라이딩해 보았는데, 내 라이딩에는 별로인것 같다. 


                                           내 여행용 mtb 피팅값 : http://blog.daum.net/yearim/16901014


백밀러

mtb 라이딩에 사용하는 백밀러는 핸들바는 물론 헬멧이나 고글에도 장착할수 있는 제품을 보았는데,

여기서는 핸들바 끝에 장착하는 캣아이 제품중 2가지를 사용해보았다.

백밀러는 처음엔 걸리작 거리지만 사용해 보면 안전과 편의를 느끼게되는 장착 할만한 부품이다.

 

바엔드

오랜 라이딩을 할때 라이딩 자세에 변화를 주면 피로를 완화시켜주는 효과 있는걸 우리는 경험하고 있다.

그 역활을 좀 효과적(오버럴리치가 짧아지고 손목의 각도에 변화를 줘서)으로 얻기 위해 바엔드를 손잡이 근체에 부착하고는 한다.


여행용 mtb에 적용해 보았다.

손잡이 바깥과 안쪽에 장착하고 그립을 잡는 방법에 변화를 주면서 라이딩하였다.

그 효과는 없는거 보다는 좋지만, 애써 달 정도까지의 효과는 아닌것 같다.


note : 바엔드 장착방법은 40도 정도가 좋을듯(라이더에 따라 다르지만,)하며 손 뒷굼치의 힘이 연결부분에 작용하게 잡으면 튼튼함은 걱정안해도 될듯하다.

         손잡이 안쪽에 달았을때나 바깥쪽에 달았을 때나 효과는 거의 비슷하게 느꼈다.

  


사진설명

- 백밀러 : <사진-2>

- 40도로 장착한 바엔드 : <사진-3>

- 손잡이 안쪽에 바엔드 장착 : <사진-4>

- 손잡이 바깥쪽에 바엔드 장착 : <사진-5>

-  : <사진-6> ~ <사진-9>

- 바엔드없이 백밀러만 장착한 핸들바 사진 : <사진-10>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사진-6>


<사진-7>


<사진-8>


<사진-9>



<사진-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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