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여행을 위한 mtb의 피팅값과 부품들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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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피팅/여행용 mtb

2016. 9. 23.

캠핑여행을 위한 mtb의 피팅값과 부품들의 변화.

                                                                                              


갑자기 mtb 투어와 별들과 캠풍에 마음을 뺏겼다.


산길 라이딩을 하던  내 mtb를                                                                                                          - 사진처럼 '에어로바'를 장착해 보는 별짓도 했다.-

야영장비를 실고 오랜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여행에 적합한 mtb로 변화를 주는 이야기이다.


풀삭 보다는 하드테일 mtb가 여행에 효율적 같은데, 

여기서는 12년된 내 XC 풀삭의 피팅을 변경하고 부품을 바꾸어 여행을 할 수 있는 mtb로 만들었다.

                                           내 mtb 스타일 http://blog.daum.net/yearim/16898777  

                                 mtb 피팅에 대한 생각 : http://blog.daum.net/yearim/16900874

 

피팅값과 부품들의 변화.

1. 피팅값의 변화 : 레이싱 효율 보다는 오랜 라이딩에도 피로가 덜하게, 

                          일상에 가까운 자세로 변화를 주었다.

 - 핸들그립의 높이는 55mm를 높여 허리 각도를 높였고,

 - 핸들바의 길이는 40mm 길게하여 핸들링을 여유롭게 했으며, 

 - 오버럴리치는  30mm 정도 당겨 변화폭을 크게하여 피료를 줄였다.

                        내 mtb 성능과 부품에 대한 기록 : http://blog.daum.net/yearim/16901003

2. 추가, 교환 부품 : 앞뒤 짐받이, 스탠드, 바엔드 혹은 에어로바 백밀러의 유용성을 따졌다.

                            핸들바와 타이어를 교환했다.                     

3. 타이어 선택 : 타이어는 적은 비용으로 큰 성능 향상을 꿰할 수 있는 부분이다.

 - 포장도로에서 효율적이면서도 어느정도 안정성이 확보될 수 있게 

    폭 2.1 세미슬릭 튜브리스 타이어를 선택하고 실란트를 주입했다. 

                                         mtb 타이어 : http://blog.daum.net/yearim/16901048

4. mtb 무게의 변화 : 

 -  mtb 전체 무게는 1.6kg 정도 무거워져 13.5kg 이 되었지만,

 -  에어로바를 사용안하면 mtb 무게는 12.9kg 이 될듯하다.

 -  좀 특징적인 무게의 변화는 타이어에서만 0.65kg 이 가벼워 졌으며, 그효과는 괭장했다.

                                        타이어와 트레드 영향 : http://blog.daum.net/yearim/16901051


무게배분과 부품의 유용성

5. 장비와 무게와 배분 : 정지시  4:6 이 되게 앞뒤에 가방을 달 수 있는 짐받이를 장착했다.

 - 앞 핸들바 가방에 카메라와 전자장비등 = 5 ~ 8kg 정도

 - 뒤 짐받이 가방에 야영과 취사등의 장비 = 12 ~ 15kg 정도

 - 그리고 배낭은 부피는 크지만 가변운 장비를 모양으로 멜 수 도 있게 무게 배분을 계획했다. 

                                     mtb 앞과 뒤 휠에 배분되는 하중의 역활과 비율 http://blog.daum.net/yearim/16898734

6. mtb 보관 : 도난예방과 소중한 관리를 위해 텐트의 전실에 보관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7. 장거리 라이딩 효율을 향상하는 부품에 대해 : 별짓을 다해 본다.

- '바엔드'와 '에어로바'를 장착해 보았다 : 바엔드는 있으면 좋을 수도 있지만 일부로 장착할 필요가 없을듯하다.

                                      에어로바는 유용하지만 안장까지 바꿔가면서 달 정도는 아닌듯하다.

                                      에어로바 효과 : http://blog.daum.net/yearim/16901047 

- 백밀러와 스탠드를 달아보았다 : 도로라이딩에서 백밀러는 많이 유용하다.

                                       스탠드는 유용할 듯한데, 내 프레임 처럼 큐알레버에 장착하는 방법은 약해서 사용할 수 없었다. 

                                       백밀러와 바엔드의 유용성 : http://blog.daum.net/yearim/16901016


note 

8. 안장 :  mtb나 사이클에서 폐달링 효율을 결정하는 안장의 위치는 오직 한군데 이다.

             때문에 안장 셋팅(수평 수직위치)은 동일하다.

                                         mtb 안장에 대한 이해와 사용위치 : http://blog.daum.net/yearim/16900873

9. 페달 : 변할 수 없는 안장위치와 달리 페달은 고심을 많이 했다.(워킹도 많을것 같아)

            경량 평페달도 준비했지만, 아무래도 클리트 페달링 효율의 차이를 만회 할 수 있을것 같지 않아,

            워킹이 좀은 편한 마운틴 클리트 신발을 사용하기로 했다.

                                         mtb 페달링 : http://blog.daum.net/yearim/16899698

10. 밸런스 : mtb나 Cycle의 앞뒤 밸런스는, 

              뒷쪽이 무거우면 핸들링(조향) 안정성이 떨어지고 앞쪽이 무거우면 페달력 효율이 감소되기 때문에

              라이딩 안정과 효율은 물론, 오랜 시간을 라이딩시 피로의 정도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1항처럼 정지시 5:5 내지는 4:6이 되게 무게 배분을 했다.

                                         mtb 앞과 뒤 휠에 배분되는 하중의 역활과 비율 http://blog.daum.net/yearim/16898734

                                         앞뒤 브레이킹과 밸런스 : http://blog.daum.net/yearim/16898767




사진설명.

 <사진-1> 사용된 부속품들

 <사진-2> 텐트속 mtb 그림자

 <사진-3> 네베갈과 트레드 비교 사진

 <사진-4> 변화한 세미슬릭 튜브리스 타이어

 <사진-5>, <사진-6> 에어로바가 당착된 mtb 사진 

 <사진-7>, <사진-8> 안쪽으로 바엔드가 장착된 사진 

 <사진-9> 바깥쪽으로 바엔드가 장착된 사진   

 <사진-10> 짐받이와 받침대가 장착된 사진

 <사진-11> ~  <사진-14> 옥티머스와 텐트 그리고 침낭

 <사진-15>,  <사진-16> 세온이 트레일러를 사용면 짐의 량과 밸런스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사진-17>,  <사진-19> 변화하기전 내 mtb

 <사진-20> 내 Style 비봉산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4>


<사진-5>

 


<사진-6>


 <사진-7>


 <사진-8>

 

<사진-9>

 

<사진-10>


 <사진-11>


 <사진-12>


 <사진-13>


 <사진-14>

 

 <사진-15>


 <사진-16>


<사진-17>


 <사진-18>


<사진-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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