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eT' 12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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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diamond'/'eT dimond' Guide

2018. 1. 6.

'magic eT' 12년이 되었다.


10여 년 전 서울시스키협회 이사 취임 때 "스키는 내 인생의 한 페이지"라는 소감에 주변이 숙연했던 때가 떠오른다.

군에서 훈련으로 스키를 시작하여, 40년 넘게 스키에 대한 열정은 내 삶의 한편이었던 것 같다.

이런 열정이, 스키를 잘 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게 되었고, 'magic eT'를 고안하게 되었다.

'eT diamond'가 출시되고, 지금은 국내의 인터스키어들에게 인정되어 가장 많이 쓰는 Edge Tuner가 되었다.

그런 '매직 이티'가 훌쩍 12년이 되었다.




지난 시즌 초에 매직이티 A/S 문의가 있었다.

토코제품도 있지만, 'eT'의 A/S가 안되면 재 구입하겠다면서, "이티 다이아몬드" 후회없이 사용하였다고 한다.

함께하는 스키 팀원들 대부분 토코나 브리코를 가지고 있지만, '이티 다이아몬드'를 사용한다는 말과

써보면 'eT'의 성능이 월등해 토코를 안쓴게 된다는 설명(스키팀에서 토론한 결론)과 토코에 비해 내구성은 못하다는 말도 덧붙이면서,

지인이 쓸 'eT diamond'를 하나 주문한다.


note : 이렇게 편한 제품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면서, 제품 구매를 대신해 준다는 스키어들에게 이따금 주문을 받는다.

세상에 어떤 '에지튜너' 보다 쉽게 날을 세우고 청결하게 작업을 할 수 있는 'eT diamond'의 월등한 성능을 자부하는, 내생각과 꼭 같다면서     

지금 대화한 내용을 문자로 표현해 줬으면 광고에 도움 되겠다는 부탁을 했다. 


바로 문자가 왔는데, 그 내용을 캡처해서 자치자종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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