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 & skiing 360도 액션 캠 셀카 촬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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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22.

mtb & skiing 360도 액션 캠 셀카 촬영에 대해.

 

 

360도 액션캠은 180도가 넘는 두개의 화각을 겹쳐 영상을 만들기 때문에 화질이 떨어지고 원근이 과장되어 왜곡된다.

하지만, 역동적이고 입체적으로 표현하는게 자유로워 매직같은 신기한 결과물을 볼 수 도 있다.

또한 흔들림 보정이 잘되고, 사용하는 셀카봉을 보이지 않게 하는 프로그램은 상상 이상으로 진보하는 카메라 기술을 실감하게 되는것 같다.  다만 흔들림 보정 프로그램은 빠른 액션을 무디고 좁게 자르는 현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여기서 말하는 360도 액션 캠 촬영은, 라이더의 전신이 나오는 mtb riding과 skiing 에 대한 이야기 이지만,

어린왕자의 별처럼 편집한다거나 우주에서 유영하는 것 처럼 보이게 한다거나 3차원적인 표현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촬영과 편집 방법이 있어 보다 재미있고 신기한 동영상을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아래 두편의 결과물은 고프로와 360도 카메라를 병행 또는 독립적으로 촬영하였으며,

 

e-mtb 동영상은 120~160cm 스틱을 mtb에 <사진-1>처럼 장착하고

카메라는 <사진-2> 고프로 MAX 그리고 <사진-4> inster360R을 사용하였으며,

 

 

skiing은 90cm 스틱을 허리에 마운트<사진-8,9>하여, <사진-3>inster360x로 촬영 

고프로 액션캠은 짐벌없는 <사진-5>경우와 고프로3와 라이더 짐벌을 <사진-6>사용하였다.   

 

 

 

360도 액션 캠 셀카 촬영에 있어, mtb 라이딩에서는 떨림 현상에 의한 화질 저하가 문제였는데, 

skiing은 카메라가 피사체인 스킹 모션의 좌우를 따라 다니기 때문에, 

스킹의 좌우 리듬을 아름답게 표현할 수는 없는 한계가 있다.

또한 셀카 스틱을 허리에 마운트하기 때문에 스킹 폼의 변화에 따른 카메라 위치의 변화와 카메라를 슬로프에 분실할지도 모르는 일이 부담되며, 숏턴이나 강한 리바운드에서는 떨림 현상이 심하며, 셀카봉이 무릎에 닿아 섬찟하는 제약이 있었다.

 

스킹 동영상 8분40초 구간에 지산 dh 레드와 블랙 코스를 리프트에서 내려다 보는 영상이 담겨있다.
이 dh 코스 중간 부분 두턴의 숏턴 코스 부근을 이 코스가 생기기 전인 작년인가 재 작년인가,

리프트에서 가방을 떨어트려 찾으러 갔다 온 적이 있는데,
리프트에서 보는 것 보다 많이 가파렀던(두턴 구간은 스키부츠 신고 스틱에 의지 하면서 기어서 올랐던) 기억이 있다.

펜스 케이트가 멀리 있어 가방 찾아 오는데 아마 한시간 정도는 땀 흘렸 던 것 같다.

지산 DH 코스

 

 

 

<사진-1> 120~160cm 셀카 스틱

 

<사진-2> 고프로 max

튼튼하고 확실하게 반응하여 사용이 편하고, 화질도 안정적이지만, 역광에서는 보호렌즈 구조 때문에 렌즈 플레어 현상이 결과물 위치에 따라(360도 결과물) 보일 때가 있으면, pc 편집에 제약이 있다. 

ㅕㄱ광에

 

<사진-3>  inster360x - 동영상 촬영 중 저절로 꺼져 애써 촬영한 영상을 잃어 버리는 어려움이 있었다.

인스타360은 pc 편집 앱이 있어 좋기는 하다.

 

<사진-4> 

inster360R - 조금 개선된 것 같은데, 동영상 촬영 중 저절로 꺼지는 현상이 간혹 발생하여 모니터 하면서 촬영했다.

인스타360은 pc 편집 앱이 있어 좋다.

 

 

<사진-5> 소니 X3000 액션캠 체스트 마운트

 

<사진-6> 고프로3와 라이더 짐벌 둘다 오래된 모델이지만, 결과물은 차이없을 정도로 좋다.

 

<사진-7> 페이유 짐벌과 고프로7

디지탈 손 떨림 보정 고프로7이지만 mtb와 스킹에서 짐벌효과(회질 차이)는 뚜렷하다.

 

<사진-8,9> 스킹 셀카 벨트와 스틱 그리고 inster360x

<사진-9>

 

 

mtb 나 skiing 이나 inster360x 촬영은 참 여러번 해야 했다.
동영상 촬영 중 카메라가 저절로 꺼져 촬영한 영상을 잃어 버리거나, 꺼질까봐 모니터 하면서 촬영해야 했다.

 

                                 최근 구입한 액션 캠들 : blog.daum.net/yearim/16902014

 

 

 

 

note : inster360 액션캠 홍콩 회사는 상대할 수 록 불쾌하고, 생각할 수록 징그러운 사람들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삼성이나 고프로나 세파스하고는 에이에스 개념이 다르다.

보증 기간에 상담을 하고 3번이나 a/s를 보냈는데, 모두 무언가 트집을 잡아 택배비와 수리비를 청구한다.

3번째 보낼 때도 보증기간이라 사전에 촬영이 저절로 중단되는 문제는 무상으로 하고 내가 고장낸 마운트 교환 비용은 내가 부담하기로 하고 보냈는데, 터무니 없게 렌즈와 와이파이(처음 a/s 다녀온 문제중 하나인데 안고치고 온것)를 고쳐야 한다면서 25만원이나 청구를 한다.

처음엔 친절하더니,  동영상 촬영중 카메라가 저절로 중단되는 결과를 알 수 있는 증거를 제시하는데 50번 넘게 이멜을 교환해야 했는데, 이게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거였고 증거물에 대한 해명은 안하고 "업데이트하고 sd 카드 탓"이라고 한다.(이런 이멜을 중간 중간 10번도 더 받았다)

업데이트한 기록과 사용하는 sd 카드를 사진 찍어 보낸 것도 여러번이고.. 자기들이 불리해서 인지 어떤 땐 아예 무응답이고 왜 답이 없냐고 하면 "이봐 기다려" 라고 갑질을 정말 어처구니 없었다. 

오죽하면 동영상을 촬영하는 inster360을 고프로로 촬영하여 문제를 제시하기도 했더니, 이것도 바로는 인정하면서도 여러번 먼저 했던 질문을 반복하더니 또 "업데이트하고 sd 카드 탓"이라고 한다.

이렇게 여러달 지나던 중, 촬영중 저절로 꺼지는 현상이 30번이상 나타나는 현상을 촬영할 수 있어 보냈더니, 이때도 처음엔 인정하더니 몇번 같은 질문을 반복 하고는 이번엔 "sd 카드 메모리가 꽉차서" 그렇다고 한다.

기가 막혀 업데이트 안하면 카메라가 촬영 중 꺼져야 하고 메모리가 꽉차면 카메라가 알려 주지 않느냐 라고 따졌더니

그제야 촬영중 카메라 꺼지는 문제로 에이에스를 받겠다고 해서 보냈더니,

무상 기간 중인데 와이파이가 안돼고 렌즈를 교환해야 한다면서 수리비 25만원 청구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회사다.

와이파이는 애초 부터 안돼 한번 에이에스 같던 것이고, 렌즈기스는 동영상 촬영중 중단되는거 촬영하다 떨어트렸는데 화각엔(내가 주로 사용하는) 문제가 없는 상태다, 다만 마운트는 내가 비용을 부담해서 교환해야 한다.

이멜로 저절로 중단되는 문제와 내가 부담해야 하는 마운트 파손만 고쳐 달라고 했더니, 이해할 수 없는 답을 한다.

inster360 카메라 지난 10월(?) 부터 지금까지도 홍콩에 있다.

답답하고 50통(?)이 넘을 것 같은 이멜을 쓰는데 사용한 시간들이나.. 촬영중 저절로 꺼지는 바람에 어려웠던 동영상 촬영이나 참 어렵게 지낸것 같다. 지금은 그냥 그런 회사도 있구나 한다.

 

inster360 카메라 구입은 중국이나 홍콩회사에서 직구입해서는 정말 안돼고,

a/s를 책임지는 국내 판매회사가 있으니 여기서 구입해야 좋을 듯하다.

아니면, 고장나는 일이 없길 바라면서 사용하거나 고장나면 버려야 된다는 생각으로 써야 될 제품 같다.

 

inster360 액션캠 홍콩 회사는 상대할 수 록 불쾌하고, 생각할 수록 징그러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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